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수까에 가자마자 FISH님한테도 너무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집에 와서 컴퓨터를 켜 보니..
왠걸.. 원성의 소리가..
우에~~~
다들 미안..m(__)m
요번엔 레슨이 끝나고 내가 단체메일을 보내기로 했는데..
하루이틀 미루다 보니 벌써 금요일이였다..--;;
그래서.. 앗.. 그래도 생각난대로 먼저 적자.. 라며..
계시판에 일단 글을 쓴건데..
그날 출석한 사람들 명단을 따로 적어서 레슨 도중에 그사람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
보충했으면 하는 점들을 간략하게 적어 놓았던걸 가지고 먼저 글을 쓴건데..
우우..
몇명 빠진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바로 반응이 올줄이야..ㅠㅠ
자자.. 이제 다들 진정하고..
먼저..
FISH님.. 레슨이 진행되기전에도 가끔 수요일이나 일요일 밀롱가에 참석해서 그런지 잘하시는듯 합니다.. 부탁한가지라면.. 레슨도중에 오지 마시고 일찍 나오세요..^^;
씨엘 & 왕초보님.. 씨엘님 재수생이라고 버렸다거나 땅게라가 아니라는건 아니랍니다.. 아시잖아요.. 저는 재수생 삼수생에.. 뭐.. 불량학생이였다는거..--;; 씨엘님.. 자자.. 고정하시고.. 씨엘님의 바램대로 춤추고픈 땅게라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시길..
그리고.. 함께 나오셨던분이 왕초보님 맞으시죠?
왕초보님은 두번정도 레슨에 참여하신것 같은데.. 레슨 끝나고서 보니 열심히 춤추시던데.. 맞아요.. 지금처럼만 하신다면.. 두분다 춤추고픈 땅게라와 땅게로가 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세도나 & 마에스트로님.. 세도나님도 일요일 밀롱가에도 참여하세요.. 그러고 보니 세도나님과는 춤을 춘 기억이 거의 없네요..--;; 요번 밀롱가때 나오실꺼죠? 그때는..^^;
마에스트로님은.. 그날도 조금만 있다가요.. 라고 하고는 춤도 못추고 그냥 왔네요.. 다음에 꼭 다시 신청해 주세요.. 아님.. 제가 먼저..^^;
참.. 라키님은 &가 없다고 밉다고 하다니..--++
이보세요.. 제가 & 라고 엮은 사람들은 같이 레슨 받으러 온 사람이나..
같이 잘어울리는 사람들을 쓴거란 말이예요..
라키님이 예전처럼 춤의 여왕님과 레슨에 참여했다면..
분명히 & 라고 썼을꺼란 말이예요..--;;
또.. 레슨 끝나자 마자 맨날 도망가니까 연상되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니.. 앞으로는 절대로 도망가지 말고 여러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춤도 많이 추고 그러세요.. 아셨죠? (--)m
(저 역시 소심합니다.. 글하나 올라온거 보고 며칠동안 고민할 풍경이기에.. 라키님 제게 완전히 찍혔습니다.. 앞으로 레슨끝나고 못도망갑니다.. 절대루..--;;)
어.. 이제 빼먹은 사람 없나?
앗.. 토끼님.. 왜 산토끼님에 대한 기억이 없을까나..
우우.. 산토끼님.. 수요일엔 꼭 얘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