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Who Feels Oasis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Oasis 칼럼/인터뷰 인터뷰 Noel Gallagher Interview with Milk Magazine Hong Kong
Monkey Boy 추천 0 조회 2,081 09.04.20 03:34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4.20 09:06

    첫댓글 완전 인터뷰한 분이.. 완전 겁나 무지하게 부럽네요.... 아 또 월요일 아침부터 그것도 회사에서 감동 먹고 난리-ㅋㅋㅋㅋ

  • 09.04.20 09:45

    너무너무 잘하시는데요? 우리가 보기에 리암은 참 어디로 튈지 예측불가능한 사람이지만 역시 노엘은 손바닥 보듯 리암을 알고 있어요ㅋㅋ 암튼 공연 전에 한바탕 모종의 소동/다툼이 있었던 건 확실한 것 같네요. 그래도 Soldier On 추천하는 걸 보니 역시 대인배다 싶네요.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번역 자주 부탁드려요.

  • 09.04.20 09:46

    몇 군데만 feedback 드릴게요^^ I loved the first part of the There and Then video. : There and Then이라는 라이브 공연 비디오를 말하는 겁니다. 95~96년 2집 투어 중 메인로드와 얼스 코트에서의 공연을 합쳐놓은 비디오죠. -> "전 There and Then 비디오의 첫부분을 정말 좋아해요"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 듯.

  • 09.04.20 09:46

    But it's hard to get other people into music though, you have to try it and see if you'd like it. : 문맥상 여기 try는 노력보다는 시도해보다의 의미로 해석하는 게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음악을 좋아하게 만들기는 어렵기 때문에, 니가 직접 음악을 한 번 해보고 본인이 좋아하는지 아닌지 스스로 알아볼 수밖에 없다"는 의미로 이야기한 것 같네요.

  • 09.04.20 10:41

    하악 잘읽었어요 ! 헉.. 모니터가 그 귀로 꼽는건가요?? 와 노엘신ㅋㅋ홍콩엔 98년부터 갔군요 ㅠ_ㅠ.. 부러비.. 그리고 사라한테 야단맞는 노엘이라니..ㅎㅎ 사라는 꽤나 살림꾼 같네요.

  • 09.04.20 10:22

    와 멋진 말도 많이 나오고 재미있는 인터뷰네요 잘 봤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4.21 00: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 적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4.20 10:42

    아 좋네요. 역시 노엘은 나의 롤모델.

  • 09.04.20 11:32

    노엘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컴퓨터 끄는겈ㅋㅋㅋㅋㅋ

  • 09.04.20 12:40

    글 감사해요^^ 잘읽었어요!!

  • 09.04.20 13:19

    저도 이거 어제 읽고 감동 먹어서 번역할까 하다가 시험 공부 해야지;; 하면서 관뒀는데, 이렇게 잘해 주실 분이 계셨네요^^ 그나저나 저는 노엘에게 idiot이라고 소리칠 수 있는 사라 여사가 최강이라는 생각이...-_-;;

  • 09.04.20 13:49

    노엘 귀여워ㅋ 뭔가 의례적인 인터뷰가 아니라 진지하게 읽을 수 있어서 참 좋내요ㅋㅋ 노엘 나 감동먹었어ㅋㅋㅋ

  • 09.04.20 15:03

    나도 처음에 컴 그렇게 껐는데......쿨럭.....^^;; 음악하는 후배에 대한 애정이 보이는 인터뷰~~ 음악하는 사람들 부럽다. ㅠㅠ

  • 09.04.20 15:10

    진짜 노엘은 왜저렇게 말을 멋지게 할까여..ㅠㅠ 아윽 ㅠㅠ

  • 09.04.20 17:36

    노엘 자신도 아직 50은 되지 않았으니... 자신에게 약간의 유예를 주고 있네요..ㅋㅋ 맘이 따뜻해지네요

  • 09.04.20 17:50

    이 인터뷰 정말 재밌더라구요!! 번역해주셔서 감사해요 ㅜ.ㅜ

  • 09.04.20 18:02

    정말 재밌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핳핳하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읽었습니다!!!!!!!

  • 09.04.20 18:12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노엘진짜 똑똑해...............빠져든다 ㅠㅠ

  • 09.04.20 19:43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 09.04.20 21:55

    보석같은 노엘의 답변을 듣게 해준 인터뷰어에게도 감사, 밴드 잘 됐으면 좋겠다는. ^^

  • 09.04.20 22:23

    뭔가...색다른 면과 사실들을 알 수 있었던 인터뷰에요ㅋㅋ 역시 노엘 컴퓨터랑 담쌓고 사는구나ㅋㅋㅋㅋㅋ

  • 09.04.21 01:24

    오아시스가 멋진 이유중에 하나가, 굉장히 비정치적인 음악을 하지만 굉장히 바람직한(?) 계급의식을 가졌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대중들이 자신의 입장에 합당하게 가진 계급의식이란 것이(그것이 어떤 방향성을 가지던간에) 결국 사회의 정의와 진보를 가져오는 것이라는 다소 교과서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군요 ㅋ

  • 09.04.21 10:32

    비정치적인 음악을 하지만 굉장히 바람직한 계급의식. 이 말 참 공감합니다.

  • 09.04.21 12:10

    제생각엔 오아시스에 관한 모든것이, 음악, 가사, 행동거지, 말투 등이 모두 함쳐져서 그들의 계급의식을 나타내고 있는것 같아요. 음악의 본 의도는 비정치적일지라도-의도하지 않아도 정치적일 수도 있죠- '오아시스'라는 총체적 의미가 이미 정치적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게 아닐런지..

  • 09.04.21 12:09

    저두 공감!멋진 노엘오빠 ㅜㅜ

  • 09.04.21 18:15

    아나이스님~ 제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 주셨네요!^^

  • 09.04.21 01:26

    세상에ㅠㅠ 저도 인쇄해서 놓으려고요. 번역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 09.04.21 09:57

    넌 곧 50살이 될거고, 결국 모든 것은 다 지나갈거야. 그러니까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마. ..... 인터뷰 진짜 좋네요 고맙습니다^^

  • 09.04.21 10:34

    이런 인터뷰가 참 마음에 들어요. 노엘의 말이 이렇게 마음에 잘 와닿기는 처음이네요. 번역도 참 잘 하신듯 ^^

  • 09.04.21 11:23

    난 일어나서 가고 싶은 데가 있으면 거기로 갈거야.ㅠㅠb 한번 컴을 끊어보고 싶은데 노엘보려면 컴이 필요해요ㅋㅋㅋ 약주고 병주고?;

  • 09.04.21 12:12

    ㅎㅎ노익장같아 ㅎㅎㅎ 컴퓨터 전원끄는건 우리엄마랑 똑같네 ㅎㅎㅎㅎㅎㅎ

  • 09.04.21 12:48

    잘 봤습니다~ 감사해용~ ^^

  • 09.04.21 19:50

    이야 정말 멋있다.. 이것이 바로 어른인가!! 이것이 바로 노엘인가!! 완죤 감동 적이네요.. 세상에.. 아.. 저두 인쇄해서 붙여놔야지.. ㅎㅎ ㅎㅎ

  • 09.04.21 20:37

    이야......항상 노엘 인터뷰에 감탄합니다. 저런 자중심은...정말 존경할만하고, 추구하고 싶어요!!! 저두 인쇄...ㄲㄲ

  • 09.04.22 01:13

    역시 노엘신... 찬양합니다ㅠ.ㅠ

  • 09.04.22 22:44

    그냥 구태의연한 형식적인 멘트가 아닌 단순하면서도 솔직하고 핵심을 찔러주는 멘트. 노엘의 인터뷰는 속시원하고 재밌기도 하지만 가슴을 두드리는 말들도 참 많아서 좋아요. soon you'd be 50 and it's all gonna pass...so don't worry about anything. 계속 말을 떠올리니까 왠지 저도 노엘이 어깨 한번 두드리며 격려를 해주는거 같이 느껴져요. 결론은 이래저래 노엘이 너무 좋다는거. 사라...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그대 ㅠㅠㅠㅠㅠ

  • 09.04.24 00:53

    soon you'd be 50 and it's all gonna pass...so don't worry about anything...ㅋㅋ저도 적어놔야겠군여 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