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계단 오르기 vs 내려가기 '뭐가 더 좋을까'
→ ①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가운데 무엇이 더 좋냐’는 논쟁과 비슷 ②둘 다 중요. 계단 오를 때와 내려올 때 쓰는 근력이 다르다 ③관잘 부담은 오를 때보다 내려갈 때 훨씬 심하다. 오를 때는 체중의 3배, 내려갈 때는 체중의 5배가량의 하중이 무릎에 실리기 때문이다. (한국)
2. 연예인 증조부 친일 논란에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 등장
→ 개인 개발자가 제작한 사이트로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국가보훈부 독립 유공자 기록과 친일 반민족 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명단을 대조해 해당 성씨 (본관)의 독립 유공자와 친일행위자 명단을 보여 준다. (중앙)
3. 트럼프, 김정은에게 잘 보이려고 한미연합훈련 축소?
→ ‘김정은과의 매우 좋은 내 관계에 비춰볼 때, 한국과의 연합군사연습에 미국이 참여 하기로 오래전 합의했다는 사실이 기쁘지 않다’. ’ 취소하기에는 늦었기에 장관에게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다 ‘. 트럼프 SNS. (한국)
4. 700명 장수인 조사해 보니
→ 박상철(77·전남대 연구 석좌교수, 전 서울대 의대 교수). ▶유전적인 영향은 20% 정도. ▶소식도 필수 조건 아냐, 조사한 100세 어르신 대부분이 하루 1800 kcal를 섭취한다. 고령 노인 필수량 (1500kcal) 보다 더 먹는다. (중앙)
5. 상의 벗고 러닝. 법적 제재 근거?
→ 최근 ‘보기 싫다’ vs ‘개인 자유’ 논란. 현행 법상 제재 근거 없다. 경범죄의 과다 노출은 ‘성기·엉덩이 등 노출로 다른 사람에게 부끄러운 느낌이나 불쾌감을 주는 행위’로 규정하고 있어 상반신 노출은 처벌 대상이 되지 않는다. (매경)
6. 축구협회, 3개월 임시 감독 서류 심사 완료
→ 서류 심사 합격 5명은 모두 외국인. 면접은 온라인 으로 진행될 예정. 전체 지원자 명단과 서류 전형 합격자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중앙 외)
7. 금의 귀환
→ 한 달 새 국제 금값 12% 오르며 연말 온스 당 5000 달러 전망도. 국내 금 가격도 지난 3일 1g당 18만 6430 원에서 14일 19만 8350원으로 올라 이달 들어 6.39% 상승. (국민)
8. 한국의 ‘자율운행 택시’ 성적표
→ 현재 2개사, 7대로 총 8326건 운송 실적. 사실상 사고는 ‘제로’. 그러나 여건이 좋은 강남에서 심야(밤 10~ 새벽5시)에만 운행, 또 이면도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돌발 상황에서는 사람이 개입, 숫자 그대로 인정하기 는 쉽지 않다는 지적. (서울)
9. 한 회사 21번 퇴사- 재취업. 실업급여 1억 챙긴 직장인
→ 동일 직장 3회 이상 반복 수급자, 6년 만에 2.4배 급증. 같은 회사에 21차례 재취업 반복, 1억 400만원 받은 사례도. 반복 수급 제한 규정 없어 현재로선 막을 방법 없어. (서울)
10. ‘찌질이’
→ 많이 쓰이지만 사전에 등재된 말은 아니다. ▶‘보잘것없고 변변하지 못하다’는 뜻의 ‘지질하다’가 어원이다. 비슷한 형태의 ▶‘칠칠하다’도 있는데 ‘주접이 들지 아니하고 깨끗하고 단정하다’는 좋은 의미이다. 그래서 ‘칠칠치 못하다’란 형태로 반대의 뜻으로 더 자주 쓰인다. (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