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피아니스트 김재승 귀국 독주회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일반 2만원
관람등급 : 8세 이상 입장가능
소요시간 : 90분 (인터미션 15분)
주최/기획 : 김재승
문의처 : ㈜아트로, 042-482-4463
예매처 : NOL 티켓, 현장결제, 전화예매
[공연소개]
음악적 지식과 소리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와 테크닉을 연마한 피아니스트 김재승의 귀국 독주회가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김재승은 충남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Master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칼스루에 국립음대 C.A.S 과정을 수료하여 음악적 지식과 소리, 테크닉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를 바탕으로 깊이있는 음악 세계를 확립하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학 생활을 통해 넓힌 견문을 풀어내어 퀼리티 있는 공연과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려 한다. C.P.E. Bach, L.w. Beethoven, R. Schumann의 독일 작곡가의 곡을 연주함으로서 독일 클래식 음악의 정서를 피아니스트 김재승 만의 아름다운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소개]
Carl Philipp Emanuel Bach – Württemberg Sonata in a minor Wq.49 no.1 , H.30
(1714-1788)
ⅰ. Moderato
ⅱ. Andante
ⅲ. Allegro assai
Ludwig van Beethoven – Piano Sonata No.30 in E Major, Op.109
(1770-1827)
ⅰ. Vivace, ma non troppo – Adagio espressivo
ⅱ. Prestissimo
ⅲ. Gesangvoll, mit innigster Empfindung. Andante molto cantabile ed espressivo
INTERMISSION
Robert Schumann – Fantasiestücke, Op.12
(1810-1856)
Ⅰ. Des Abends 저녁에
Ⅱ. Aufschwung 비상
Ⅲ. Warum? 왜?
Ⅳ. Grillen 변덕
Ⅴ. In der Nacht 밤에
Ⅵ. Fabel 우화
Ⅶ. Traumes Wirren 꿈의 얽힘
Ⅷ. Ende vom Lied 노래의 끝
[출연진소개]
피아니스트 김재승
피아니스트 김재승은 피아니스트 오영란을 사사하며 음악을 시작하였고, 충남대학교 음악과에 진학하여 피아니스트 송혜주를 사사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같은 해 독일로 유학을 떠나, 현지에서 Tomas Günter, Susanne Achilles 등 저명한 피아니스트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며 음악적 지식과 소리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 테크닉 등을 연마하였다.
이후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 Master 과정으로 만점 및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하였으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한가야를 사사하여 더욱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확립하고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어서 칼스루에 국립음대의 C.A.S 과정에 진학하여 거장 Carmen Piazzini를 사사하며 과정을 수료하였다.
재학 중에는 Velte Saal, Genuit Saal, Wolfgang Rihm Forum 등 유수의 연주홀에서 연주하였으며, Prof. Dr.h.c. Daniel Fueter가 주최한 Campus One Lunch Concert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독일 Sankt Goar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Happy Birthday Ludwig!’ 베토벤 250주년 기념 연주회에 초청받아 연주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였다.
연주 활동과 함께 소프라노 Maria Venuti의 클래스에서 전임 반주자로 활동하였으며, Michael Uhde, Markus Stange에게 Kammermusik(실내악)을 사사하는 등 독주와 실내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 역량을 보여주었다.
귀국 후에는 제7회 A.H.C.P Rising Star Concert 아트브릿지 선정 독주회를 통해 열정적인 복귀 무대를 가졌으며, 현재 대전·세종·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띠모 앙상블과 더 테너스의 전임 반주자로 활동 중이며, 세종청년문화예술인협회 이사로 선임되어 지역 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4년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 페스티벌 <바흐 아벤트>에서 신진예술가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통해 앞으로의 음악 여정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