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토요일이자 1월 마지막 날인 31일은 아침엔 최저 -16도의 강추위가 이어지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며 한파가 서서히 누그러지는 흐름을 보이겠다. 극심했던 한파가 정점을 지나 차차 완화 국면에 들어설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9도 △춘천 -14도 △강릉 -5도 △대전 -9도 △대구 -7도 △전주 -8도 △광주 -5도 △부산 -3도 △제주 2도다.
https://v.daum.net/v/20260130091303832
카페 게시글
막이슈
기사
내일 아침도 영하 16도 '최강 한파'…낮부터 동장군 물러난다
JB
추천 0
조회 308
26.01.30 13:28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넘 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