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는 지난 7월 9일 치매파트너 교육을 30여명의 봉사원이 이수한 바 있다.
이어 8월3일(월)부터 9월 23일(수)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남양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검사에서 초기진단을 받은 경증 치매어르신들의 프로그램 활동을 보조하는 봉사를 하게 되었다.
• 장소: 남양주시 보건소 내 2층 치매안심센터 1프로그램실
• 시간: 오후 2시~ 4시
• 주의사항: 사진은 찍지 않는다.
월요일에는 2시간동안 미술 수업이 진행되고 수요일에는 1교시 학습활동과 2교시 작업활동으로 나누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 담당 선생의 안내에 따라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만 곁에서 조용히 도와드린다.
직접해드리기보다 어르신들이 스스로 해낼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필요한 순간에 손을 내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봉사임을 느낀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어르신들이 봉사원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도움에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작품을 완성하거나 문제를 해결했을때의 뿌듯한 표정은 봉사원들에게도 큰 기쁨과 보람으로 다가왔다.
카페 게시글
◈남양주시협의회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 이수 후 실전 봉사
다음검색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봉사원님들 지난 7월 9일 치매파트너
교육 후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 이수 후 실전 봉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