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암 아케르만의 벽돌공의 딸 이라는 곡인데..
이곡은 그냥 시골냄새가 나는 곡 같습니다.
우연히 이곡을 듣고 필이 딱 꼽혀서 손가락에 피멍이 들도록 기타에 매달렸던 기억이 있네요..
2004년에 녹음한 곡입니다.. 눈을 감고 대청도에서의 추억을 생각하면서 들어보세요 ㅎㅎ
bbbb.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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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에 녹음한] William Ackerman - The Bricklayer's Beautiful Da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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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5 22:2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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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음이 편안해지는 연주네.
공연 중간타임 또는 도입부에서 연주할 수 있는 심장을 기대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