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에서는 개정된 북한 헌법에 명시된 핵무기 관련 조항 내용이유용하다. 사정거리 20km인 한국의 155mm K9 자주포를 원용한 북한판 K9자주포의 사정거리를 60KM로 늘렸다고 한다. 이럴 경우 한국의 K9 자주포탄을 입수시 포탄 두깨가 북한 것과 같아 남북한 모두 이 포탄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6년만에 북한을 초청 방문한 호주인의 평양에 교통체증이 있다는 발언은 다소 놀랍다. 특히 자가용이 늘었다는 멘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북한에도 자가용이 있어? 라는 질문을 할 것 같다. 또 북한 주민들의 집은 자기집이야? 라는 질문도 할 것 같다.
한국도 그렇지만 북한(조선)도 하루가 다르게 엄청 변화 발전하고 있다. 이런 사실을 한국 사람들은 얼마나 제대로 잘 알고 있을까?
지피지기면 백전불태이다. 한국을 알고 북한(조선)을 잘 알아야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