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지난 3월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여성 역사 달 기념 포럼의 뜻을 이어, 여성과 소녀들이 사회적 편견과 제약을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연대와 협력, 포용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였다고 하는데요.
아직도 세상의 편견과 환경적 제약으로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많은 여성들이 전세계적으로 많이 있음을 느낍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가 개최하는 이 포럼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위로와 힘을 얻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성평등 문화를 형성하고 포용적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실질적인 담론을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깊다'는 본문의 말처럼 이러한 포럼들이 앞으로 꾸준히 계속 개최되어 여성들이 더 진솔하고 의미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앞으로의 큰 발전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