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부의 표해록 따라 무석과 난징 3박4일간 여행에서 해운대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았습니다.
공원에는 차밭처럼 낮은 키로 전정된 홍가시가 넘쳐났고, 기창원에는 큰키의 정원수 홍가시가! 우리는 도로가를 중심으로.....
8음계 물소리는 좀 어색하였다. 기창원이 있는곳은 혜산지역인데 중국 공산당 창시자의 한사람인 진방헌 이야기가 숨어있는 정원으로 "강남 제일의 고풍스런 정원"이라한 건륭제의 칭찬과, 그의 조부 강희제의 친필 松風水月현판이 정문에 걸려있어 새삼스럽다, 장산의 물망골과 풍산금속 뒤 골짜기 풍산소 자연의 소리들을 품어내게 한다면 이에 못지않는 품격있는 관광지로 도약할것 같다.
◆ 제주도 경차관 최부선생과 그 일행이 부친상 고향가다가 별도포에서 시작된 43인의 14일간 표류는 그의 통솔력과 해박한 지식으로 중국관리를 감복시켜 우호증진의 기반까지 다진 표해록으로 중국 남경시와 부산의 직항노선이 6.27일 개설되었다. 부산역사문화포럼회 강석환회장과 장순복대륙관광사장이 주관한 이길 경항운하의 여행길에 16명의 일원으로 기념여행에 참가하게되어 감개무량했다.
석혜공원내에 최부선생의 기념비는 그곳 주민들에 의해 세워진 석비였다. 우리의 선조들은 이렇게 위기의 상황에서도 나라의 체면을 선양한 기개가 있었다. 회장님은 미리 대선소주를 준비하여 삼가 배향하였다. 후손들이 할 최소의 행동을 보인데 자부심 느낀다.
◆ 강소성 무석시에는 세계최대의 청동대불상 88m의 700톤 청동으로 만든 영산대불이 있습니다. 세계불교지도자대회가 열리는 영산범궁의 압도적 조각들이 나의 처지에서 로마의 대성당 조각작품에 비교해보려는 용기를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았다. 영산대불아래에서는 9룡의 뿜는 물로 아기부처의 관욕식은 너무 사랑스러웠다. 저녁무렵의 이슬비가 아기부처를 보듬어려 합디다.
長江을 이용한 무석출신 현대중국재벌 영씨가문의 대단한 마케팅 능력을 상상해보며 문화혁명 당시를 뇌리에 그려넣는다.
◆ 매원과 여원은 중앙정부에 기부한 자본주의 냄새가 나는 정원으로서 지주회사를 운영하는 영씨후손들이 운영하고 있답니다.
강소성 무석은 거대 장강 양자강의 하류 충적토의 비옥한 평야에 건설된 도시로 인구도 750만에 이르며 주석의 쟁취에 전쟁이 끊일새 없었는데 朱錫이 발굴되지 않으니 전쟁도 사라져 평화의 도시 무석이 되어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도시로 발달하였다네요.
◆ 남북조시대 오나라와 월나라가 주고 받았던 五湖의 태호에 가장 아름다운 곳 원두저의 풍경들 시인묵객의 예찬이 가득합니다.
미국의 헐리우드보다 훨씬 큰 세계최대의 드라마세트장이라는 사실 그리고 엄청난 관객의 집중에 다시 한번 더 놀랐습니다.
◆ 삼국성과 수허성을 관람하고 적벽대전의 현장을 보며 남동풍을 빌려온 제갈량의 재주를 조금이라도 얻을수만 있다면......
주원장의 통일, 남경의 호수, 하천 그리고 철도의 낭만을 느껴보며 오수와 하수의 고민은 아직도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다.
◆ 남경철도와 도시속의 하천, 계명사는 야간에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비오는 밤거리 남경성터의 모습을 우연히 담게된 행운아.
京抗대운하 야경에 취한 수나라의 멸망을 추적해봅니다. 이태리 베네치아 일본의 대판에도 이런 운하는 있었는데 부산에는 없다.
◆ 무석의 대표적 관광상품인 경항대운하의 야경이다. 부슬비 내리는 10월 중순 여하튼 중국인의 관광객 인산인해다. 공자묘도.
참담함의 현장 남경대학살 기념관,―1937년 12월은? 여기서 무기력한 중국을 눈아래로 여기며 일본은 세계정복을 꿈꾸기 시작했던 것이다. 일본육군성의 세계활보에 걸림돌은 없었디. 동 시기에 앞서 장산에 진해요새만지대표를 세웠었다. 충렬공 송상현의 戰死以 街道難!
◆ 前事不忘 後事之師의 남경대학살(조난자300,000명) 기념관은 우리에게는 무엇을 남겨주는가? 6.25전쟁과는 어떻게 다르지!
평화와 화평 어떻게 다르지? 건축 기술은 우리에 한참 뒤지는 것 같다. 우리의 관광콘텐츠 세밀하게 다듬어 세계수준에 올려놓자!
첫댓글 장산이 품격있는 관광지로 도약하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