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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결정된 꿀과 결정이 안되는 꿀
참나무장작(옥천) 추천 2 조회 2,039 22.03.08 11:2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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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3.08 21:48

    첫댓글 참 다양하네요..
    저는 옥천읍 가풍리입니다.
    옥천 어디신지요?

  • 작성자 22.03.08 22:54

    저는 교동리 마성산 밑에 있습니다.

  • 의미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
    병에 위 내용을 스티커 표기를 하신 후
    (시간이 지나면 잊을 수 있으므로ㅎ)
    2~3년 지나 변화 과정을 지켜보시면
    중요한 자료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2.03.09 23:33

    해마다 종류별로 한병씩 보관했었는데 량이 많아지고 해마다 비슷하게 채밀하다보니 별의미가 없겠다싶어 보관을 하지않고 먹어치우고 있습니다.ㅎ

  • 참으로 대단한 보관입니다.
    저는 돈에 눈이 멀어서
    몇번 보관 했었지만 어느순간 돈하고 바꿔버립니다.

    떼죽꿀도 어느해는 빨리 굳고
    또 어느해는 늦게 굳는걸 보니
    아까시꿀의 유입이 많고 적음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2.03.09 23:34

    저는 아까워서 팔지못하고 먹어치웁니다.ㅎ

  • 22.03.09 11:31

    꿀을 저장해두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잡수시고 남아서인지
    관찰해 보시려 하심인지요?.

  • 작성자 22.03.09 23:38

    처음엔 해마다 종류별로 한병씩 보관하여 관찰하고자 하였으나 해마다 비슷하기에 지금은 꿀 종류별로 한병씩만 가지고 있습니다.

  • 23.01.04 12:56

    침으로 의미 있고 귀한 자료입니다.
    아직도 소비자들은 결정되지 않는 멀건 아까시꿀을 선호합니다. 포도당이 결정되며 더 낫다는 걸 어떻게 알려야 할지요.
    꿀의 신비는 효소에 있다는 걸 알려야 하는데 농축하면 효소가 사라지고 효소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기술된 양봉기술사전은
    먼지를 뒤지어쓰고 쌓여있습니다.ㅎ

  • 23.10.15 00:56

    어느 목사님은 꿀중 포도당. 과당. 자당 성분중
    자당 (단연생 풀==유체. 해오로비치등) 성분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70년대 논과 밭에 유체 경작할때 숙성되지 않은 물꿀을 채밀하여
    장독대 항아리에 수분증발 시켜 놓으면 부글부글 끓으며 100% 결정되는거 보았습니다.
    **저의 부친께서 제가 약 4~5세 경부터 양봉하셨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5.28 05:28

  • 22.07.29 13:06

    T.V 서도 양봉프로에 오직 농축꿀만 방송하니 소비자들은 숙성꿀을 모르는듯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왓~~~
    순정농부가 꿈꾸던 자료를 참나무장작님 운영자님 께서 언제 이렇게 해놓으셨데요~~~?
    그동안 순정농부는 게으르게 놀고 있었나봅니다,
    정말 좋은 👍 자료 잘 마음속으로 눈속에 찰칵
    머리속으로 세겨놓고 두고두고 보아야겠습니다,
    참나무장작님 쵝오 👍

  • 22.12.14 12:30

    그 동안 많은 의문점이 풀리는 아주 귀한 자료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3.10.25 11:01

    궁금한거 있습니다.
    1. 떼죽꿀이란 무슨 뜻일까요?
    2. 꿀에서 곰팡이가 나는것은 왜일까요?
    3.집에 몇년된 꿀병을 발견했는데
    선물받은것이고 처음받을때는 위에 거품이 많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거의 4년만에 보았는데
    곰팡이가 위에 쭉 퍼져서 다 글어버렸습니다. 속에는 깨끗하게 굳어진것처럼 되여있습니다.먹어도 될까요?

  • 작성자 23.10.25 11:19

    1=떼죽꿀은 5월말쯤에 피는 떼죽나무의 꽃에서 나오는 꿀입니다.
    2=처음 받았을때 거품이 많이 있었고 몇년 후 곰팡이가 피어 있다면 숙성이 안된 묽은 꿀을 채밀하여 인공농축도 안한 꿀이라서 수분 함량이 많아 그런것 같습니다.
    식용 가능여부는 글쎄요? 곶감은 하얀 분이 퍼진것도 탈이 없던데 꿀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24.03.04 10:02

    60도 이상 열을 가한것은
    결정이 안되는걸로 오래하신 분들은 모두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결정된꿀 뜨겁게 했다가 다시
    담아보며 결정이 잘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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