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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날의 시작 전에 80번째 희년이 선포되었고
눅4:18 [주]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고치며 포로 된 자들에게 구출을, 눈먼 자들에게 다시 보게 함을 선포하고 상처 입은 자들을 자유롭게 하며
눅4:19 [주]의 받아 주시는 해를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좋은 소식(복음)과 자유가 선포되었습니다.
사61:1 [주] {하나님}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온유한 자들에게 좋은 소식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싸매고 포로 된 자들에게 자유를, 결박된 자들에게 감옥에서 놓임을 선포하게 하려 함이요,
사61:2 또 {주}의 받아 주시는 해와 우리 [하나님]의 원수 갚으시는 날을 포고하고 애곡하는 모든 자를 위로하게 하려 함이며
사61:3 또 시온에서 애곡하는 자들에게 정하여 주되 곧 그들에게 재 대신 아름다움을 주고 애곡 대신 기쁨의 기름을 주며 근심의 영 대신 찬양의 옷을 주게 하려 함이라. 그리함으로 그들이 {주}께서 심으신 의의 나무라 불릴 것이요, 이로써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리라.
옛 언약에 더하여진 율법에 의해
갈3: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미리 확정하신 그 언약을 사백삼십 년 뒤에 생긴 율법이 취소하지 못하며 또 그 약속을 무효로 만들지 못하리라.
갈3:19 그러면 율법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그것은 약속을 받은 그 씨가 오실 때까지 범법들로 인해 더해진 것이요, 한 중재자의 손에서 천사들에 의해 정해진 것이라.
범법자로 확정되고
약2:9 너희가 사람들의 외모를 중시하면 죄를 범하고 율법에 의해 범법자로 확정되리라.
죄의 종으로서
롬6:16 너희 자신을 누구에게 종으로 내주어 순종하게 하면 너희가 순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속박 당하던
갈4:24 그것들은 풍유니라. 이들은 두 언약인데 하나는 시내 산에서 나와 속박 당하게 하는 자니 곧 하갈이라.
갈4:3 이와 같이 우리도 아이였을 때에는 세상의 초등 원리 밑에서 속박 당하였느니라.
갈4:4 그러나 충만한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
갈4:5 이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시고 또 우리가 아들로 입양되게 하려 하심이라.
(어둠과 사망의 그늘에 앉은 모든 자들에게)
눅1:79 어둠과 사망의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을 주고 우리 발을 화평의 길로 인도하셨도다, 하니라.
자유가 선포되었습니다.
요6:40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이것이니 곧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모든 자가 영존하는 생명을 얻는 것이니라.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하시니라.
생명의 성령의 법,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자유롭게 하는 완전한 그 법에 의해
약1:25 누구든지 자유롭게 하는 완전한 법을 들여다보며 그 안에 거하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그 일을 행하는 자니 이 사람은 자기가 행하는 일에서 복을 받으리라.
히8:10 그 날들 이후에 내가 이스라엘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곧 내가 내 법들을 그들의 생각 속에 두고 그들의 마음속에 그것들을 기록하여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한 백성이 되리라. [주]가 말하노라.
신4:13 그분께서 자신의 언약을 너희에게 밝히 보여 주시고 그것을 수행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셨으니 곧 열 가지 명령이라. 그분께서 두 돌 판에 그것들을 쓰셨느니라.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갈5:1 그리스도께서 자유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으니 그러므로 그 자유 안에 굳게 서고 다시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4:22 기록된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노예 여종에게서 났고 다른 하나는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느니라.
갈4:26 그러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로운 자니 곧 우리 모두의 어머니라.
80번째 희년이 선포된 후, 새 언약을 맺으시기 전에 이미 자유가 선포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새 언약을 맺으시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와야 했고
말3:1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주]가 갑자기 자신의 성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가 기뻐하는 언약의 사자라. 보라, 그가 임하리로다.
마11:10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얼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하신 말씀이 가리키는 자가 곧 이 사람이니라.
마11:11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들 가운데 [침례자] 요한보다 더 큰 자가 일어나지 아니하였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가 그보다 더 크니라.
오기로 한 엘리야가
마11:13 모든 대언자와 율법은 요한까지 대언하였나니
마11:14 만일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이려 할진대 와야 할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눅1:17 그가 또 엘리야의 영과 권능으로 그분보다 앞서 가서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불순종하는 자를 의인의 지혜로 돌아오게 하며 [주]를 위하여 예비된 한 백성을 준비하리라, 하니라.
여섯 달 먼저 와서(아버지께서 초막절에 육신으로 오셨으니 침례 요한은 무교절 기간에 태어났습니다.)
눅1:36 보라, 네 사촌 엘리사벳도 늙은 나이에 아들을 수태하였느니라. 수태하지 못한다고 하던 그녀에게 이 달이 여섯째 달이 되었나니
침례를 선포하며
눅3:3 그가 요르단 부근의 온 지역으로 가서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선포하였는데
눅3:4 이것은 곧 대언자 이사야의 말씀들의 책에 기록된 바와 같으니라. 이르시되,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기를,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분의 행로들을 곧게 하라.
눅3: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며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구부러진 곳이 곧게 되며 험한 길들이 평탄하게 될 것이요,
눅3: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리라, 하였느니라.
모든 것을 회복하였습니다.
마17:11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참으로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리라.
율법과 대언자들의 때가 지나
눅16:16 율법과 대언자들은 요한까지요, 그때 이후로는 [하나님]의 왕국이 선포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밀고 들어가느니라.
(개혁의 때가 되어)
히9:10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되었느니라.
아버지의 왕국이 이미 임하였습니다.
눅11:20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내쫓으면 분명히 [하나님]의 왕국이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새 언약을 맺으시기 전이었지만 이미 아버지의 왕국이 땅에 임하게 된 것입니다.
눅17:20 ¶ 바리새인들이 그분께 [하나님]의 왕국이 어느 때에 임하느냐고 다그쳐 묻거늘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왕국은 볼 수 있게 임하지 아니하며
눅17:21 또 그들이 이르기를, 여기를 보라! 혹은, 저기를 보라! 하지도 못하리니, 보라, [하나님]의 왕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시니라.
좋은 소식(복음)이 희년에 선포되고 그 복음을 믿는 모든 자에게 아버지의 왕국과 구원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롬1:16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롬3:22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자에게 미치고 믿는 모든 자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의니 거기에는 차별이 없느니라.
80번째 희년이 4000년에 선포되었지만 아버지께선 여러 번의 유월절을 지나
요2:13 ¶ 유대인들의 유월절이 가까이 오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사
요2: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자들과 돈 바꾸는 자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는
요2:15 가는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자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요6:3 예수님께서 산에 오르사 자기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셨는데
요6:4 유대인들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이 왔더라.
요6:5 ¶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빵을 사서 이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요6:10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그 사람들을 앉게 하라, 하시매 이제 그곳에 잔디가 많으므로 이에 그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쯤 되더라.
정하신 때의 유월절에 어린양으로서 희생물이 되셨습니다.
요13:1 이제 유월절 전에 예수님께서 자기 때가 이르러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줄 아시고 세상에 있던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고전5:7 그러므로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느니라.
즉 희년과 복음은 새 언약을 맺으시기 전에 선포되었지만 새 언약은 다섯째 날이 시작되고 몇 년 후에 맺어졌습니다. 아버지께서 삼 년 동안 열매를 구하셨으니
눅13:7 이에 그가 자기의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보라, 내가 이 삼 년 동안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니 그것을 베어 버리라. 어찌하여 그것이 땅을 버리게 하겠느냐? 하매
희년 선포 년도의 6개월과 그후 삼 년이 지난 다음의 유월절에 희생물이 되신 것으로 추정됩니다. 즉 복음은 새 언약 전에 선포되었으나 새 언약은 복음 선포로부터 3년 반 이후에 맺으신 것이 됩니다. 이것은 현재의 살아남아 있는 우리와
살전4: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곧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결코 잠자는 자들보다 앞서지 못하리라.
큰 환난에 남겨질 144000(베냐민 지파)과
계12: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으니 이것은 그녀가 광야 곧 그녀의 처소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얼굴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양육 받게 하려 함이라.
바벨(바빌론)에 속한 므낫세, 르우벤, 갓 지파를 위한 것입니다.
계17:5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갈4:21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너희가 율법을 듣지 아니하느냐?
갈4:1 이제 내가 말하노니 상속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아이일 때에는 전혀 종과 다르지 아니하고
계12:17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그녀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아버지 안에서 잠든 자들과 살아 남아 있는 우리는
살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4:17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6000년의 120번째 희년이 지난 6001년, 즉 일곱째 날(마지막 날) 안식일에
요6:39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요6:40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이것이니 곧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모든 자가 영존하는 생명을 얻는 것이니라.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하시니라.
요11:24 마르다가 그분께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할 때에 그가 다시 일어날 줄 내가 아나이다, 하매
먼저 의인의 부활로
눅14:14 그리하면 그들이 네게 보답하지 못하므로 네게 복이 있으리니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안식에 들어갑니다.
사57:1 의로운 자가 멸망할지라도 그것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긍휼이 풍성한 자들이 끌려갈지라도 의로운 자가 다가올 재앙을 피하여 끌려간 줄로 깊이 생각하는 자가 없도다.
사57:2 그는 화평 속으로 들어갈 것이요, 자기의 곧바름 속에서 걷는 자들은 다 자기 침상에서 안식하리로다.
히4:4 그분께서는 일곱째 날에 관하여 어떤 곳에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일에서 떠나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셨으며
히4:5 또 다시 이 대목에서,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려면 믿어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리고 땅에 남아있는 하늘 예루살렘의 씨,
계12:17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그녀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계14:12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나니 곧 여기에 [하나님]의 명령들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더라.
즉 베냐민과 므낫세 등 모든 지파가
약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널리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인사하노라.
부활하여 하늘 예루살렘으로 올 때까지,
계15:2 또 내가 보니 불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는데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승리한 자들이 [하나님]의 하프들을 가지고 유리 바다 위에 서서
계15: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며 이르되, [주] [하나님] [전능자]여, 주의 일들은 크고 놀랍나이다. 성도들의 [왕]이여, 주의 길들은 의롭고 참되나이다.
계20:4 또 내가 보니 왕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심판이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인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자기들의 이마 위에나 손 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더라.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계2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 살지 못하였더라. 이것은 첫째 부활이니라.
144000이 시온 산에서 구속받아 새 노래를 부를 때까지
계14:1 또 내가 바라보니, 보라, [어린양]께서 시온 산 위에 서 계시고 그분과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 안에는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더라.
계14:2 내가 하늘로부터 나는 한 음성을 들었는데 그것은 많은 물들의 소리 같고 큰 천둥소리와도 같더라. 또 내가 자기 하프로 연주하는 하프 타는 자들의 소리를 들었는데
계14:3 그들이 왕좌 앞과 네 짐승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 같은 것을 부르더라. 땅에서 구속받은 십사만 사천 외에는 아무도 능히 그 노래를 배우지 못하더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즉 3년 반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단7:25 또 그가 지극히 높으신 이를 대적하려고 엄청난 말들을 하며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을 지치게 하고 또 때와 법을 바꾸려고 생각할 것이며 그들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까지 그의 손에 주어지리라.
아버지께서 자신의 종 대언자들에게 알리셨던
계10:7 일곱째 천사가 음성을 내는 날들에 즉 그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신의 종 대언자들에게 밝히 드러내신 것 같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그 큰 신비
롬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로운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그것은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를 때까지 일부가 눈머는 일이 이스라엘에게 생긴다는 것이라.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롬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은 기록된바, 시온에서 구출자가 나와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돌이키리니
롬11:27 내가 그들의 죄들을 제거할 때에 이것이 그들을 향한 내 언약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정리하면 복음은 희년에 선포되었으나 새 언약은 3년 반 후 맺으셨고 그로 인해 일곱째 날 안식일이 시작되어도 3년 반의 시간이 더 남아있게 됩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의 남은 씨를 위한 3년 반이 더 존재하게 됩니다. 그 안에 이방인에서 아버지의 백성이 된 자들은 반드시 목베임 받아 죽어야 합니다. 대환난에서는 오직 144000만 보호받습니다.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는 본래의 가지인
롬11:24 네가 본래 야생 올리브나무에서 잘려 본성에 역행하며 좋은 올리브나무에 접붙여졌을진대 하물며 본래의 가지인 이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자신의 올리브나무에 접붙여지겠느냐?
이스라엘을 위한 때입니다.
롬11:7 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은 자기가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였으나 선택 받은 자는 얻었고 그 나머지는 이 날까지 눈멀게 되었으니
이방인들에서 접붙임된 자들은
엡2:12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연방 국가 밖에 있던 외인들이며 약속의 언약들에서 분리된 낯선 자요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 밖에 있던 자들이었으나
엡2:13 한 때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가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행11:18 그들이 이것들을 듣고는 잠잠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2천년의 시간이 주어졌으나 아버지의 온 집을 잊었고
창41:51 요셉이 맏아들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나의 모든 수고와 나의 아버지의 온 집을 잊게 하셨다, 하였기 때문이요,
아버지의 율법을 중히 여기지 않았기에 남겨진 것입니다.
사42:21 {주}께서 자신의 의로 인하여 매우 기뻐하시므로 율법을 크게 하며 그것을 존귀하게 하시리라.
호8:12 내가 그를 위하여 내 율법의 위대한 것들을 기록하였으나 그들은 그것들을 낯선 것으로 여겼도다.
반드시 목베임을 받아야 유리바다에 설 수 있습니다.
계15:2 또 내가 보니 불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는데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승리한 자들이 [하나님]의 하프들을 가지고 유리 바다 위에 서서
여섯째 날이 끝나고 6001년이 시작되면 안식일이 시작된 것입니다. 6001년 마지막 날이 시작되어도 마른 뼈가 살아나지 못하고 살아 남아 있는 자들이 휴거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약속이 깨지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이미 시작되었으나 아버지의 백성들이 땅에서 안식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전2:23 그의 모든 날은 슬픔이며 그의 해산의 고통은 괴로움이니라. 참으로 그의 마음이 밤에 안식을 얻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애1:3 유다는 고난과 심한 노동으로 인하여 포로가 되어 갔나니 그녀가 이교도들 가운데 거하며 안식을 얻지 못하는도다. 그녀를 핍박하는 모든 자들이 협곡들 사이에서 그녀를 따라잡았도다.
6001년 안식일의 밤이 시작되면
욥7:2 종이 저녁의 어둠을 간절히 바라고 품꾼이 자기 일의 품삯을 기다리는 것 같이
수고하는 농부가
딤후2:6 수고하는 농부가 열매에 맨 먼저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마땅하니라.
첫 열매로서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사 잠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전15:21 사망이 사람을 통해 임한 것 같이 죽은 자들의 부활도 사람을 통해 임하였나니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고전15:23 그러나 각 사람이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자기 침상에서 안식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사26:20 ¶ 내 백성아, 올지어다. 너는 네 방들로 들어가 네 주변의 네 문들을 닫고 격노가 지나갈 때까지 잠시 숨을지어다.
사57:2 그는 화평 속으로 들어갈 것이요, 자기의 곧바름 속에서 걷는 자들은 다 자기 침상에서 안식하리로다.
언약과 안식일을 지키는 아버지의 자녀들을 모으실 것입니다.
습3:18 내가 엄숙한 집회로 인하여 슬퍼하는 자들을 모을 터인데 그들은 네게 속한 자들이니라. 그 집회에 대한 모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습3:19 보라, 그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모든 자를 없애고 다리 저는 여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여자를 모으고 그들이 수치를 당하던 모든 땅에서 그들이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습3:20 그때에 내가 너희를 다시 데려오리니 그때는 곧 내가 너희를 모으는 때라. 내가 너희 눈앞에서 너희의 포로 된 것을 돌이킬 때에 너희를 땅의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이름난 자와 칭찬 받는 자로 삼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렘31:9 그들이 슬피 울며 올 것이요, 내가 간구를 듣고 그들을 인도하여 그들로 하여금 물 있는 강가에서 곧은길로 걷게 할 터인즉 그들이 거기서 걸려 넘어지지 아니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에게 아버지요, 에브라임은 나의 처음 난 자니라.
혹시 올해에 대환난이 시작된다면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짐승의 수를 세어 보시기 바랍니다.
계13:18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지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임마누엘 마크롱(יממנויר מכרן)
10+40+40+50+6+10+200=356(임마누엘)
40+20+200+50=310(마크롱)
356+310=666
자레드 쿠쉬너(זרד קשנה)
7+200+4=211(자레드)
100+300+50+5=455(쿠쉬너)
211+455=666
둘 다 666이나 자레드 쿠쉬너의 마지막 자음 헤(ה)는 추가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661이 됩니다. 후보 중 한 명으로 생각해야 될 듯합니다. 유력한 후보는 임마누엘 마크롱입니다.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모독하는 이름이 있습니다.
계13:1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보니 바다에서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한 짐승이 일어나더라. 그의 뿔들 위에는 열 개의 관이 있고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모독하는 이름이 있더라.
그것이 임마누엘입니다.
마1:23 보라, 처녀가 아이를 배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번역하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라.
거룩한 안식일 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어이! 안식교 이단들아! 안식일 준수해야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에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복음을 믿어야 되는거야!
계명과 율법에 따른 토요일 안식일 준수, 그것도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에게
표적으로 주신 그러한 안식일 준수를 금요일 저녁 해질 무렵부터 다음 날 토요일 저녁 해질 무렵까지
꼬박꼬박 준수해야 구원을 받는게 아니야...아니라고!
구원을 받으려면 자신이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인정하는 회개를 통해 그러한 자신의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죄를 대신하여 갈보리 십자가에서 흠 없으신 속죄의 피, 대속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고 주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마음 속에 영접하며 입술로 시인하는
고백으로 인생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을 받는 것이야...UNDERSTAND AND BELIEVE IT?
한킹 고린도전서15:1-4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이제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았고 그 안에 선 것이라. 만일 너희가 내가 전한 복음을 굳게 잡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다면 복음을 통하
여 너희도 구원받은 것이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달하였나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
로마서 10:9-10절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한 이러한 믿음을 보시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로 여겨주시는
가운데 하나님 또한 의로우신 분이 되시는 것이다
로마서 3:1-31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 의롭게 될 육체가 없나니 이는 율법을 통해서는
죄의 깨달음이 있음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율법 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서들을 통해
증거된 것이니라. 곧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자와 믿는 모든 자에게
미치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를 믿는
@두더지애비 믿음을 통하여 그를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가운데서 이전에 지은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그의 의를 선포하려 하심이요, 곧 이때에 자기의 의를 선포하심은
자신도 의롭게 되시고 또한 예수를 믿는 자도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자랑할 데가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의 법으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에
의해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이 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단정하노라. 하나님은 유대인들만의 하나님이시고 이방인들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물론
이방인들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정녕 할례자도 믿음으로 인하여 의롭게 하고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니라. 그렇다면 우리가 믿음으로 율법을 폐하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오히려 우리가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곧 이때에 자기의 의를 선포하심은 자신도 의롭게 되시고 또한 예수를 믿는 자도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https://cafe.daum.net/aspire7/9zAB/22187?svc=cafeapi
---> 하나님 앞에 진정 의로운 자로 인정받으며 또한 하나님께서도 의로워지
@두더지애비 시는 유일한 법(믿음의 법)
구원에 관한 이 핵심적이고 결정적인 말씀을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유대인 흉내를 내는
성경적으로는 이방나라인 한국 출신 이방민족인 한국인들로서 안식교 이단들이 여전히 모른 상태로
금요일 저녁 안식에 들어간다며 그런 매주, 매주의 안식일 준수의 행위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 자들로
인정받아 구원을 받는 절대적 기준, 실행인 것처럼 완전 마귀들려 그 결과?
안식교 이단들이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대놓고
모독, 모욕, 조롱하며 마치 안식교 이단들만이 안식일 준수로 인한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을 받은,
받아가고 있는 자들인 것처럼 역시나 고따구로 완전 마귀들려 아버지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를 저주받은 가짜 의인 것처럼 모독, 모욕, 조롱하며 지옥으로 맹돌진하는 이단들이 바로
안식교 이단들이라는 사실 앞에...엉!
너희 득시글 안식교 이단들!
나 두덜이의 이 게시글을 거듭, 거듭 읽고 제 정신머리들을 차린 가운데 너희들의 영적상태를 그 지경으로
만든 안식교 이단집단과 성경적 분리를 단행하면서 구원을 받을 출발선에 서야만 할 것임을 엄중히 충고,
경고할
@두더지애비 때에 알아들어 먹기를 바란다!
1)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113?svc=cafeapi
---> 예수님이 정말로 대천사(천사장) 미가엘인가?(크롬 한글해석) -
안식교 이단집단과 여호와증인 이단집단 보거라들!
2)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038?svc=cafeapi
--->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미가엘 천사장 포함 수많은 천사들을
창조하셨잖아, 너희 안식교 이단들아!
3)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663?svc=cafeapi
---> 베냐민 이단, 영지주의 이단, '마귀가 일군 밭'과 같은 알렉산드리아 이단,
안식교이단 등 이런 이단들은 '스스로 정죄받는 이단들'!
4)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536?svc=cafeapi
---> 안식교 이단들아! 안식일 준수는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12지파
유대인 백성에게 표적으로 주신 것이야!
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4279?svc=cafeapi
---> 안식교 이단집단, 여호와증인
@두더지애비 이단집단, 신천지 이단집단의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정체를 폭로한 25개의 두덜 글 모음들!
6) https://cafe.daum.net/aspire7/9z7T/34579?svc=cafeapi
---> 죄인들이 죽어 그들의 영혼은 수면하지도 멸절하지도 않아, 안식교 이단들,
여호와증인 사탄증인 이단들 보거라!(성경적 근거)
7) https://cafe.daum.net/davidpje/UBW1/26?svc=cafeapi
---> 어느 안식교 이단의 "혼의 수면"이니 "혼의 멸절"이니 그런
마귀교리들이 성경적이라면서 날뛰는 미혹에 답변함!
8) https://cafe.daum.net/aspire7/9z7T/58108?svc=cafeapi
---> 어이! 안식교 이단들아! 안식일 준수해야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복음을 믿어야 되는거야!
안식교 이단들아!
너희들 이단교리에 근거해 안식일을 꼬박꼬박 준수하려면 일단 만사제쳐 놓고
저 아시아 서쪽의 지중해가 넘실대는 가운데 갈릴리 호수와 사해 호수가 존재하는
이스라엘 나라 현지에 가서 이스라엘 나라 시간에 맞추어 금요일 처녁 해질 부렵부터
다음 날 토요일 해질
@두더지애비 무렵까지 안식일을 그야말로 율법과 계명에 근거해 준수해도 해야지
어찌 너희 한국산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어찌된 노릇이 우리 한국의 시간 기준에
근거해 현재 한국 시간, 즉, 이 댓글을 나 두덜이가 쓰는 현재 우리나라 시간은 금요일
오후 7:45분 경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 한국과 이스라엘 현지의 시차는 약, 6시간 차이로 우리 한국 시간이 이스라엘 현지
시간 보다 약, 6시간이 '빠르다는 사실 앞에 현재 우리 한국 시간은 금요일 저녁 7:48분이니
이스라엘 현지 시간은 태양이 여전히 예루살렘 상공에서 훤히 햇빛을 비추이는 약 오후
1:48분이라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안식일 준수는 이스라엘 현지 시간에 맞추어 준수해야만 한다는 성경적 사실 앞에서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이스라엘 현지로 현재 갈 수가 없음에 그렇다면?
억지로나마 우리 한국 시간을 이스라엘 현지 시간으로 맞추어 현재 시간 금요일 오후
7:52분의 한국 시간이기에 이스라엘 현지에서 해가 질 일몰의 시간은 이스라엘 시간으로
오후 7시 경에 완전 해질 무렵에 된다고 했을 때에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 한국 시간으로 5시간 8분을 더 기다려, 즉, 우리 한국 시간으로
@두더지애비 내일 토요일
새벽 1시가 이스라엘 현지 시간으로 해질 무렵이 되는 것이니 그렇다면?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말이야...엉!
지금부터 약 5시간을 더 기다려 내일 토요일 새벽 1시 쯤에 안식에 들어가든 말든
해야만 할 것 아니겠냐고? 그래, 안그래?
결론적으로, 한국 시간에 맞추어 금요일 저녁 해질 무렵만 되면 안식에 들어간다며
준동할 때애 그 짓은 비성경적 안식일 준수가 되면서 결국은 무지한 자들을 홀려대는
사기질 짓거리가 되고 만다는 사실 앞에서 니들 안식교도 이단들은 만사제쳐 놓고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한다 이거다! UNDERSTAND?
그리고 안식일을 정말 성경적으로 바르게 준수하려면 출애굽기 31:14절 "그러므로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그것이 너희에게 거룩함이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반드시
죽일지니라.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누구라도 그 혼이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리라."
이 말씀처럼,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안식교도 이단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죽일지니라"라는 하나님의 준엄하신 명령하심에 따라 죽여야만 할 것 아니겠냐고?
그래 안그래?
민수기 15:32-36절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있을 때 안식일에
@두더지애비 어떤 사람이 나무가지를
거둬들인 것을 그들이 본지라. 나무가지를 거둬들이는 자를 본 사람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 앞으로 데리고 와서 그를 철창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에게 어떻게 조치해야 하는지가
공포되지 않았음이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그를 돌로 칠지니라." 하시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온 회중이 그를
진영 밖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돌로 쳤더니, 그가 죽으니라." 이 말씀대로....!
출애굽기 35:3절 "너희는 안식일 날에 너희의 온 처소에서 불을 피우지 말지니라." 하더라."
이 말씀에 근거해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이 우리 한국에서 금요일 저녁 해질무렵에 안식에
들어간다고 하면서 들어갔는데 공교롭게 그 날 니들 안식교도 이단들이 거주하는 집을
포함한 지역에 정전이 되었을 때에 라이타 불을 켜든지 양초에 라이타로 불을 붙이든지 할 경우
어떻게 되어야만 하게?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 이거다!
그러니, 결론적으로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 안식일 준수한답시고, 그것도 유대인의 피는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성경적으로 완전 이방 나라인 한국의 토종 한국인들로서 안식교도
@두더지애비 이단들이 되어
가증스럽게 안식일을 준수한답시고 위선을 범하며 작동, 준동하면 안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며
그럼에도 안식일 준수한답시고 매주 금요일 저녁 해질무렵만 되면 안식에 들어간다며 들어갔다가
그나마 라이터 불도 안켜고 형광등도 안켜, 안식에 들어갔는데 느닷없이 배가 고파 가스 불을 켜고
라면 끓여 먹지는 않은 상태로 그럴싸하게 안식일을 준수한 것 같은데 그렇기에 그런 결과가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의 구원에도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쳐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니까 그러네...엉!
알아들어 먹기를 바라면서 결론적으로 한 마디 더 충고를 하자면 제 정신 머리들을 차려라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은....! UNDERSTAND?
득시글 안식교 이단들이 나 두덜이의 이 댓글들을 읽고 또 읽으면서 제 정신머리들을 차리면서
안식교 이단집단과 성경적 분리를 단행하는 가운데 구원받을 수 있는 출발선에 설 수 있는
자들이 되기만을 그저 바라고도 바라마지 않는다...나 두덜 덜덜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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