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푸른 시의 방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인사와 알림방 반갑습니다
자운영 추천 0 조회 107 05.08.12 23:3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5.08.13 07:13

    첫댓글 이렇게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좋은 시 읽기]는 1번부터 300번까지의 순서를 좇아 보고 손으로 필사한다면 큰 도움을 얻게 될 겁니다. 이상인 시인의 손을 잡고 찾아오신 것 정말 환영합니다.

  • 작성자 05.08.13 09:19

    친절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두 편의 시를 필사했습니다. 선생님의 시 '부석사 무량수전 앞에서'와 고재종 선생님의 시 '느티나무 그늘 아래' 시가 너무 길어서 필사하기가 보통 힘이 든게 아니었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1번부터 차근차근 필사해 가면서 시를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