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1 |
02 |
03 | ||
|
내용을 입력하세요 |
내용을 입력하세요 |
내용을 입력하세요 |
모두들 한 해의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1) 한@주 - 2013년은 축복과 감사의 한 해였습니다. 가족에게 슬픈 일, 기쁜 일 등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KBS의 개그콘서트에 '누려~'라는 코너가 있는데, 올 한 해는 하나님께서 누리게 해 주셨습니다.
2) 이@례 - 이진구 선생님을 보내고 나서는 홀가분하게 내려놓고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나는 왜 이리
이 세상삶에 연연하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나이도 있고 하여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게 됩니다.
3)송@영 - 다른 사람들이 많아 염려해 준 덕에 잘 살고 있습니다. 이진구 선생님의 소천으로 저 자신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4) 김@경 - 올해는 참으로 감사한 일이 많았습니다. 혼자 오래 살다가 새로운 가정을 꾸미게 되어 걱정을 참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모두가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받아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나 큰 딸과
잘 지낼까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5) 최@애 - 저는 그동안 정말 쉼없이 달렸던 것 같아요.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해서도 건강검사센터에서 수습사원으로
일하면서도 쉬지 못했어요. 최근 정식발령을 앞두고, 3주간의 휴식이 있어 평화로운 힐링을 했습니다. 어제
병원측으로부터 응급실근무로 발령났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병동에서 환자들을 만나길 바랬는데,
응급실이라 실망했지만 보람이 더 클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인도하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간호사샘! 화이팅. 응원합니다.)
6)최@자 - 이번 12월로 퇴직합니다. 퇴직전 아들을 결혼시킬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2년간은 사무직으로 근무
하며, 행복한 회사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요즘 성경을 열심히 읽으며, 마음에 변화가 일어남을 느낍니다.
최선을 다 하여 살 생각입니다.
7) 오@해 - 올초 퇴직을 했는데, 아직 적응이 안 되고 있습니다. 최근 읽은 김애은 선생의 '기도하는 재미로 산다'는
책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8) 조@리 - 올해는 임용고사 준비로 보냈는데, 오래전 제가 인간관계로 힘들다는 고민을 토로한 적이 있었는데,
힘든 공부를 한다며 위로해주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고, 제가 참 오히려 넓고 깊은 인간관계를 맺었구나
생각했습니다. 한 가지 바람은, 오류문고가 오늘처럼 가득 차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도 서로 힘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9) 최@일 - 아들이 교사가 되고, 딸은 큰 병원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큰 아이도 점점 좋아지고, 무엇보다 새출발을
한 것 등등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진리에서 비롯된 참다운 위로가 진정한 행복입니다.
인간이 주는 위로를 사양하는 행복을 주소서." 하는 말씀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10) 손@섭 - 저도 지난해 큰 학교 교장으로 발령을 받아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결혼도 하여 예쁜
며느리와 함께 살 수 있는 행복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살기를 바랍니다.
11) 김@이 - 결혼을 하게 되어 참 좋습니다. 좋은 남편을 만나고, 좋은 시부모님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의 일도 하나님께 맡깁니다.
12) 손@일 - 올해 저도 과학자로서 중요한 논문을 쓰게 되었고, 권위있는 잡지에 실리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결혼도
하여 많이 행복합니다. 2014년에는 시련조차도 감사할 수 있는 신앙인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13) 김@례 - 오류문고 카페에서 앨범에 올려진 사진들을 보니 마음이 이상했습니다. 손군 결혼-이진구샘 장례-오군결혼
사진이 이어서 올라가 있더군요. 정말 인생이란 엄숙한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와도 꿋꿋이 살아가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14) 김@우 - 2년간 층간소음으로 힘들었던 데다가, 오랫동안 함께 살던 사람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막막함 속에서 '욥기'를 보며 위로를 얻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5) 이@혜 - 아이들 둘을 키우느라 바쁘게 보낸 한 해였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나니 후회가 많이 됩니다. 특히나
예배에 더 많이 나와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에는 집회에 참석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16) 이@ - 한 해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저도 가족과 함께 오류동모임에 자주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17) 왕@숙 -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나니, '아버님은 정말 우리 가정의 지주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못해드린 일만
떠올라 후회스럽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이 너무 힘들어 돌아가신 일이 감사하기도 합니다.
아버님의 인생은 참 외롭고 쓸쓸한 고독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남기신 일기를 보니, 가장 기쁜 일이
집회를 할 때였다고 씌어있었거든요. 아버님의 신앙을 따르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8) 조@철 - 저는 16년의 직장생활 후 같은 해 만큼의 사업을 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러시아 파견근무-포스코 위탁사업
등 열심히 일할 기회를 주셔서 행복했는데, 기적같은 재취업을 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좋은 소식에 저희들도 기쁩니다.)
모두의 감사가 끝나고 가족찬양을 했습니다.
순서는요, 사진으로 보세요.
노래소리, 들리시나요? 맑은 영혼은 들립니다. 하나님도 들으셨겠지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모두 사랑의 인사를 나누며 '해피크리스마스'를 감사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분들, 아쉬워서 이름 부릅니다. 대답하세욧!!(눈 부릅 @.@)
구로경찰서의 5분대기조 조의경, 강원도 엄마품으로 간 박이삭군, 청주에서 새가정을 꾸민 새신랑 오교사,
양양의 인기총각 선생님, 그리고 노래시킬까봐 부끄럼타시는 이화백님. 내년엔 같이 찬미해요.
|
|
첫댓글 오류문고가 가득차 활기가 넘쳤습니다. 2013년을 마무리하는 29일 집회도 넘치고 넘쳐 얼마나 기쁜지요 그리고 멀리 강원도 양양에서 그동안 준비한 묵상 기도 시련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과 곁들여 루터와 칼빈 내용을 소개하며 발표한 최길성 선생님강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시련이 많은만큼 많이 성장해 가는 길성군을 보면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길성군 화이팅 군대가기전 2월에도 한번 발표해 주기로 했습니다. 든든하고 하나님의 세심한 배려가 있음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