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실험일기의 마지막 글을 쓸 차례가 돌아왔네요.
마지막 글을 쓰기에 앞서, [스포츠/레저/취미]의 주제를 놓고, 무엇을 쓸까 참 많이 고민을 했답니다.
스포츠는 야구, 축구, 육상, 핸드볼을 좋아하고,
레저는 등산을 좋아하고
취미는 작곡, 공연보기, 사진찍기....
[스포츠/레저/취미] 분야에는 좋아하는 것이 너무나 많은지라..
선택의 어려움이 많았어요.
하지만, 베이징 올림픽을 보름여 앞두고
국내 스포츠계의 비인기 종목이지만 아름다운 도전을 하고 있는 선수이 있어, 이들을 소개하고자
저의 마지막 실험 일기의 주제를 [아름다운 스포츠 정신 보여주는 한국의 육상선수]로 정하였습니다.
육상 종목의 경우, 체격적의 영향을 많이 받는 종목인지라, 아시아 선수들에게는 불리한 점이 많습니다.
단거리의 경우 미국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장거리의 경우 아프리카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지요.
하지만, 스포츠는 1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선수들의 아름다운 스포츠 정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국내 육상계는 그동안 세계 대회에서 마라톤을 제외한 단거리 부문에서 메달을 기록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100m 경우는 아예 없습니다.
하지만 주목을 받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고, 묵묵히 스포츠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국가대표 단거리 육상 선수로는 110m 허들 부문의 이정준, 남자 10종 부문의 김건우, 100m 부문의 임희남 선수가 있습니다.
야구, 축구 등 구기종목에 비해 지원도 풍족하지 않고, 관심도 미비하지만
이들은 아시아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육상계의 미래를 밝게 점쳐주고 있습니다.
베이징 경기를 앞두고, 이들의 이름을 꼭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응원해 주세요.
그러면 육상이 피겨스케이팅, 수영과 같이 온국민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그날이 꼭 올 것입니다.
다음 검색창을 통해 이들 세 선수의 활약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1. 이정준 선수


2. 김건우 선수


3. 임희남 선수

대한민국 육상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첫댓글 대한민국 육상 선수들 화이팅!! 생각보다 젊네요!!(원래 운동선수는 젊지;;;ㅋㅋ)
모두모두 정말 파이팅입니다!! 다음도 파이팅/ㅁ/
대한민국 육상 화이팅~!
<미션 통과> 대한민국 육상 화이팅입니다!!!! 전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