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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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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4333846576
>>이제 반려자 로봇까지…중국 감성형 휴머노이드 시동 [9시 뉴스]
사람을 꼭 닮은 반려 로봇이 중국에서 출시됐습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물론, 사용자의 감정까지 읽는 교감 능력도 갖췄다고 하는데요, 어떤 모습인지 베이징 김민정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자연스럽게 남성과 춤을 추는 여성형 로봇.
중국의 한 기업이 출시한 반려 로봇입니다.
주문자가 원하는 외모와 성격으로 맞춤 제작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표정과 감정까지 읽어내는 교감 능력을 갖췄다는 게 업체 설명입니다.
[탄민/중국 유비테크 최고브랜드책임자 : "당신의 (감정을) 진정으로 듣고, 보고, 읽어낼 수 있습니다."]
함께 한 기억을 저장해 평생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고도 강조합니다.
[반려로봇 U1 : "할아버지, 오늘 혈당 측정 아직 안 하셨죠? 지금 해보는게 어때요?"]
집안일과 간병 등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기에는 아직 로봇 업계의 기술 수준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정서적 안정과 감정 교류를 무기로 가정용 휴머노이드 시장 개척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탄민/중국 유비테크 최고브랜드책임자 : "(가정은) 미래 10년 성장이 가장 빠르고 가치가 가장 큰 피지컬AI의 블루오션입니다."]
반려 로봇은 예약 한달 만에 주문이 만 건을 넘었습니다.
오늘 공개된 반려 로봇 가격은 우리 돈으로 수천만 원에서 최고 2억 원이 넘는 고급 모델도 있습니다.
중국에서 반려 로봇은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지만, 지나친 정서 의존으로 윤리적 문제가 생기지 않겠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김민정입니다.
* 중국에서 반려자(아내, 남편)의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반려 로봇이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AI가 장차된 이 로봇은 기억을 저장하고, 상대와의 감정적인 교류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사람들이 로봇과 사랑을 나누는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노아의 홍수 심판 이전의 상황을 설명한 창세기 6장 2절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아” 네피림이라는 하이브리드 인간들이 탄생했다고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욥기 38장 7절에도 등장하는 “하나님의 아들들(베네이 엘로힘)”이라는 용어는 성경에서 천사들을 의미하는 관용적인 표현인데, 창세기에서는 하나님의 통제를 벗어난 타락한 천사들(하나님의 아들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듯 타락천사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네피림이라는 거인족속들이 태어나 순수한 인류가 멸절될 위기에 처하자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당세에 완전한(타밈, 유전적으로 완전한)” 노아와 그의 가족들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신 것이다.
이런 노아의 때에 대한 언급이 복음서에 다시 등장하는데, 예수님이 공생애 마지막에 제자들에게 종말에 관한 말씀을 전해주실 때, 종말의 때는 “롯의 때”와 같고,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라 하셨다.
롯의 때와 노아의 때 모두 죄악이 가득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온 때라는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그 가운데 롯의 때는 소돔과 고모라로 상징되는 동성애가 만연한 때였고, 노아의 때는 ‘네피림’으로 상징되는 하이브리드 인간들이 거리를 활보하던 때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노아의 때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았다”(창 6:2)면, 지금은 사람의 아들(딸)들이 AI의 딸(아들)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남편)을 삼고 있는 또 다른 의미의 노아의 때라는 것이다.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창세기 6장 1-4절)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누가복음 17장 26-30절)
- 예레미야 -
첫댓글
근친혼은 부모가 물려주는 유전자 중 동일한 구간이 겹치는 비율을 크게 높입니다.
일반적인 결혼에서는 유전적 다양성이 보장되지만,
핏줄이 가까울수록 숨겨져 있던 열성 유전자가 우성으로 발현될 가능성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열성 유전 질환 발현으로 낭성 섬유증, 척수성 근위축증 등 치명적인 유전병이 나타날 확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신체적 기형 으로 안면 기형과 지능 저하, 면역 결핍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생식 능력 저하도 발생하죠 사산, 영아 사망률 증가, 불임 및 무정자증 같은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또한 유대 지방에서
현생인류와 다른 유전자를 가진 특별한 화석은 발견된적 없습니다
그것들은 그들의 신화 일뿐이고
그들의 계보로 그분이 이땅에 육신으로 오신것 외에
예수님을 증거 하는데 단 1%도 도움이 않됨니다
성경에 골리앗도 나오고
가나안땅에 거인들이 살고 있었다고 나오는데 신화는 아니지요
키가 3미터가 넘는 거인의 유골도 인터넷에는 많이 나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은 제한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늘푸름
할말은 많으나
반박없이 넘어 갈께요 늘푸름님
이조차도 사실 불필요한 논쟁이기에요
좋은 주말 되셔요
말세는 롯의 때, 노아때와 같을 것이다.
우리들이 잊지말아야 될 현주소
또 천사가 사람과 어쩌구 저쩌구 했다는 개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