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빵점짜리 남편 . 빵점 남편으로 소문난 50대 중반의 남자와 그의 부인이 TV를 보고 있었다. 마침 방송은 아내에게 잘하는 100점 남편으로 유명한 부부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부인이 남편에게 잔소리를 했다. “당신도 저 사람 절반만이라도 따라가 봐요.” 그러자 남자가 듣기 싫은 듯 “뭘 저런 걸 봐, 딴 데로 돌려.”
부인이 마지못해 다른 채널로 돌리려 하자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남편이 그 프로그램을 녹화하기 시작했다.
“어이구, 당신이 이제 철이 들려나 봐요. 두고두고 저 남자를 보고 배울 생각인가 보죠?”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무슨 소리야, 사위에게 보내려고 하는 건데.”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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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잘 보구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잘 못하면서 사위를 가르치겠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밌다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