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표지자 수치의 상승은
고용량 비타민 C 정맥주사(IVC) 자체의 직접적인 약물 부작용은 아닙니다.
정맥 내 비타민 C 주입(IVC)을 통해 잠재적으로 치료 효과가 있는 혈장 아스코르브산 농도를 달성할 수 있지만, 도달하는 농도는 종양 부담 및 염증 정도(기타 요인 포함)에 따라 달라집니다. IVC가 염증을 조절하여 암 환자의 치료 결과를 개선할 수 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IVC는 임상 암 치료에서 안전한 보조 요법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IVC 치료 중 또는 치료 후 종양 표지자가 올라가는 원인
주요 원인 분석
1. 암세포 사멸에 따른 일시적 방출 (Tumor Lysis Effect)
고용량 비타민 C 투여로 인해 암세포가 파괴·사멸하는 과정에서, 세포 내부에 존재하던 종양 표지자 단백질이 한꺼번에 혈액으로 다량 방출될 수 있습니다.항암 치료 및 면역치료 초기에 종양 표지자가 일시적으로 상승했다가 점차 감소하는 전형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
2. 기저 질환의 실제 진행 (Disease Progression)
비타민 C 치료 효과와 무관하게 기존의 암이 진행되면서 종양 표지자 수치가 올라갔을 가능성입니다.
3. 염증 및 비특이적 신체 반응
종양 표지자는 암 외에도 체내 염증 상태, 간·신장 기능의 변화, 기타 조직 손상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습니다.
권장 대응 조치수치 변화 추이 확인:
단 한 번의 수치 상승만으로 치료 실패나 악화를 단정할 수 없으므로, 일정 간격을 두고 추이(Trend)를 확인해야 합니다. 혈액 검사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CT, MRI, PET-CT 등 영상 의학적 검사를 통해 실제 종양 크기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accurate합니다.
출처:구굴제미나이
NOTE:
암 치료 과정에서 치료 경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암 지표자 검사를 하지만 이 수치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추가적으로 영상학적 진단 결과를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의사가 판단을 합니다, 즉 암 지표자 수치는 참고 수치이며 이 것만으로 암의 진행 상태를 진단하지 않습니다,
또한 암 지표자 수치는 염증 수치가 높을 경우에도 수치가 상승 할수도 있고 치료 과정에서 세포 내부에 존재하던 종양 표지자 단백질이 한꺼번에 혈액으로 다량 방출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암 지표자 수치는 일시적으로 상승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 또 다른 원인으로 인하여 일시 상승 할 수도 있으므로 단순하게 판단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암 치료 과정에서 비타민C 고농도 정맥주사는 암 지표자 수치 상승과 무관하다는 결론을 언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