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여러분 벌써 5월 입니다.
9월이면 안양예고, 고양예고에서 자체 백일장이 있습니다.
저는 예고 문예창작과에 가고 싶은 학생 분들에게 이 백일장을 꼭 한번 다녀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선, 앞으로 다니게 될 학교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올 수 있고
수상을 한다면 학교 선생님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도 있거든요!
예고 문예창작과를 아직도 고민하고 계시다면 메리트 4가지를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
1. 다른 학생보다 빠르게 전문적인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대학교를 입학하고, 졸업한 후 드라마 시나리오 작가가 되고 싶은 분
또는 소설가, 시인, 기자, 편집자, 카피라이터, 극작가, 등등등 글을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싶은 분이라면
예고 문예창작과 입학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예고가 아닌 다른 고등학교들은 학교 자체에서 문창과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예고는 수년간 쌓아온 정보와 그 정보를 바탕으로 한 수업 방식으로
학생분에게 다시 없을 기회와 경험을 지원해드립니다.
2. 같은 꿈을 갖고 모인 동기들
어린 나이에 꿈을 정하고, 시험을 봐서 들어온 소수 정예인 만큼
졸업을 한 후에도 인맥과 학연으로 남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떤 곳보다 문학에 대한 활발한 교류가 가능합니다.
서로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기 때문에 서로 돕고 배우며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졸업 후에도 ㅇㅇ예고 문창과라는 끈끈한 유대감이 있습니다.
3. 다양한 문화 생활이 가능합니다.
예술고등학교의 특성상 단순히 글을 쓰고 배우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다른 학과(연극, 영화, 무용, 음악, 미술 등등)의 전시, 공연을 관람하고 이 외에도 학교 자체도 예술활동을 적극권장합니다.
17~19세의 정서적으로 예민한 시기에 접하는 예술이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큰 도움이 됩니다.
4. 높은 대학 진학률
앞의 것들보다 확실히 중요한 대학진학률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예고는 외고나 과고와 비슷한 수준의 대학진학률을 갖고 있습니다.
일례로 서울예고의 경우는 90퍼센트 이상이 서울대에 입학하고,
나머지 10퍼센트는 해외유학을 갑니다.
고양예고와 안양예고의 경우도 평균 50퍼센트의 학생이 '인 서울' 대학에 합격을 하며
이것은 전국 고등학교 중 상위권을 차지하는 굉장히 높은 수치입니다.
문예창작과가 있는 중앙대, 숭실대, 동국대, 단국대, 명지대 등등의 학교들에
매년 예고 문창과 학생들 절반이 진학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여러분이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해 평균 이상만 유지한다면
명문대 입학은 거의 당연한 일이라는 겁니다.
다른 평범한 고등학교(그리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지도 못하는 고등학교)로 얘기하자면,
한 반에서 한두명 정도가 인 서울을 하고, 공부를 못하는 고등학교로 치면
전교에서 한 두명이 인 서울을 합니다.
이러한 예술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서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시험에 통과해야합니다.
안양의 경우 내신성적, 실기(시 또는 소설 택1), 면접으로 이루어져있고
고양의 경우 내신성적, 실기(시 또는 소설 택1, 필수로 수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숙달되기만 하면 누구든지 일정 수준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저는 합격 기준선 위까지 여러분을 끌고 가 드릴 겁니다.
너무 늦지 않게 연락주세요
안양예술고등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재학 중 다수의 상을 수상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 특기자(입학 장학금 받고) 입학
과외 경력 4년
현재 명지대 4학년입니다.
저에게 배운 세명의 학생들은 모두 예고 백일장에서 입상했습니다.
2015년 가작
2016년 우수상
2017년 장원
그리고 이제 2018년 예고 입시를 함께할 학생 분을 모집합니다.
현재 고양예고를 지망하는 학생 두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대 두명을 더 받을 생각입니다.
수업은 주1회 2시간을 기본으로 합니다.
(주2회 4시간도 가능합니다)
온라인/오프라인 수업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은 서울 지역에서만 진행합니다.
수업료은 원하는 수업 방식과 시간과 횟수를 말해주시면, 그에 맞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자, 이메일, 카톡을 주세요
댓글은 확인이 느립니다!
010-4915-5146
adsurdism@naver.com
https://open.kakao.com/o/sZ5Qr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