박 속 같은 사람 글 / 松山 차원대 내가 본 그 사람은 티 없는 사람이었다 박 속 같은 맑은 사람 내장이 다 들여다보일 만큼 숨김이 없던 사람 알비노는 만들지만 박 속 같은 사람은 만들 수 없지 않을까 사람이 맑으면 세상도 맑아지겠지 나도 그런 투명한 세상에서 살고 싶다.
첫댓글 고운 작품속에 편안히 쉬어갑니다.햇살님고운 하룻길 되세요감사합니다.
첫댓글
고운 작품속에 편안히 쉬어갑니다.
햇살님
고운 하룻길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