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자와 거지대화 . 어떤 잘난 척만 하는 한 부자가 소신있는 가난한 재석이 돈 많은 자신을 보고도 부러워 하거나 아부를 떨지 않아 못 마땅한 마음에 말을 걸었다. . "다들 나만 보면 쩔쩔매는데 당신은 왜 못 본체 하는건가?" 그러자 재석이가 말했다.
"당신이 부자이건 아니건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 내가 왜 굽신거려야 되지요?" 약이 바짝 오른 부자가 다시 말했다. . "그럼 내 재산의 반을 당신에게 주면 굽신거리겠는가!" "둘 다 재산의 양이 같아지는데 굳이 굽신거릴 필요가 없지요." "그럼 내 재산의 전부를 준다면 아양을 떨겠는가!" . "어허 참! 그럼 내가 부자고 당신이 거지되는데 더 더욱 그럴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 땐 당신이 나에게 굽신거리시지요. "별 미친넘 다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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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편안한,저녁 시간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어떤 부자와 거지의 대화 내용 재미있구만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돈 푼이나 있다고 거들먹거리다 개 봉변 하였네
정말 미친놈이군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웃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