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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말세와 징조 스크랩 Barbara: 너희를 나꿔채 가리라 & 석기시대된 이란 조롱 & 뿔난 푸틴 & 빨간 날? & 정해진 월드컵 결승 두 팀
목마른사슴 추천 0 조회 68 26.07.16 11:1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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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6 14:25

    첫댓글 더럽혀진 하나님의 창조
    https://cafe.daum.net/waitingforjesus/O1TM/58392

    가라지도 알곡도 무르익어 결실되었고
    낫을 대어 추수할 때가 되었습니다.

    결실된 알곡은
    아주 적은 수(KJB-few)입니다

    능력과 기적을 체험했어도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못하면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그 날에 주님이 "도무지 모른다" 고
    하실 것입니다.

    믿으려고
    행하려고
    내가 애쓰는 믿음이 아니라
    자신의 모습을 보고 애통하는 자에게
    계시되는 믿어진 믿음입니다.

  • 26.07.16 17:23

    왕명을 받은 암행어사
    https://youtu.be/qCa82Lv_KOE?si=t82jJgWL_cFSdzui

    암행어사는
    깊은 품속에 마패를 감추고 있었다,

    어사는 출두할 때에
    그 진상이 드러난다.

    임권택 감독의 춘향전
    2000년 프랑스 국제 영회제에서 대상
    천명 심사위원 전원 십분간 기립박수

    끝 장면을 세번 볼때마다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 떨어졌다.

    조선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작입니다.

    카르마
    인과 응보
    "생의 바퀴"

    우연은 없습니다.
    지극히 공평한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 26.07.17 06:40

    주님도 베드로 사도도 말한
    노아의 때와 같다
    노아의 가족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때 겨유 노아의 여덞삭구 외에는 구원받지 못했다.
    노아의 가족외에는 방주에 들어간 자가 없었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

    그 날은 온다.

  • 26.07.17 16:27

    마태5:1-3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셔 얼마나 낮아지셨는가?
    빛추임을 받아 자신의 모습을 보기 전에는
    자기가 부인되고 비워지고 낮아 질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는
    믿음이 시작될 수 없고
    성령의 인도도 열어주심도 없습니다

    주님의 죽음심과 부활
    속죄제와 번제
    흘린 피와 부은 피가
    나의 생명이 되지 못합니다.

    주와 합하여
    한 영이 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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