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른 거나 넣거나
. 어느 제비가 성당의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하고 있었다. 제 비 : 신부님 옆집 부인과 거의 큰일 날 뻔했습니다. 신부님 : 그래 간음을 행하셨나요? 제 비 : 아니요.
그냥 문지르기만 했습니다. 신부님 : 문지르는 거나, 넣고 하는 거나 다를 게 없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가졌느냐가 중요 합니다. 속죄의 의미로 성모송 3번 외우고, 자선함에 2만원을 넣으십시오.
고해성사를 마친 제비는 죄를 뉘우치며 성모송을 3번 외운후 자선함에 다가가서는 그냥 손만 문지르는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신부님이 물었다. 신부님 : 왜 속죄금을 넣지 않고 손만 문지르지요? * * * * 제비 : 신부님 말씀이 문지르는 거랑, 넣는 거랑 똑 같다기에~~ 이런 젠장 ㅆㅂ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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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양심불량신도의 고해성사가 엉터리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