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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사는 얘기 퇴원 했습니다
영자 추천 0 조회 101 14.02.04 13:1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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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2.04 14:46

    첫댓글 큰일이군요. 2지와 3지는 큰 부상이 아닌줄 알았는데 사진 보니 그쪽도 꽤 상해가 심했네요.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조급하게 생각한다고 빨리 낫는 것도 아닌만큼
    인생에 한 번 찾아온 휴가라고 생각하시고 마음 느긋하게 잡숫고 치료에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빨리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 작성자 14.02.04 19:23

    싸부님 감사합니다,,,,치료에 전념하겠습니다

  • 14.02.04 15:22

    무어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이렇듯 심하게 다치셨을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드렸던 말들이 오히려 영자님 마음을 더 아프게 해드렸겠구나~! 하는 생각에 무어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한번 찾아뵙지도 못하고 그저 죄송한 마음만 전할 뿐입니다
    조심 또 조심하라는 말씀 꼭 명심하겠습니다
    그러니 영자님께서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세월이 지나야 한다고 스스로도 말씀하셨으니 제발 마음을 편하게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보다는 손가락이 더 잘 사용되어질 수 있는 쾌유를 위해서 좋은 생각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잘 나은 모습 꼭 뵙게 되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 14.02.04 19:24

    이티님의 관심과 격려 항상 감사드립니다,,,

  • 14.02.05 10:46

    어려운 일들이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14.02.05 22:52

    아우라지님 감사합니다....다음 모임때 뵐께요

  • 14.02.05 11:55

    지난번 전화통화로 들은 것보다 심각하군요.
    인대, 관절 손상은 재활치료가 아주 중요합니다.
    본인의 노력에 따라 회복기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빠른 회복 바랍니다.

  • 작성자 14.02.05 22:55

    예..불텃님,,.감사합니다...빨리 나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4.02.05 17:26

    사진을 보니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액땜 했다 생각 하시고 앞으로도 항상 조심 또 조심하시고
    힘들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물리치료처럼 운동 하셔서 빠른 회복 되길 빌겠습니다.

  • 작성자 14.02.05 22:55

    네,,,고맙습니다,,,앞으로는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빨리 일하고 싶습니다

  • 14.02.06 17:12

    ...
    이제 맘 편히 먹으시고(노력 하십시요) 재활에만 전념 하십시요.

  • 작성자 14.02.08 12:00

    옙...방장님...명심하겠습니다

  • 14.02.07 12:17

    빠른쾌유를 빕니다 영자님~~^^

  • 작성자 14.02.08 12:00

    이글님 감사합니다

  • 14.02.14 00:15

    아이구 우째 이런 일이...카페에도 제대로 들어오지도 못하고 무심히 지냈더니...
    지난번에 노탐아저씨가 영자님이 손을 다쳤는 모양이던데 그러길래
    제가 부엌에서 서툰 칼질하다 다치듯이 그렇게 조금 다치신 줄 알았습니다.
    오랫동안 입원하셨는데 병문안도 한 번 안가고 너무 무심해서 죄송합니다....아 정말 면목이 없네요.
    저희도 봄부터 북면에 집을 짓기로 해서 주방가구 부탁드리려고 카페에 와 봤더니...
    늦은 밤이라 밝은 날에 전화 한 번 드리겠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 작성자 14.02.15 13:10

    초초님 감사합니다...
    새로집을 지으시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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