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냉이(충주)님 글을보고 올림니다
효모는 맥주 만드는 과정에서
먼저 보리를 싹튀워(엿기름) 건조하여 싹과 뿌리를 잘라내고 분쇄하여 따뜻한 물에 맥아당을 추출해내어 효모를 넣으면 맥아당을 효모가 먹고 생육 번성하여 만들어지는게 알콜입니다 이것이 맥주입니다
적당히 알콜이 만들어졌을때 냉각하면 효모가 활동하지 못하고 가라앉게 됩니다 이것을 빼내어 건조한것이 양봉인이 접하게되는 맥주효모입니다
효모는 현미경으로나 볼수있는 아주작은 미생물인데 맥아당을 먹으면서 번식하는데 한마리가 두 마리가되고 두 마리가 4마리.4마리가 8마리 이런식으로 늘어납니다
꼭 이비율은 아니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많이 늘어난 효모를 회수하여 일부는 다시 다음 맥주 만드는데 사용하고 많은량은 버리게 되는데 이것을 건조한것 입니다
우리가 벌에게 주는 화분떡에 맥주효모를 넣는것은 맥주효모가 벌 기르는데 아주 좋은 사료이어서가 아니고 저렴하게 만들려고 넣는다고 봅니다
일단 꽃에서 가져온 화분은 식물성인데 맥주 효모는 미생물 동물성이며 단백질이 있으므로 벌에게 사료로 주기에 보탬이 될수있다고 봐서 오래동안 사용한것으로 봅니다
출처: 꿀벌사랑동호회 원문보기 글쓴이: 이광규[이천]
첫댓글 보경약수(포항)15:53 새글첫댓글 유익한정보 감사합니다답글기능 더보기 들풀(언양)16:35 새글항상 느끼지만우리 꿀사동에는 세상 모든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다 있어서 해결 안되는 일이 없는 것 같아요.효모라는 것이 동물성 단백질이군요.한데 벌이 잘 소화흡수하겠죠?그냥 똥으로 배설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첫댓글
보경약수(포항)15:53 새글
첫댓글 유익한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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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언양)16:35 새글
항상 느끼지만
우리 꿀사동에는 세상 모든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다 있어서 해결 안되는 일이 없는 것 같아요.
효모라는 것이 동물성 단백질이군요.
한데 벌이 잘 소화흡수하겠죠?
그냥 똥으로 배설되는 것은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