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도 논란거리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n차 방정식에서 근의 갯수를 물어볼 때: 중근은 중복해서 센다. 즉, 항상 n개. 모든 근의 합을 물을 때: 중근은 중복해서 더한다. 실근의 갯수를 물어볼 때: 중근은 중복해서 센다. 모든 실근의 합을 물을 때: 중근은 중복해서 더한다.
간단히 말해 '서로 다른'이나 '교점'과 같이 의미상 '해집합'을 뜻하는 조건이 주어지지 않는 이상은 'm중근은 서로 같은 k개의 근'으로 취급한다는 것이 중론이었습니다.
첫댓글 판별식사용부등식은 실수전체범위에서 실계수일때만 사용가능합니다. 제한범위에서는 함부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그런데 조금궁금한게있습니다.
이차방정식은 완전제곱식꼴인경우 중근이라하고 두근으로보는데 지수방정식은 그렇지않은건가요? 이유를알수있을까요?
아무리생각해도차이를몰라여쭤봅니다..
아... 서로다른 두 실근 조건과 그냥 두 실근조건의 차이가 없는건가 하는게 해결이 안되서....
질문하는것도 어렵네요..;;;
이차방정식의 중근이 3이라하면
근의 갯수는 1개
근의합은 3+3=6
이렇게 취급합니다.
즉 통상...중근은 근의갯수를 말할때는 1개로 취급합니다.
@수학쟁이_이명래수학원™ 흠... 고1교육과정에서 서로다른 두 근일때는 판별식>0 이고 그냥 두 근일때는 판별식이 0이상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중근을 1개의 근으로 취급하는것은 중학교육과정에서 그렇게 가르치는거 아니었나요?
@이창현1 "이중근= 서로같은 두실근"
허나 일반직으로 몇중근이 되든지 근의갯수를 얘기할때는 중근은 1개로 취급합니다.
@수학쟁이_이명래수학원™ 좀애매하긴하지만 같은 '근'이기때문에 1개로취급하는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개념상 2개이기때문에 서로다른 두근과 그냥 두근을 구별하는거아닌가요?
제가수학교육을 전공하지않아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중3 교과문제와 고등교육과정에서의 문제를 보면 두근을 갖는다고 할때는
서로다른두근과 중근을 다포함한다고 생각되서 여쭤봅니다
요것도 논란거리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n차 방정식에서
근의 갯수를 물어볼 때: 중근은 중복해서 센다. 즉, 항상 n개.
모든 근의 합을 물을 때: 중근은 중복해서 더한다.
실근의 갯수를 물어볼 때: 중근은 중복해서 센다.
모든 실근의 합을 물을 때: 중근은 중복해서 더한다.
간단히 말해 '서로 다른'이나 '교점'과 같이 의미상 '해집합'을 뜻하는 조건이 주어지지 않는 이상은 'm중근은 서로 같은 k개의 근'으로 취급한다는 것이 중론이었습니다.
그럼제가질문한문제에서는 0초고 9이하가답이어야하지않을까요?
중론일 뿐 원칙은 아닙니다. 중근의 취급에 관해서는 교수님들끼리도 의견이 갈린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논란이 없도록 서로 다른 두 근, 또는 '해집합'의 원소가 2개일 때라고 묻거나 중근은 한개로 본다와 같은 식으로 단서를 붙여줘야 명확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