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숨 쉬는 카페를 원합니다!
우리가
어르신 이라서 눈이 침침 해서 라든가
눈팅만 하고 가는 친구들이 많네요
그럴 수 있습니다.
이해 합니다.
하지만 카페는
눈 으로만 보는 공간이 아니라
마음으로 참여하는 공간 입니다.
온-라인이 살아야 오프-라인이 삽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따로가 아니라
카페를 떠받치는 양대 산맥 입니다.
글 하나, 댓글 하나,
점 하나라도 찍고 가는 그 작은 움직임이
카페를 숨 쉬게 합니다.
“나 하나쯤이야…”
그 생각이 모이면
카페는 조용히 식어갑니다.
가입만 해놓고,아니면 한번 슬쩍 발한번 내딪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보는 회원이 많아질수록
카페는 점점 힘을 잃고 결국 소멸의 길로 갑니다.
카페는 숫자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함께 숨 쉬고, 함께 나누고,함께 만들어 갈 때
비로소 살아 있는 공간이 됩니다.
앞으로 이 카페를 얼마나 더 이어 갈지
얼마나 진행을 해갈지 솔직히 저도 장담 못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하나입니다.
관객이 아니라
함께 땀 흘리고 함께 가꿀 사람들과
저는 끝까지 가겠습니다.
조용히 지켜보는 자리에서
이제는 한 발 나와 주십시오.
점 하나가 모여
불씨가 됩니다.
그 불씨를 살릴지,꺼트릴지는
너,나,우리 모두의 몫 입니다.
함께 합시다.
동참은 삶의 질 을 행복하게 할수 있습니다.
즐거움 함께 찾읍시다요~^^
글구
우리가
카페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만나서 좋은 사람 !
고마운 사람 !
때론 오래 함께 하고 싶은 사람도 있지만
가까이 하기엔 언짢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피해 가면 됩니다.
카페가 내 앞 마당이 아닌.
고로.
카페도 작은 공동체 인데 수장이 있기 마련 입니다.
수장은 리더십이 있어야 하고 따르는 사람들은 팔로우 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수장의 뜻을 잘 헤아려야 합니다.
그래야 동아리가 잘 돌아가게 마련인데.
그렇지 않다면 전체 불이익이 흐려지기 마련 입니다.
그러면 다수가 불편해 집니다. 따르는 회원들도 마찬 가지지만
수장도 인간 이기에 매사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허나...
그저 크게 보아서 카페 지기가 이끄는 대로 따르는 게 무난 합니다.
그게 싫으면 잠자코 있거나
나가면 됩니다.
작게 보아.
대장이 이끄는 대로 따르는 게 무난 합니다.
그게 싫으면 나가거나 잠자코
있으면 됩니다.
안 그러면 다수가 피해를 봅니다.
시끄러운걸 다 함께 보아야 하니까요
여기는
단체 입니다
단체 생활 에서 리딩자의
말을 무시 하려면
단체 생활을 접어야 합니다
하루 즐기기도 바쁜데 내 말이 틀리네 맞네 할 필요가 없습니다
걍
조용히 떠나면 됩니다
따져서 트라블로 분위기 엉망을 만들어
봉사 단체에서 혼자 잘났다고 떠들어
봐야 분위기만 흐려질뿐 ...
회원이, 지기가 , 마음에 안들면,
안맞으면.조용히.나가시면
됩니다.
뒤에서 뒷벽 치는거 안됩니다.
그러다 보연 동조자가 생깁니다
주체 하는 사람 힘들게 자리 펴는데 쪽박은 깨지 말아야 합니다
올고 그름이
그 때는 다 마음에 안 들어도 시간이 흐르면 서운함도 오해도 다 풀리기 마련 입니다.
좀 서운한 부분이 있더라도
탓 하려 들지 말고
슬기롭게 넘기는 지혜가 필요 합니다
저는
조용한 카페를 원합니다
돗데기 시장 같은 카페
원치 않습니다
품 위있는 카페 원 합니다
봉사 하는 수장 알아주는
카페 ,그런 친구를 원하지.
뒤에서 뒷뼉치는 친구
원하지 않습니다
회원 많은것도 싫습니다
조용히 나를 섬겨 주는 친구를 원 합니다
인원수 연연하지 않습니다
숫자 작아도
편안함을 유지 하고
싶습니다
카페 키워서 뭐합니까?
누가 밥 먹여 줍니까?
누가 감사패 주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아니
감사패 주는 카페도 있다 합디다
헌데 난 8년이 되도
그런거 받아 보지 못했습니다
해서
걍 나 좋다는 사람 ...
편안한 사람끼리...
28인 승이면 어떻고
31인 승이면 어떻습니까
나 좋다는 친구들과
노후를 보내고 싶습니다
허니
나 를 믿고 따라 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긴 ~ 글
끝까지 읽어 주어 감사합니다
카페지기 ㅡ 엄 지
이곳에
댓글은 사양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