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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라 동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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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야기 꽃이 피는 오솔길 ( 글나라 1994년 3월~ ) 오늘 춥다던데...
gaslamp 추천 0 조회 43 05.01.09 03:3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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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1.09 11:13

    첫댓글 가스등님. 예술의 끼가 많이 있어 보입니다.^0^

  • 05.01.09 14:02

    저도 옛날의 잊혀졌던 이들이 (일들)사무치게 보고싶어서 아주 죽는 줄..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징(오호! 통재라)

  • 05.01.09 17:35

    춥기는 춥네요. 영화 한 편 보고 오는데 어깨가 아래로 아래로 움츠려 드는 걸 보면... 추억이 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추운 날, 따뜻한 국화차의 향기를 이해할 수 있을까? 오늘 같은 날은 사람들에게 따스한 차 한 잔 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05.01.09 19:43

    3년 전 3월 2일 전교생이 다 있는 운동장에서 제가 그랬죠. "오늘이 제 생애 가장 행복한 하루입니다" 그 때가 생각나네요...어? 행복했던 기억인데 갑자기 찡 하네요..^^;

  • 05.01.10 15:41

    가스램님! 추위를 많이 타셔서 어떻게 하나? 카페 회원님들의 사랑이 이 겨울의 추위를 막아 주겠지요??

  • 05.01.10 21:06

    가스등은 뜨거운 사람이라야 맞는데...ㅋㅋㅋ

  • 작성자 05.01.11 09:56

    동시사랑님의 '어떻게 하나?'하는 물음표에서 따뜻한 불꽃을 쬐니 이까짓 추위 두렵지 않네요..감사하구요.다들 추위에 고생하시고 계시지만 글 쓰시는 동안에는 장작불이 옆에서 활활 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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