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히드로이돈이라 불리며 정확히는 enhydriodon속의 수달들인데, 이들은 오늘날의 아프리카, 인도 등지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좌측부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큰수달, 해달, 아프리카수달 순
큰수달도 굉장히 거대한 편에 속한데, 엔히드로이돈이 얼마나 큰진 알 수 있다.
아직 발견된건 턱뼈부분만 발견된거라 대략 예상한 크기
대략 추측한 복원도
얼굴은 수달인데 사자같이 초식동물들 사냥하고 현생 수달과 달리 육상성이 강할 것이라는 추측이 있으나, 아직 단정짓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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