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is worried sick about President Lee's choices."
○대아(大我)는 당리당략이나 파벌을 넘어 '국가와 국민 전체를 하나로 묶는 큰 자아'를 뜻하며, 이를 아우르는 정치는 통합과 포용의 정치, 곧, 대아(the greater good)정책으로, 갈라진 정치와 민심을 수습하여 한데 모아진 나라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철학적 사고를 말합니다.
■이에대해, 원칙原則(Rule)과 상식常識(common sense)의 유시민이, 대아(大我, the greater good)의 정책을 실현하고자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노무현 대통령 전철을 밟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요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The politics of 'the greater self' refers to an inclusive politics that heals political divides and unites a divided people for the greater good."
..《대아의 정치》란,
공공의 대의(the greater good)를 위해 정치적 분열을 치유하고, 갈라진 시민들을 하나로 아우르는 포용의 정치를 말합니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정치권에 쓴소리, 단소리를 거침없이 해오고 있는 유시민 작가의 행보에 늘 귀를 기울리고 살아오고 있었지만,
■나는 이재명 대통령을 더 믿는다.
그는, 정치에 있어, 노무현 대통령을 넘어서는 인물이다. 말하자면, 노무현'보다 더 Smart한 이재명'이다.
▪︎물론, 자신을 버리고 시민을 위하는 품성은, 노무현을 능가하는 인물은 아직은 없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에, 토론마당에서, 정치기득권의 선배랍시고, 이재명 성남시장을 업신여기던 전원책과,우습게 보던 유시민에게 "까부러대지 말라, 니들의 생각이 틀렸다." 라는 글을 썼다. )
▪︎전원책이 자신을 피력하기에 좋아 함께 어울리기를 좋아했던, 유시민 .. 자신을 좀더 알라!!
▪︎어이 유시민 .. 전원책 .. 그가 지성인 아니 인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