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감
성경66권 79만 단어 전부 읽어낸 AI 에게 인류의 미래를 물었더니
AI가 마지막에 내놓은 것 딱 한 문장이었다.
문명이 무너질 때마다 반복되는 모티프 3가지
첫번째 창세기 11장, 바벨탑이야기.
세상사람들이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다가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그 당시 바벨탑 못할 것이 없다는 자신감 한 문명이 가장 번영한 순간,
그 번영 자체를 믿기 시작하는 패턴
바벨(뜻: 뒤섞다, 흩어지다)
탑을 쌓다가 언어가 안 통하기 시작하고,
공동체는 무너져 흩어진다. 말이 통하지 안게 되는 순간,
2026년 우리 현실?
우리는 한국어 하나를 사용하고 있으나 말이 안 통하고 못 알아 듣고있다.
왜냐면 각자 다른 알고리즘 바벨탑 안에 갇혀 살고있다.
-우리는 같은 단어를 쓰면서 서로를 못 알아듣는
바벨탑 안에 있는 건 아닐까?
-판관기 마지막 구절<21장 24절>
“그 시대에는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 제 눈에 옳게 보이는 대로 하였다.”
공동체 기준이 사라지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데로 움직이게 된다.
공동체가 흔들리기 직전엔 계속해서 이런 모티프가 반복된다.
각자 자기만의 정답을 들고 흩어지는 패턴,
이것을 <권위의 실종>이라고.
정보가 많을수록 판단기준이 정보의 과부화 때문에 뭘 믿어야 할지 몰라서
사람마다 전혀 다른 사실을 믿고 마비가 된다.
각자의 삶이 다르고, 그 삶에 따라,
길은 하나인데 알려주는 네비게이션이 많으면 길을 못 가고 멈춰 선다.
판관기 처럼
‘저마다 제 눈에 옳게 보이는 대로’ 하게 된다.
창세기 11장, 바벨탑이야기. 반복
우리가 쌓는 기술, 지식이 우리를 지켜줄 거라는 확신, 기술에 대한 맹신,
이것이 발달의 정점에서 빠르게 무너지는 봉과의 정점이라는 것.
외로움도, 단절도, 풀어줄 것이라고,
현제 AI 가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 이라는,
언어의 파편화, 권위의 실종, 기술에 대한 맹신.
AI가 성서에서 반복해서 찾아낸 이 패턴들이 2026년 우리시대에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문명이 끝날 때 나타나는 신호등 3개가 동시에 깜빡이고 있다.
이때 AI 가 찾아낸 결말의 인류의 미래는
더 좋은 기계, 더 빠른 기계도 아니고 시스템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고립된 인간이 옆 사람을 다시 바라 보는 것 “
에서 시작될 수 있다. 이 딱 한문장이다.
-사이언스랩스' 에서 읽고 옴겼습니다-
미국 공중 보건 국장이
외로움을 ‘공중 보건 위기’ 라고 공식적으로 말했다면,
마지막 실천할수 있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 사람을 다시잇는 이야기,
나는 AI는 잘 모르지만 이 영상 제작자가 하는 말
'이영상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한사람에게 연락해 보라는'..!
이 말에 깊이 공감하며 실천할 수 있는 삶에 노력을 더 하려합니다.
세상의 미래를, 나의 남은 미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