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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법을 힘입어 해악이 퍼져나가며
시94:20 법을 힘입어 해악을 꾸미는 불법의 왕좌가 주와 교제를 갖겠나이까?
아버지의 법을 악하다하여
사5:20 ¶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고 어둠으로 빛을 삼으며 빛으로 어둠을 삼고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아버지의 법을 지키지 못하게 할 때가 가까이 왔습니다.
계12:17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그녀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시119:126 그들이 주의 법을 쓸모없게 만들었사오니, {주}여, 지금은 주께서 일하실 때니이다.
빛에 속한 자녀들은
살전5:5 너희는 다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니라.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니
곧 어둠이 온 땅을 덮을 것을 압니다.
사13:9 보라, {주}의 날 곧 진노와 맹렬한 분노로 인한 잔혹한 날이 이르러 그 땅을 황폐하게 하며 그분께서 그 땅의 죄인들을 그곳에서 끄집어내어 멸하시리니
사13:10 하늘의 별들과 하늘의 별무리들이 빛을 내지 아니하고 해가 자기 길로 나아가도 어둡게 되며 달이 자기 빛을 비추지 아니하리로다.
출10: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자기 손을 내밀매 짙은 어둠이 사흘 동안 이집트 온 땅에 있었으므로
해는 자기의 지는 것을 알며
시104:19 그분께서 계절들을 위해 달을 지정하셨으며 해는 자기의 지는 것을 아는도다.
빛의 자녀들도 그 날이 다가왔음을 압니다.
살전5:1 그러나 형제들아, 그 때와 그 시기에 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살전5:2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이르는 줄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아느니라.
살전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
저녁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마26:20 이제 저녁이 되매 그분께서 그 열둘과 함께 앉으시니라.
마26:21 그들이 먹을 때에 그분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하여 넘겨주리라, 하시거늘
요17:12 내가 그들과 함께 세상에 있을 때에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켰나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지켰고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들 중의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성경 기록을 성취하려 함이니이다.
살후2:3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살후2:4 그는 대적하는 자요, 또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
말 위에 탄 자들이 뒤쫓아 오고
출14:9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추격하여 파라오의 모든 말과 병거와 그의 기병과 그의 군대가 바알스본 앞 비하히롯 옆 바닷가에 진을 친 그들을 따라잡으니라.
계6:2 이에 내가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고 관을 받으매 그가 나아가서 정복하고 또 정복하려 하더라.
계6:4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위에 탄 자가 땅에서 화평을 제거하는 권능을 받았으니 이것은 그들이 서로 죽이게 하려 함이라. 또 그가 큰 칼을 받았더라.
계6:5 그분께서 셋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들으니 셋째 짐승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더라. 이에 내가 보니, 보라, 검은 말이라. 그 위에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계6:8 이에 내가 바라보니, 보라, 창백한 말이라. 그 위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인데 지옥이 그와 함께 따라다니더라. 그들이 땅의 사분의 일을 다스릴 권능을 받아 칼과 굶주림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 죽이더라.
사람의 수에 기대어 힘을 모아보나
삼하17:11 그러므로 내가 조언하노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을 바닷가의 많은 모래같이 왕에게로 총체적으로 모으고 왕께서 친히 싸우러 가소서.
삼하17:12 이처럼 우리가 그를 만날 만한 곳에서 그를 습격하되 마치 이슬이 땅에 내리는 것같이 우리가 그의 위에 내려앉아 그와 및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 중에서 하나도 남겨 두지 아니할 것이요,
그 어떤 구출도 이루지 못합니다.
사26:18 우리가 아이를 배고 고통 중에 있었으나 마치 바람 같은 것을 낳아서 우리가 땅에서 어떤 구출도 이루지 못하였고 세상의 거주민들도 넘어뜨리지 못하였나이다.
자신들의 힘으로는 불가능함을 뼈저리게 느껴야 합니다.
시44:6 내가 나의 활을 신뢰하지 아니할 것이요, 나의 칼도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이다.
민17:12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죽나이다. 망하나이다. 다 망하나이다.
레26:36 너희 중에서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내가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서 그들의 마음속에 심약함을 보내리니 흔들리는 잎사귀 소리가 그들을 쫓을 것이요, 그들은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도망할 것이며 쫓는 자가 없어도 쓰러지리라.
레26:37 그들이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는 것 같이 서로 짓밟혀 쓰러지리니 너희가 너희 원수들 앞에서 일어설 힘이 없을 것이요,
레26:38 너희가 이교도들 가운데서 멸망하리니 너희 원수들의 땅이 너희를 먹어 삼키리라.
자신들에게 그 어떤 힘도 없음을 일찍 깨달아야 합니다.
출5:19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 수행자들이, 너희는 너희의 당일 작업 벽돌 수효를 조금도 줄이지 말라, 함을 듣고 자기들이 악한 상황에 빠진 줄을 깨달으니라.
민16:30 그러나 만일 {주}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자기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삼켜 그들이 산 채로 구덩이에 들어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주}를 격노하게 하였음을 너희가 깨달으리라, 하니라.
호5:15 ¶ 그들이 자기들의 범죄를 인정하고 내 얼굴을 구할 때까지 내가 가서 내 처소로 돌아가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고난 중에서 나를 일찍 찾으리라.
사41:20 이로써 {주}의 손이 이것을 이루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가 그것을 창조한 것을 그들이 보고 알며 깊이 생각하고 함께 깨달으리라.
온 땅에 어둠이 내리고
딤후3:1 또한 이것을 알라. 즉 마지막 날들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라.
딤후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신성모독하며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딤후3:3 본성의 애정이 없으며 협정을 어기며 거짓 고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자들을 멸시하며
딤후3:4 배신하며 고집이 세며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쾌락들을 더 사랑하며
딤후3:5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그것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딤후3:13 악한 자들과 유혹하는 자들은 점점 더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리라.
시12:8 가장 비열한 자들이 높여질 때에는 사악한 자들이 사방에서 활보하는도다.
빛이 꺼져가는 것을 깨닫고
마6:23 네 눈이 악하면 네 온 몸이 어둠으로 가득하리라. 그런즉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 되면 그 어둠이 얼마나 크겠느냐!
하늘에 희망을 두어야 합니다.
골1:5 또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인함이니 이 소망은 너희가 전에 복음의 진리의 말씀 안에서 들은 것이라.
행24:15 또 그들도 스스로 인정하는바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내가 가졌으니 그것은 곧 죽은 자들의 부활 즉 의로운 자들의 부활과 불의한 자들의 부활이 있으리라는 것이니이다.
빌3:11 어찌하든지 내가 죽은 자들의 부활에 도달하려 함이라.
눅21:28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위를 보고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의 구속이 가까이 오고 있느니라, 하시니라.
재앙이 임함을 보면
시78:43 그분께서 이집트에서 자신의 표적들을 행하시고 소안 들판에서 자신의 이적들을 행하사
시78:44 그들의 강들과 큰물을 피로 변하게 하셔서 그들이 마실 수 없게 하셨으며
시78:45 여러 종류의 파리를 그들 가운데 보내사 그들을 삼키게 하시고 개구리들을 보내사 그들을 멸하게 하셨도다.
시78:46 그분께서 또한 그들의 소출을 쐐기벌레에게 주시고 그들의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시78:47 그들의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그들의 돌무화과나무를 서리로 멸하셨도다.
시78:48 그분께서 또한 그들의 가축을 우박에, 그들의 양 떼를 뜨거운 벼락에 넘겨주시고
시78:49 그들 가운데 재앙의 천사들을 보내심으로 자신의 맹렬한 분노와 진노와 격노와 고난을 그들에게 내리셨으며
시78:50 자신의 분노에 이르는 길을 닦으사 그들의 혼을 아끼지 아니하심으로 죽음을 면치 못하게 하시고 그들의 생명을 역병에 넘겨주셨으며
시78:51 이집트에서 처음 난 모든 것 즉 함의 장막들에 있던 그들의 힘의 으뜸인 것을 치셨도다.
강한 요새와 피난처로 나아가야 합니다.
잠22:3 분별 있는 자는 재앙을 미리 보고 숨거니와 단순한 자들은 나아가다가 벌을 받느니라.
나1:7 {주}께서는 선하시고 고난의 날에 강한 요새가 되시나니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신33:27 영원한 [하나님]께서 네 피난처가 되시며 영존하는 팔들이 밑에 있도다. 그분께서 네 앞에서 원수를 쫓아내시며, 그들을 멸하라, 하시리로다.
밤이 되어 갑니다.
시104:20 주께서 어둠을 만드사 밤이 되게 하시오니 숲의 모든 짐승이 밤에 기어 나오나이다.
곧 짐승이 나옵니다.
계13:1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보니 바다에서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한 짐승이 일어나더라. 그의 뿔들 위에는 열 개의 관이 있고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모독하는 이름이 있더라.
역사상 가장 강한 짐승이 등장하고 모든 것을 정복합니다.
단7:23 그가 이같이 이르되, 넷째 짐승은 땅 위에서 넷째 왕국이 될 터인데 이 왕국은 모든 왕국과 달라서 온 땅을 삼키고 짓밟아 산산조각 낼 것이요,
계13:4 그들이 그 짐승에게 권능을 준 용에게 경배하고 또 그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그와 전쟁을 하겠느냐? 하더라.
단7:21 내가 보니 바로 그 뿔이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겼으나
그렇게 정해두셨습니다.
단4:16 그의 마음을 바꾸어 사람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게 하고 짐승의 마음을 그에게 주며 일곱 때가 그의 위로 지나가게 하라.
단4:17 이 일은 순찰자들의 칙령에 따른 것이요, 이 요구는 거룩한 자들의 말에 따른 것이니 그 목적은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들의 왕국에서 다스리시고 자기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사람들 중에서 가장 비천한 자를 그것 위에 세우시는 줄을 산 자들이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그 짐승을 허락하시고
계13:7 또 그가 성도들과 전쟁하여 그들을 이기는 것을 허락받고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들을 다스리는 권능을 받았으므로
계13:8 땅에 거하는 모든 자들 곧 세상의 창건 이후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그에게 경배하리라.
그 멸망의 아들을 세우시고
롬9:17 성경 기록이 파라오에게 이르기를, 내가 바로 이 목적을 위해 너를 일으켰나니 이것은 내가 네 안에서 내 권능을 보이고 내 이름을 온 땅에 두루 밝히 알리려 함이니라, 하시나니
그 모든 권력을 아버지께서 세우셨습니다.
롬13:1 모든 혼은 더 높은 권력들에 복종할지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권력이 없으며 이미 있는 권력들도 [하나님]께서 임명하셨느니라.
롬13:2 그러므로 누구든지 권력에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의 규례를 거역하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스스로 정죄를 받으리라.
땅에 거하는 모든 자를 시험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계2:22 보라, 내가 그녀를 침상에 던져 넣을 것이요 그녀와 함께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자기 행실을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속에 던져 넣을 것이며
계2: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녀의 자녀들을 죽이리니 그리하면 모든 교회가 나는 곧 속 중심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리라. 또 내가 너희 행위에 따라 너희 각 사람에게 주리라.
계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나도 너를 지켜 시험의 시간을 면하게 하리니 그것은 곧 앞으로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시간이라.
대환난이 시작되기 전,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기에 남겨집니다.
신13:3 너는 그 대언자나 그 꿈꾸는 자의 말들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가 너희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알기 위해 너희를 시험하시느니라.
요일5:3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 이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라.
신4:13 그분께서 자신의 언약을 너희에게 밝히 보여 주시고 그것을 수행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셨으니 곧 열 가지 명령이라. 그분께서 두 돌 판에 그것들을 쓰셨느니라.
남겨졌더라도
마25:1 그때에 하늘의 왕국은 마치 자기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아간 열 처녀와 같으리라.
마25: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된 자들은 그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이 닫히니라.
마25:11 그 뒤에 다른 처녀들도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하나
마25:12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렘8:20 수확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끝났으나 우리는 구원을 받지 못하였도다.
미7:1 내게 화가 있도다! 내가 그들이 여름 과일을 거둔 때와 포도 수확기에 포도를 거둔 때같이 되어 먹을 포도송이가 없도다. 내 혼이 처음 익은 과일을 사모하였노라.
미7:2 선한 사람이 땅에서 사라졌고 곧바른 자가 사람들 가운데 하나도 없도다. 그들이 다 피를 흘리려고 숨어 기다리며 저마다 자기 형제를 그물로 잡는도다.
끝까지 아버지를 믿고 신뢰하여
욥13:15 그분께서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분을 신뢰할 것이요, 오직 나는 그분 앞에서 내 자신의 길들을 유지하리라.
호6:1 오라,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낫게 하시리라. 그분께서 우리를 치셨으나 우리를 싸매어 주시리라.
호6:2 이틀 뒤에 그분께서 우리를 되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눈앞에서 살리로다.
욥13:16 그분께서 또한 나의 구원이 되시리니 위선자는 그분 앞에 나오지 못하리라.
담대해야 합니다.
사35:3 ¶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고 연약한 무릎을 굳게 하며
사35:4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이르기를, 마음을 강하게 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께서 오셔서 원수를 갚으시리니 곧 [하나님]께서 보응하시리라. 그분께서 오셔서 너희를 구원하시리라, 하라.
단3:17 오 왕이여, 그리될지라도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께서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에서 능히 우리를 건져 내시겠고 또한 그분께서 왕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 내시리이다.
단3:18 그러나 그리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오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고 왕께서 세우신 금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할 줄을 왕은 아옵소서, 하니라.
고통은 길지 않을 것입니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약4:14 내일 있을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그것은 곧 잠시 나타났다가 그 뒤에 사라져 버리는 수증기니라.
욥8:9 (우리는 겨우 어제부터 있었을 뿐이며 또 땅 위에 있는 우리의 날들은 그림자이므로 우리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느니라.)
시103:16 바람이 그것의 위를 지나가면 그것이 없어지나니 그것이 있던 자리도 다시는 그것을 알지 못하려니와
길더라도 지옥보단 길지 않습니다.
막9:43 만일 네 손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내버리라. 불구가 되어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곧 결코 꺼지지 않을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막9:44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66:24 그들이 나아가서 내게 범법한 사람들의 사체들을 보리니 그들의 벌레는 죽지 아니하고 그들의 불은 꺼지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계20:10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호수에 곧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가 있는 곳에 던져져서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
반드시 고통을 감당해야 합니다.
렘10:19 ¶ 내 상처로 인하여 내게 화가 있도다! 내 상처가 심하나 내가 말하기를, 참으로 이것이 고통일지라도 내가 반드시 그것을 감당하여야 하리라, 하였도다.
인류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던 해산의 고통이 다가옵니다.
마24:21 그때에 큰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계12:2 그녀가 아이를 배어 해산의 고통을 겪는 가운데 울부짖으며 출산하려고 진통을 겪더라.
살전5: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임하는 것 같이 갑작스러운 파멸이 그들에게 임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이 세상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신지
고전8:6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노라. 또 한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나니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행17:28 이는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며 움직이며 존재하기 때문이라. 너희의 시인들 중의 어떤 사람들도 이르되, 우리 또한 그분의 후손이라, 하였나니
신10:14 보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도 {주} 네 [하나님]의 것이나
우리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신지
골1:14 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벧전1:19 오직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의 피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고전6: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7: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한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고전7:23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으니 너희는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모든 사람 앞에 드러내야 합니다.
행1:8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뒤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맨 끝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시34:1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행동을 바꿀 때에 아비멜렉이 그를 쫓아내므로 그가 떠나면서 지은 시) 내가 언제나 {주}를 찬송하리니 그분을 찬양함이 항상 내 입에 있으리로다.
시34:2 내 혼이 {주}를 자랑하리니 겸손한 자들이 그것을 듣고 즐거워하리로다.
시34:3 오 나와 함께 {주}를 크게 높이고 우리가 함께 그분의 이름을 높이자.
한 알의 밀이 되어 우리의 목숨으로 아버지를 증거해야 합니다.
요12: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홀로 남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에 이르도록 그것을 간직하리라.
거짓에 속고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아 대환난에 남겨졌더라도
사30:9 이것은 반역하는 백성이요, 거짓말하는 자녀들이며 {주}의 법을 들으려 하지 아니하는 자녀들이니라.
사30:12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학대하는 것과 사악한 것을 신뢰하며 그것들을 의지하나니
사30:13 그러므로 이 불법이 너희에게는 마치 막 무너지려고 터진 담 곧 높은 담에서 부풀어 올라 순식간에 갑자기 부서지는 담같이 되리라.
사30:14 그가 토기장이의 그릇을 산산조각으로 부수는 것 같이 그것을 부수며 아끼지 아니하리니 이로써 사람이 그 부서진 것 중에서 화덕에서 불을 담거나 구덩이에서 물을 뜰 만한 조각 하나도 얻지 못하리라.
사30:15 [주]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돌이켜 안식하여야 구원을 받으며 조용히 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터이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사30:16 오히려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을 타고 도망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것을 타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를 쫓는 자들이 빠르리라.
사30:17 한 사람이 책망한즉 천 명이 도망하고 다섯 사람이 책망한즉 너희가 도망하리니 마침내 너희가 산꼭대기의 횃불같이 남고 작은 산의 기같이 남으리라.
대환난 그 자체가 아버지께서 베푸시는 커다란 은혜와 자비입니다.
겔22:19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다 찌꺼기가 되었나니 그런즉, 보라,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한가운데로 모으리라.
겔22:20 그들이 은과 놋과 쇠와 납과 주석을 모아 용광로 한가운데 넣고 그 위에 불을 내뿜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친히 분노하고 격노하는 가운데 너희를 모아 거기에 두고 녹이리라.
겔22:21 참으로 내가 너희를 모아 내 진노의 불 속에서 너희 위에 불을 내뿜을 터인즉 너희가 그것의 한가운데서 녹되
겔22:22 은이 용광로 한가운데서 녹는 것 같이 너희가 그것의 한가운데서 녹으리니 나 {주}가 내 격노를 너희 위에 부은 줄을 너희가 알리라.
슥13:9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고 은을 정제하듯 그들을 정제하며 금을 단련하듯 단련하리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며 또 말하기를, 그것은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리라.
암3:12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목자가 사자의 입에서 두 다리나 귀 조각을 빼내는 것 같이 사마리아에서 침상 모서리에 거하거나 다마스쿠스에서 잠자리에 거하는 이스라엘 자손도 구출을 받으리라.
이전의 거짓과 악을 버리고 아버지의 성도가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계14:12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나니 곧 여기에 [하나님]의 명령들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더라.
계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내게 이르시되,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께서 이르시되, 그러하다.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수고를 그치고 안식하게 하려 함이니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뒤따르리로다, 하시더라.
안식일을 버린 기독교는 남겨집니다.
겔22:6 보라,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이 각각 네 안에서 피를 흘려 자기들의 권세를 얻고자 하였도다.
겔22:8 네가 내 거룩한 것들을 멸시하고 내 안식일을 더럽혔느니라.
느13:18 너희 조상들이 이같이 행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께서 이 모든 재앙을 우리와 이 도시에 내리지 아니하셨느냐? 그런데도 너희가 안식일을 더럽혀서 더 많은 진노가 이스라엘 위에 임하게 하는도다, 하고
겔22:24 사람의 아들아, 그녀에게 이르기를, 너는 깨끗하게 되지 않은 땅이요, 격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겔22:26 그녀의 제사장들이 내 율법을 범하고 내 거룩한 것들을 더럽히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전혀 구분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의 차이를 보이지 아니하며 자기 눈을 가려 내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혀졌느니라.
겔22:31 그러므로 내가 내 격노를 그들 위에 부으며 내 진노의 불로 그들을 소멸시켜 그들의 길을 그들의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마24:20 그러나 너희의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너희는 기도하라.
마24:21 그때에 큰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눅23:56 돌아가서 향품과 기름을 예비한 뒤 명령에 따라 안식일에 안식하더라.)
현재의 기독교가 바벨(바빌론)입니다. 유다 왕국을 바벨이 무너뜨렸듯이
대상9:1 이와 같이 온 이스라엘이 계보대로 계수되었으며, 보라, 그들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유다는 자기들의 범법으로 인해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라.
다섯째 날, 유다 왕국은 로마 기독교에 의해 무너졌습니다.
마24: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아니하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서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지 아니하고 다 무너지리라, 하시니라.
(그래서 아버지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바벨로 나아가는 자는 살 것이라 하셨습니다.
렘38:17 이에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이르되, {주} 만군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만일 확신을 가지고 바빌론 왕의 통치자들에게로 나아가면 네 혼이 살고 이 도시가 불타지 아니하며 너와 네 집이 살려니와
바벨이 온 땅을 취하게 하는 잔이나 그 통치자는 아버지십니다.
렘51:7 바빌론은 {주}의 손에 있는 금잔 곧 온 땅을 취하게 한 금잔이었도다. 민족들이 그녀의 포도주를 마셨으므로 미쳤도다.)
카톨릭에서 떨어져 나왔지만 다시 한몸이 되고 있는 개신교와 카톨릭이 바벨입니다.
사47:1 오 바빌론의 처녀 딸아,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오 갈대아 사람들의 딸아, 왕좌가 없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부드럽고 우아하다고 불리지 아니하리라.
사47:2 맷돌을 가져다가 곡식을 갈며 네 머리 단을 드러내고 다리를 드러내며 넓적다리를 드러내고 강들을 건너라.
사47:3 네 벌거벗은 것이 드러나고 참으로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이리라. 내가 원수를 갚되 사람으로서 너를 만나지 아니하리라.
시137:8 오 멸망 받을 바빌론의 딸아, 네가 우리에게 베푼 대로 네게 갚는 자가 행복하리로다.
시137:9 네 어린것들을 들어다가 돌에 메어치는 자가 행복하리로다.
남겨지더라도 십계명 언약과 예슈아 믿음을 지키면 목베인 후 유리바다에서 부활합니다.
계12:17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그녀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계13:10 포로로 끌고 가는 자는 포로로 끌려갈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반드시 칼로 죽임을 당하리니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느니라.
계15:2 또 내가 보니 불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는데 짐승과 그의 형상과 그의 표와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승리한 자들이 [하나님]의 하프들을 가지고 유리 바다 위에 서서
계20:4 또 내가 보니 왕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심판이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인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자기들의 이마 위에나 손 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더라.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거짓을 버리고 아버지의 법을 지킬 유일한 기회입니다.
히12:16 이것은 음행하는 자나 혹은 먹을 것 한 조각을 위해 자기의 장자권을 판 에서와 같이 속된 자가 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히12:17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 뒤에 그가 복을 상속받고자 하였으되 거절당하였으니 그가 눈물을 흘리고 염려하며 뜻을 돌릴 곳을 구하였으나 그것을 찾지 못하였느니라.
유1:12 이들이 너희와 함께 잔치를 할 때에 두려움도 없이 먹으니 그들은 너희의 사랑의 잔치에 얼룩이라.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는 물 없는 구름이요, 열매가 시들고 열매가 없으며 두 번 죽어 뿌리째 뽑힌 나무요,
유1:13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어내는 바다의 성난 물결이요, 떠돌아다니는 별들이니 그들을 위해 캄캄한 어둠이 영원토록 예비되어 있느니라.
대환난이 시작되기 전인 지금, 십계명과 예슈아 믿음을 지킨다면 일곱째날이 시작되는 6001년 둘째달 유월절에 낙원에 있을 것입니다.
눅23:42 예수님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주의 왕국으로 들어오실 때에 나를 기억하옵소서, 하매
눅23:43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눅23:44 그 때는 여섯 시쯤이며 어둠이 아홉 시까지 온 땅을 덮었더라.
지금 죽더라도 그 날에 의인의 부활로 부활하여 하늘 예루살렘(사라)의 장자가 될 것입니다.
사66:7 그녀가 진통을 겪기 전에 해산하고 자기의 고통이 임하기 전에 사내아이를 낳았으니
사66:8 누가 그러한 일을 들었느냐? 누가 이러한 일들을 보았느냐? 땅이 하루에 만들어져서 열매를 내겠느냐? 혹은 한 민족이 순식간에 태어나겠느냐? 시온은 진통하자마자 자기 자녀들을 낳았도다.
사66:9 내가 태어나게 하고는 낳지 못하게 하겠느냐?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낳게 하고는 태를 닫겠느냐? 네 [하나님]이 말하노라.
사66: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그녀와 함께 기뻐하고 그녀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녀로 인하여 애곡하는 자들아, 너희는 다 그녀와 함께 기뻐하고 기뻐하라.
사66:11 이로써 너희가 젖을 빨며 그녀의 위로하는 젖가슴으로 만족하고 또 젖을 짜며 그녀의 풍성한 영광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사66:12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녀에게 화평을 강같이, 이방인들의 영광을 흐르는 시내같이 넘치게 주리니 그때에 너희가 젖을 빨며 또 그녀의 옆구리에 안기고 그녀의 무릎에서 춤을 추리라.
사66:13 어머니의 위로를 받는 자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터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시122:1 (다윗이 지은 시, 위로 올라가는 노래)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가 {주}의 집으로 들어가자, 할 때에 내가 즐거워하였도다.
시122:2 오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들 안에 서리로다.
7년 대환난의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가 지난 후 지파별로, 태어난 순서대로 부활하여 유리 바다에 설 것이고
창43:33 그들이 그의 앞에 앉되 맏아들은 그의 장자권에 따라, 막내아들은 그의 연소함대로 앉았으므로 그 사람들이 서로 이상히 여겼더라.
베냐민은 그 동안 아버지의 어깨 사이에서 보호받다가 시온 산 위에 설 것입니다.
신33:12 ¶ 베냐민에 관하여는 그가 이르되, {주}께 사랑을 받는 자는 그분 옆에 안전히 거하리로다. {주}께서 그를 온종일 덮으시리니 그가 그분의 어깨 사이에 거하리로다.
계14:1 또 내가 바라보니, 보라, [어린양]께서 시온 산 위에 서 계시고 그분과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 안에는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더라.
3년 반 후에 모든 지파가 하늘 예루살렘으로 모입니다.
눅3:17 곧 손에 키를 들고 자신의 타작마당을 철저히 정결케 하사 알곡은 모아 자신의 곳간에 들이시되 껍질은 끌 수 없는 불로 태우시리라, 하고
마13:30 둘 다 수확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수확하는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먼저 가라지를 함께 모아 불태우게 단으로 묶되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하시니라.
암9:9 보라, 내가 명령하고 체로 곡식을 체질하는 것 같이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이스라엘의 집을 체질하리라. 그럼에도 가장 작은 알갱이조차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신비가 이루어집니다.
롬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로운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그것은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를 때까지 일부가 눈머는 일이 이스라엘에게 생긴다는 것이라.
롬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은 기록된바, 시온에서 구출자가 나와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돌이키리니
계10:7 일곱째 천사가 음성을 내는 날들에 즉 그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신의 종 대언자들에게 밝히 드러내신 것 같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6000년의 희년과 6007년의 안식년이 지나면 모든 악인이 사라진 이 땅(이전 땅)에서
시37:28 {주}께서 판단의 공의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성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시나니 그들은 영원히 보존되나 사악한 자의 씨는 끊어지리로다.
시37:29 의로운 자는 땅을 상속하고 영원히 그 안에 거하며
욥8:13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모든 자의 행로들도 그와 같으며 위선자의 소망은 사라지리니
욥8:18 그분께서 그의 자리에서 그를 떼 내어 멸하시면 그의 자리도 그를 부인하며 이르기를, 내가 너를 보지 못하였다, 하리라.
각 지파별로 땅을 상속받을 것이며
민26:53 이들에게 이름 수에 따라 땅을 나누어 주어 상속 재산으로 삼게 할지니라.
민26:54 너는 수가 많은 자에게는 상속 재산을 더 많이 주고 수가 적은 자에게는 상속 재산을 더 적게 줄지니 각 사람에게서 계수된 자들에 따라 각 사람에게 그의 상속 재산을 줄지니라.
민26:55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땅은 제비뽑아 나눌지니 그들의 조상들의 지파들의 이름들 수에 따라 그들이 상속받게 할 것이요,
민26:56 수가 많은 자와 수가 적은 자 사이에 그것의 소유를 제비뽑아 나눌 것이니라.
그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는, 모든 것이 공급되는 안식일을 보내게 됩니다.
출16:5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자기들이 가져오는 것을 예비할지니 그것은 그들이 날마다 거두는 것의 두 배가 되리라, 하시니라.
시34:9 오 {주}의 성도들아, 너희는 그분을 두려워하라.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시34:10 젊은 사자들은 부족하여 굶주릴지라도 {주}를 찾는 자들에게는 모든 좋은 것이 부족하지 아니하리로다.
마6: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천년 간의 안식이 주어집니다.
계20:6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릴 권능을 갖지 못하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분과 함께 통치하리로다.
히4:9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한 안식이 남아 있도다.
히4:10 그분의 안식에 이미 들어간 자는 또한 [하나님]께서 자신의 일들을 그치신 것 같이 이미 자기 일들을 그쳤느니라.
히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도록 힘쓸지니 이것은 아무도 그 믿지 아니하던 동일한 본을 따라 넘어지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사57:2 그는 화평 속으로 들어갈 것이요, 자기의 곧바름 속에서 걷는 자들은 다 자기 침상에서 안식하리로다.
육신적 율법으로부터 자유로우나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자신이 무엇을 사랑하는지가 자신의 마음을 끌고 다니기에
욥15:12 어찌하여 네 마음이 너를 끌고 다니느냐? 네 눈이 무엇에다 눈짓을 하기에
타락한다면
잠14:14 마음이 타락한 자는 자기 자신의 길들로 채워지려니와 선한 사람은 자신으로부터 만족을 얻으리라.
왕상11:2 그 민족들에 관하여는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들에게로 들어가지 말며 그들도 너희에게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라. 그들이 반드시 너희 마음을 돌려 자기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사랑에 빠져 이들에게 굳게 붙었더라.
왕상11:3 그에게 아내들 곧 왕비 칠백 명과 첩 삼백 명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들이 그의 마음을 돌렸더라.
왕상11:4 솔로몬이 늙었을 때에 그의 아내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그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주} 그의 [하나님]께 대해 완전하지 아니하였으니
왕상11:5 이는 솔로몬이 시돈 사람들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족속의 가증한 신 밀곰을 따랐기 때문이라.
천년이 지난 후의 곡과 마곡에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계20:7 그 천 년이 다 차매 사탄이 자기 감옥에서 풀려나고
계20:8 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며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을 하게 할 터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육신적 율법에서는 자유로우나 율법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마5:17 ¶ 내가 율법이나 대언자들의 글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폐하러 오지 아니하고 성취하러 왔노라.
마5: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에서 일 점 일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마침내 다 성취되리라.
새 하늘과 새 땅이 되기 전에는
계21:1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으니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율법도, 사망도, 슬픔도, 울부짖음도, 아픔도 남아있습니다. 이전 것들이 지나가기 전에는 남아있습니다.
계21:4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리라.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더라.
범법하면 범법하는대로 저주가 임할 것이고
겔18:24 ¶ 그러나 의로운 자가 자기 의에서 돌이켜 불법을 행하고 사악한 자가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그가 살겠느냐? 그가 행한 모든 의가 언급되지 아니하리니 그는 자기가 범한 범법과 자기가 지은 죄 가운데서 곧 그것들 가운데서 죽으리라.
민15:32 ¶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있을 때에 안식일에 나무 거두는 자를 발견하고
민15:35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돌로 그를 칠 것이니라, 하시매
민15:36 온 회중이 그를 진영 밖으로 데려가 돌로 그를 쳐서 그를 죽이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자신이 행한 모든 것이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갈6:7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
갈6:8 자기 육신에게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되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리라.
자신의 자녀들에게도 그 죄악을 가르치게 됩니다.
출34:7 내가 긍휼을 수천에게 베풀며 불법과 범법과 죄를 용서하되 그것이 결코 죄 있는 자를 깨끗하게 하지는 아니하리라. 내가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녀들과 자녀들의 자녀들에게 벌하여 삼대와 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
천년 간의 안식일을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아버지의 종으로서 행해야 합니다.
벧전2:16 너희가 자유로우나 너희의 자유를 악을 덮는 도구로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들로서 행하라.
벧전2:17 모든 사람을 존경하며 형제들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경하라.
그렇지 않다면 흰보좌 심판 때에 자녀들을 잃어버리는 고통이 임하게 됩니다.
계20:11 또 내가 크고 흰 왕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을 피하여 물러가고 그것들의 자리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계20:12 또 내가 보매 죽은 자들이 작은 자나 큰 자나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져 있었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들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그것들에 근거하여 심판을 받았더라.
계20:13 바다가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매 그들이 각각 자기 행위들에 따라 심판을 받았고
계20:14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이것은 둘째 사망이니라.
계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은 자는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신28:32 네 아들딸들을 다른 백성에게 주고는 네 눈이 온종일 그들을 바라보고 애타게 그리다가 쇠하나 네 손에 힘이 없으며
신28:41 네가 아들딸들을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가 그들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일곱째날 안식일이 시작되기 전 그 어떤 쾌락과 즐거움보다 아버지 말씀만을 사랑할 것을 다짐해야 합니다.
시119:47 내가 지금까지 사랑한 주의 명령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시119:48 또 내가 지금까지 사랑한 주의 명령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법규들을 묵상하리이다.
수24:15 만일 {주}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나쁘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혹은 너희가 거하고 있는 땅의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너희를 위해 이 날 택하라.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섬기겠노라, 하매
온 힘과 마음과 혼을 다해 아버지 말씀만을 사랑할 것이라고 다짐해야 합니다.
신6: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신6:5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신6:6 이 날 내가 네게 명령하는 이 말씀들을 네 마음속에 두고
신6:7 너는 그것들을 네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네가 네 집에 앉을 때에든지, 길을 걸을 때에든지, 누울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그것들을 말할 것이며
신6:8 너는 또 그것들을 네 손에 매어 표적으로 삼고 네 눈 사이에 두어 이마의 표로 삼으며
신6:9 또 네 집의 기둥과 네 문에 기록할지니라.
거룩한 안식일 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안식교 이단인 '먼지티끌'이라는 아이디의 이단이 영이 거듭난 상태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일 경우에는
나 두덜이의 열 손가락에 장을 지질 것임을 만천하에 약속드리면서 또 다음과 같은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한 '안식일과 준수에 관한 바른 의미 포함', 성경적으로 이방나라인 우리 한국 출신의 이방민족으로서
우리 한국인들로서 그리스도인들은 물론 기타 모든 한국인들에게는 십계명 가운데 제 4계명인 안식일 준수의
명령에 대한 안식교 이단식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준수가 아닌 무엇으로 구원받는다고 이 은혜의 교회시대에서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보배롭고(베드로전서 1:19절),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하심으로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 또는 은혜의 복음에 근거해 자신의 죄인임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회개를 통해 믿고 주님을 개인의 구세주로서 마음 속으로 영접하고 입술로 시인하는 오직 그러한
믿음을 통해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는 그 누구든지, 즉,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유대인들이든
우리 한국을 포함 이 둥굴이 지구상의
이방 나라들 출신의 이방민족들 가운데 그러한 회개와 믿음으로
그 누구든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받을 수가 있다는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께서는 '먼지티끌'이라는 저런 안식교 이단의 금요일만 되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올리며 어떻게?
그저 "안식일", "오, 안식일 준수" 이런 식으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강하게 미혹하며
안식일 준수라는 행위로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도 구원을 받아야만 한다며 그야말로 마귀들린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혈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강하게 홀려대며 준동하는 '먼지티끌'이라는 안식교
이단의 미혹, 홀림에 넘어가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안식교 이단인 '먼지티끌'이라는 이단이 금요일 저녁만 되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흘리신 성경적이며 역사적이고 사실적인 피로서 "보배로우신 피"(베드로전서 1;19절)이시며
또한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 말씀처럼, 주님의 그러하신 피에 근거해 이 세상 모든
그 누구든지 예외가 없는 인간 죄인들로서 모든 인간의 지옥갈 죄를 속죄, 대속하시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
@두더지애비 신 속죄제물, 대속제물이 되시어 주님께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신 후,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불가역적 단번속죄, 대속이며 영원하신 속죄, 대속을 오늘 날
신약 교회시대에 그것도 성경적으로는 이방 나라로서 우리 한국과 그렇기에 이방민족으로서 우리
한국인들을 향하여 감히 뭐시라고?
안식일을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저녁 해질 무렵이 되면 안식에 들어가면서 다음 날 토요일 해질 무렵까지
방구석에 틀어박혀 그 어떤 일도 해서도 안되는 그야말로 구원과 연결되는 안식일 준수를 매주 금요일
저녁 때만 되면 해야만 한다는 식으로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에 근거해 단번에 영원히 완성한
주님의 속죄, 대속함이 다시 되풀이 되어야만 할 가역적이고 미흡하며 불충분하고 실패한 속죄, 대속인
것처럼 감히 "안식일 준수"라는 행위개념의 대미혹, 잡홀림을 쳐대며 금요일만 되면 온라인으로 기어
들어와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먼지티끌'이라는 저런 안식교 이단이
대미호, 잡홀림을 집요하게 쳐대면서 준동한다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먼지티끌'이라는 요런 안식교 이단이 금요일 저녁
@두더지애비 때만 되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거룩한 안식일 되시기 바랍니다" 어쩌구 완전 상투적,
상습적 대미혹, 잡홀림의 제목을 떡하니 달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사실상 안식일 준수라는 율법에 속하는 행위 개념으로 구원받아야
한다는 식으로 금요일만 되면 그 짓거리를 처대면서 준동하니 이거 정말 문제가 아닐 수가
없어...엉!
어이! 안식교 이단들아! 안식일 준수해야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에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복음을 믿어야 되는거야!
계명과 율법에 따른 토요일 안식일 준수, 그것도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에게
표적으로 주신 그러한 안식일 준수를 금요일 저녁 해질 무렵부터 다음 날 토요일 저녁 해질 무렵까지
꼬박꼬박 준수해야 구원을 받는게 아니야...아니라고!
구원을 받으려면 자신이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인정하는 회개를 통해 그러한 자신의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죄를 대신하여 갈보리 십자가에서 흠 없으신 속죄의 피, 대속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고 주님을
@두더지애비 개인의 구세주로 마음 속에 영접하며 입술로 시인하는 고백으로 인생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을 받는 것이야...UNDERSTAND AND BELIEVE IT?
한킹 고린도전서15:1-4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이제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았고 그 안에 선 것이라. 만일 너희가 내가 전한 복음을 굳게 잡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다면 복음을 통하여 너희도 구원받은 것이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달하였나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
로마서 10:9-10절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한 이러한 믿음을 보시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로 여겨주시는
가운데 하나님 또한 의로우신 분이 되시는 것이다
로마서 3:1-31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 의롭게 될 육체가 없나니 이는 율법을 통해서는
죄의 깨달음이 있음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두더지애비 율법 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서들을 통해 증거된 것이니라. 곧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자와 믿는 모든 자에게 미치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를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가운데서 이전에 지은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그의 의를 선포하려 하심이요, 곧 이때에 자기의 의를 선포하심은 자신도 의롭게 되시고
또한 예수를 믿는 자도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자랑할 데가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의 법으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에 의해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이 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단정하노라. 하나님은 유대인들만의
하나님이시고 이방인들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물론 이방인들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정녕 할례자도
믿음으로 인하여 의롭게 하고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니라.
그렇다면 우리가 믿음으로 율법
@두더지애비 을 폐하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오히려 우리가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곧 이때에 자기의 의를 선포하심은 자신도 의롭게 되시고 또한 예수를 믿는 자도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https://cafe.daum.net/aspire7/9zAB/22187?svc=cafeapi
---> 하나님 앞에 진정 의로운 자로 인정받으며 또한 하나님께서도 의로워지시는 유일한 법(믿음의 법)
구원에 관한 이 핵심적이고 결정적인 말씀을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유대인 흉내를 내는
성경적으로는 이방나라인 한국 출신 이방민족인 한국인들로서 안식교 이단들이 여전히 모른 상태로
금요일 저녁 안식에 들어간다며 그런 매주, 매주의 안식일 준수의 행위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 자들로
인정받아 구원을 받는 절대적 기준, 실행인 것처럼 완전 마귀들려 그 결과?
안식교 이단들이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대놓고
모독, 모욕, 조롱하며 마치 안식교 이단들만이 안식일 준수로 인한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을 받은,
받아가고 있는 자들인 것처럼 역시나 고따구로 완전 마귀들려 아버지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를 저주받
@두더지애비 은 가짜 의인 것처럼 모독, 모욕, 조롱하며 지옥으로 맹돌진하는 이단들이 바로 안식교
이단들이라는 사실 앞에...엉!
너희 득시글 안식교 이단들!
나 두덜이의 이 게시글을 거듭, 거듭 읽고 제 정신머리들을 차린 가운데 너희들의 영적상태를 그 지경으로
만든 안식교 이단집단과 성경적 분리를 단행하면서 구원을 받을 출발선에 서야만 할 것임을 엄중히 충고,
경고할 때에 알아들어 먹기를 바란다!
1)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113?svc=cafeapi
---> 예수님이 정말로 대천사(천사장) 미가엘인가?(크롬 한글해석) -
안식교 이단집단과 여호와증인 이단집단 보거라들!
2)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038?svc=cafeapi
--->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미가엘 천사장 포함 수많은 천사들을
창조하셨잖아, 너희 안식교 이단들아!
3)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663?svc=cafeapi
---> 베냐민 이단, 영지주의 이단, '마귀가 일군 밭'과 같은 알렉산드리아 이단,
안식교이단 등 이런 이단들은 '스스로
@두더지애비 정죄받는 이단들'!
4)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536?svc=cafeapi
---> 안식교 이단들아! 안식일 준수는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12지파
유대인 백성에게 표적으로 주신 것이야!
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4279?svc=cafeapi
---> 안식교 이단집단, 여호와증인 이단집단, 신천지 이단집단의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정체를
폭로한 25개의 두덜 글 모음들!
6) https://cafe.daum.net/aspire7/9z7T/34579?svc=cafeapi
---> 죄인들이 죽어 그들의 영혼은 수면하지도 멸절하지도 않아, 안식교 이단들,
여호와증인 사탄증인 이단들 보거라!(성경적 근거)
7) https://cafe.daum.net/davidpje/UBW1/26?svc=cafeapi
---> 어느 안식교 이단의 "혼의 수면"이니 "혼의 멸절"이니 그런
마귀교리들이 성경적이라면서 날뛰는 미혹에 답변함!
8) https://cafe.daum.net/aspire7/9z7T/58108?svc=cafeapi
---> 어이! 안식교 이단들아!
@두더지애비 안식일 준수해야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복음을 믿어야 되는거야!
안식교 이단들아!
너희들 이단교리에 근거해 안식일을 꼬박꼬박 준수하려면 일단 만사제쳐 놓고 저 아시아 서쪽의
지중해가 넘실대는 가운데 갈릴리 호수와 사해 호수가 존재하는 이스라엘 나라 현지에 가서
이스라엘 나라 시간에 맞추어 금요일 처녁 해질 부렵부터 다음 날 토요일 해질 무렵까지 안식일을
그야말로 율법과 계명에 근거해 준수해도 해야지 어찌 너희 한국산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어찌된 노릇이 우리 한국의 시간 기준에 근거해 현재 한국 시간, 즉, 이 댓글을 나 두덜이가 쓰는
현재 우리나라 시간은 금요일 오후 7:45분 경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 한국과 이스라엘 현지의 시차는 약, 6시간 차이로 우리 한국 시간이 이스라엘 현지
시간 보다 약, 6시간이 '빠르다는 사실 앞에 현재 우리 한국 시간은 금요일 저녁 7:48분이니
이스라엘 현지 시간은 태양이 여전히 예루살렘 상공에서 훤히 햇빛을 비추이는 약 오후
1:48분이라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안식일 준수는 이스라엘 현지 시간에 맞추어 준수해야만 한다는 성경적 사실 앞에서 니들
득시글
@두더지애비 안식교도 이단들은 이스라엘 현지로 현재 갈 수가 없음에 그렇다면?
억지로나마 우리 한국 시간을 이스라엘 현지 시간으로 맞추어 현재 시간 금요일 오후
7:52분의 한국 시간이기에 이스라엘 현지에서 해가 질 일몰의 시간은 이스라엘 시간으로
오후 7시 경에 완전 해질 무렵에 된다고 했을 때에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 한국 시간으로 5시간 8분을 더 기다려, 즉, 우리 한국 시간으로 내일 토요일
새벽 1시가 이스라엘 현지 시간으로 해질 무렵이 되는 것이니 그렇다면?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말이야...엉!
지금부터 약 5시간을 더 기다려 내일 토요일 새벽 1시 쯤에 안식에 들어가든 말든
해야만 할 것 아니겠냐고? 그래, 안그래?
결론적으로, 한국 시간에 맞추어 금요일 저녁 해질 무렵만 되면 안식에 들어간다며
준동할 때애 그 짓은 비성경적 안식일 준수가 되면서 결국은 무지한 자들을 홀려대는
사기질 짓거리가 되고 만다는 사실 앞에서 니들 안식교도 이단들은 만사제쳐 놓고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한다 이거다! UNDERSTAND?
그리고 안식일을 정말 성경적으로 바르게 준수하려면 출애굽기 31:14절 "그러므로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그것이 너희에게
@두더지애비 거룩함이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반드시 죽일지니라.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누구라도
그 혼이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리라."
이 말씀처럼,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안식교도 이단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죽일지니라"라는 하나님의 준엄하신 명령하심에 따라 죽여야만 할 것 아니겠냐고?
그래 안그래?
민수기 15:32-36절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있을 때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가지를
거둬들인 것을 그들이 본지라. 나무가지를 거둬들이는 자를 본 사람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 앞으로 데리고 와서 그를 철창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에게 어떻게 조치해야 하는지가
공포되지 않았음이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그를 돌로 칠지니라." 하시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온 회중이 그를
진영 밖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돌로 쳤더니, 그가 죽으니라." 이 말씀대로....!
출애굽기 35:3절 "너희는 안식일 날에 너희의 온 처소에서 불을 피우지 말지니라." 하더라."
이 말씀에 근거해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이 우리 한국에서 금요일 저녁 해질무렵에 안식에
들어간다고 하면서 들어갔는데
@두더지애비 공교롭게 그 날 니들 안식교도 이단들이 거주하는 집을 포함한 지역에 정전이 되었을 때에
라이타 불을 켜든지 양초에 라이타로 불을 붙이든지 할 경우 어떻게 되어야만 하게?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 이거다!
그러니, 결론적으로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 안식일 준수한답시고, 그것도 유대인의 피는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성경적으로 완전 이방 나라인 한국의 토종 한국인들로서 안식교도 이단들이 되어
가증스럽게 안식일을 준수한답시고 위선을 범하며 작동, 준동하면 안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며
그럼에도 안식일 준수한답시고 매주 금요일 저녁 해질무렵만 되면 안식에 들어간다며 들어갔다가
그나마 라이터 불도 안켜고 형광등도 안켜, 안식에 들어갔는데 느닷없이 배가 고파 가스 불을 켜고
라면 끓여 먹지는 않은 상태로 그럴싸하게 안식일을 준수한 것 같은데 그렇기에 그런 결과가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의 구원에도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쳐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니까 그러네...엉!
알아들어 먹기를 바라면서 결론적으로 한 마디 더 충고를 하자면 제 정신 머리들을 차려라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은....! UNDERSTAND?
득시글 안식교 이단들이 나 두덜이의
@두더지애비 이 댓글들을 읽고 또 읽으면서 제 정신머리들을 차리면서 안식교 이단집단과
성경적 분리를 단행하는 가운데 구원받을 수 있는 출발선에 설 수 있는 자들이
되기만을 그저 바라고도 바라마지 않는다...나 두덜 덜덜이는!
@두더지애비 대속불가 율법훼손죄 범죄자는 지옥불로 들어가느니라 죽을라고 환장한 두더지는 죽게 될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