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전철 노면전차 5100형
1. 제원
데뷔 - 2004년
길이/폭/높이 - 30000(5량) / 2450 / 3645
편성 - 5량편성(3대차 연접구조)
영업최고속도 - 60km/h
설계최고속도 - 80km/h
궤간 - 1435mm
전기방식 - 직류 600V
주전동기 - 3상교류전동기 TDK-6490-A(100kW)
편성출력 - 100kW * 2 * 2량 = 400kW(5량편성시)
제어장치 - VVVF-IGBT 인버터제어방식(토요전기 RG-691-A)
기어비 - 6.29
대차 - 적층고무식 코일스프링대차 MKD001 / MKT001
브레이크방식 - 회생/발전제동 병용 유압디스크 브레이크 / 보안브레이크
수상경력 - 제46회 로렐상 수상차량(2006)
히로시마전철 5100형은 2004년부터 등장한 초저상 노면전차로 긴키차량/미츠비시중공업/토요전기/히로시마전철 4개사가 의기투합한 초저상전차의 일본산화 프로젝트인 U3프로젝트의 결과물로 탄생하였다. 일본산 최초의 초저상전차로 알려져 있으며 2005년 3월 30일에 영업운전을 개시하였다. 센다차고 소속인 5102편성 이후의 9편성은 모두 1계통에 집중적으로 투입되고, 5101편성만은 미야지마선을 직통하는 2계통에 투입되고 있다. 원래는 전 차량이 센다차고 소속으로 예정되고 있었으나, 데뷔시 5101호 한정으로 미야지마선 기간한정 운행을 했었는데, 미야지마선 인근 이용자들이 미야지마선에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구가 다수 제기되어 5101편성 한정으로 아라테차고 소속으로 남게 되었으며 그에 따라 5000형의 5012편성이 센다차고 소속으로 변경되었다. 이후 5108편성도 아라테차고 소속으로 이적하였다.
5000형에 비해 좌석의수가 대폭 늘어났고, 냉방장치의 출력을 강화해서 일본 환경에 맞도록 개선하였으며 저상통로의 폭을 확대하였고 다수의 외국특허를 회피하여 일본산화율을 높였다.
2. 운용노선
히로시마전철 본선/미야지마선/우지나선 등 운용.
3. 차량기지 / 편성표
히로시마전철 아라테차고 소속. 5량편성 2편성 10량 운용(5101, 5108편성)
히로시마전철 센다차고 소속. 5량편성 8편성 40량 운용(그 외 편성)
4. 회원 투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