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전체 천국에 대한 의미로 씌여진 단어를 보면
약 400번 이상 나오며 장소(place)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천국은 어디일까요?
1. 천국은
마음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확실한 장소에 존재합니다.
(눅 17장)
(20)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21절 '너희 마음 안에 천국이 있다' 라고 어떤 장소가 아닌듯한 이 말씀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고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쉽게 말해서 먼저 마음이 변해야 천국을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천국이 마음에만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마 18장)
(1)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큰 자니
(살후 1장)
(5)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고난을 받느니라
(딤후 4장)
(18)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his heavenly kingdom)에 들어가도록 >>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 천국은 존재하며 확실한 장소가 있다고 합니다.
2. 천국은
먹지 않고 마시지 않는 곳이 아니라 먹고 마시며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롬 14장)
(15)만일 식물을 인하여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치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식물로 망케 하지 말라 (16)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8)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 17절만 보면 마치 천국에서는 먹고 마시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5절 - 18절 구절들의 문맥을 살펴보면
하나님을 믿는 성도(교회)는 먹는 것으로 형제에게 시험을 주지 말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천국 안에서는 먹고 마시는 것보다
의와 평강과 희락이 훨신 즐겁고 좋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 전혀 먹지 않고 마시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눅 22장)
(15)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이에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계 2장)
(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계 22장)
(1)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 예수께서 세상에 오셔서 제자(사람)들과 같이 음식을 먹었지만
십자가를 지신 이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먹고 마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때는 생명나무의 열매도 먹을 수 있습니다.
3. 천국은
주의 나라, 성도들을 위하여 예비된 나라,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 아들(예수님)의 나라, 아버지 집, 여호와의 집, 영원한 집, 낙원, 진실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 영원한 나라, 주의 처소, 여호와의 처소, 거룩한 처소, 거룩한 하늘, 곡간, 본향, 예수께서 예전에 있던 곳, 예수께서 있는 곳, 예수께서 가는 곳 .... 이라는 단어로 약 400번 이상 표현되어 있습니다.
-> 성경 몇 구절만 보시겠습니다.
(시 145장)
(10)여호와여 주의 지으신 모든 것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가 주를 송축하리이다 (11)저희가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능을 일러서 (12)주의 능하신 일과 <<주의 나라>>의 위엄의 영광을 인생에게 알게 하리이다 (13)<<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사 26장)
(2)너희는 문을 열고 <<신(truth)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4)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마 25장)
(34)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눅 23장)
(42)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4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 14장)
(2)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골 1장)
(13)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사함을 얻었도다
(벧후 1장)
(10)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치 아니하리라 (11)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4. 구원 받은 성도들은 천국에 언제 가서 살 수 있을까요?
천국은 새롭게 변화된 세째 지구의 새 하늘과 새 땅(천년왕국)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첫 번째 지구
: 에덴에서 쫓겨난 이후 아담부터 노아 홍수 전까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의 홍수 전 모습은
현재 지구보다 더 웅장하고 상당히 아름다웠을 겁니다.
마치 SF영화에 나오는 신비하고 황홀한 그런 모습이었을 겁니다.
* 두 번째 지구
: 노아 홍수 이후 오늘 현재까지.
바로 현재 오늘 우리가 보는 지구의 모습입니다.
물에 의해 심판(멸망)을 당한 지구의 초라한 모습입니다.
지구 전체 곳곳에 홍수의 흔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 모든 산 꼭대기를 보면 모두 바위로 남아 있고
산 꼭대기에 있는 모든 바위들의 모습은
출렁이는 거대한 물결의 쓸림의 흔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이 낮은 곳 바다와 땅 밑으로 빠질 때에 생기는 파도의 출렁임의 흔적들입니다.
수많은 증거가 있는데도 사람들은 홍수의 흔적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지 못하게 과학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 세 번째 지구
: 앞으로 새롭게 변화될 에덴 동산과 같은 지구(사 51장 3절)
세째 세상이 앞으로 오는데
하나님께서 두 번째 세상, 즉 현재 세상에 대해 심판(멸망)을 끝내신 이후입니다.
첫째 세상은 물로 심판(멸망)하셨지만
둘째 세상은 불로 심판(멸망)하십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타날 세째 세상은 현재 지구와 완전히 달라진
마치 에덴 동산과 같은 아름다운 지구(천년왕국)가 천 년 동안 이루어 질 것입니다.
(사 51장)
(3)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계 20장)
(4)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 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이 첫째 부활에 참여 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하리로다>>
-> 구원 받고 부활된 성도들이 예수님과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하는 곳이라고 해서 천년왕국이라고 말합니다.
(계 21장)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만물이 새롭게 된 세째 지구(새 하늘과 새 땅)에 천국으로부터 거대한 새 예루살렘성이 내려와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다시 사망할 수 없는 부활되어 변화된 성도가 성 안에서 함께 거합니다.
(고후 5장)
(1)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2)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3)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7)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 하나님께서 지으신 '천국에 있는 영원한 집'과 '천국으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는 새 예루살렘 성을 말합니다.
새 예루살렘 성이 하늘로부터 성령으로 거듭난 영혼, 즉 변화된 성도들과 함께
세 번째 변화된 지구에 내려 와서 예수와 하나님과 성도가 거할 처소가 됩니다.
(마 9장)
(27)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계 11장)
(15)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kingdoms of this world)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kindoms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 세상이 새롭게 되어 예수께서 영광의 보좌에 앉으셨을 때란
현재 둘째 세상이 앞으로 이루어질 세째 세상, 즉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나라 천년왕국 때입니다.
(사 11장)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예수)>>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빕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때에(천년왕국)>>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아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 약 2500년 전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입니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실 것이며 성령의 능력을 입어 공의로 심판하실 것이며
그 후 상함이 없고 악한 일과 죄가 없는 세상이 임한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앞으로 둘째 지구를 심판하시러 다시 두 변째 오실 것이며
그때에 천년왕국이 임할 것입니다.
5. 에덴 처럼 변화된 세 번째 지구(천년왕국)의 모습과 미래를 살펴 보겠습니다.
* 새 예루살렘 성의 모습입니다.
(계 21장)
(10)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12)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문, 서편에 세 문이니 (14)그 <<성>>에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15)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되 금갈대를 가져졌더라 (16)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성>>을 척령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1 스다디온 - 185m x 12,000 = 22,200km)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17)그 성곽을 척령하매 일백사십사 규빗(45cm x 140 = 63m)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18)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20)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여 열째는 비취옥이여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둘째는 자정이라 (21)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24)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25)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26)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27)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 정금과 지극히 귀한 보석으로 건축된 성벽 높이 63 m이고
가로, 세로, 높이, 길이가 모두 22,2200km의 거대하고 큰 아름다운 성이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이 거대한 새 예루살렘 성은 실제 미국 전체 국토 크기만 합니다.
이 성 안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구원 받고 변화된 성도만 살 수 있습니다
* 천년왕국에 사는 자들입니다.
(사 65장)
(17)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18)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19)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 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20)거기는 날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 (21)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22)그들이 건축한 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이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23)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될 것임이라 (24)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25)<<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신다는 말은 지구가 다른 모습으로 바뀔 것을 말합니다.
즉 새로 변화된 세째 세상에서는 사람의 나이가 나무 나이와 같이 오래 살며
양육강식의 짐승들도 서로 대적하며 싸우며 해하는 일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입니다.
그러나 '백세에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라 기록되 있음으로
새롭게 변화된 세째 세상에서도 죽는 자가 있다고 합니다.
이들 죽는 사람은
구원 받고 이미 천사처럼 변화된 새 예루살렘 성에 사는 성도가 아니라
예루살렘 성 밖에 사는 사망 할 수 있는 일반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대환난 마지막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은 사람들입니다.
또한 이들로부터 출생하는 자녀도 있습니다.
(막 13장)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36)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계 16장)
(14)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5)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6)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고 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7)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계 17장)
(14)저희가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 18장)
(4)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재앙들을 받지 말라>>
-> 대환난 때의 전쟁과 마지막 재앙에서도 살아 남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지구 노아 시대 홍수 심판 때에
둘째 지구에 사람을 번성하기 위해 노아 식구를 남겨 두어 보존했습니다.
그와 같이 현재 세상 즉 둘째 지구를 심판하실 때에도
앞으로 다가올 세째 지구를 위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를 보존하십니다.
그래서 구원 받고 천사 처럼 변화된 성도들이 새 예루살렘 성에 살면서
성 밖에 사는 사람들을 다스리며 왕 노릇을 합니다.
<참고> 데려감을 당하지 않고 버려둠을 당한 자들.
열 처녀 비유, 밭에 있는 두 사람의 비유, 매를 갈고 있는 두 여자의 비유(마 24장, 25장)
* 세째 지구 천년왕국의 미래입니다.
(계 20장)
(1)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3)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 세째 지구에는 천 년 동안 마귀를 가두어 둘 것이므로
그곳에는 죄의 유혹이 없는 삶을 살 수 있지만
천 년이 찰 즈음에 사단을 풀어 놓으십니다.
왜냐하면 알곡과 쭉정이(진짜와 가짜)를 구분하시려고 사람들을 시험하십니다.
그러나 새 예루살렘 성 안에 살고 있는 구원 받아 변화된 성도에게
사단은 미혹을 감히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성 밖에 사는 일반 성정을 가진 사람들은 사단의 미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째 세상 마지막 때에 사단을 풀어 사람들을 시험하십니다.
- 결론 -
천국은 마음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확실한 장소에 존재한다.
천국은 먹지 않고 마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먹고 마시며 맛을 즐길수 있다.
천국은 예수님의 나라 즉 천년왕국에서부터 시작된다.
구원 받은 성도가 제사장이 되어서
예수님과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하는 곳이 천년왕국이다.
천년왕국에는 새 예루살렘 성이 있다.
정금과 지극히 귀한 보석으로 건축된 성벽, 높이, 두께 모두 63m이고
가로, 세로, 높이, 길이가 모두 22,200 km의
거대하고 아름다운 성이 새 예루살렘 성이다.
새 예루살렘 성이 변화된 성도들과 함께 천국으로부터
세 번째 변화된 지구로 내려와서
대환난 때 전쟁과 마지막 재앙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과 함께 거한다.
하지만 이 사람들은 새 예루살렘 성 안에서 살 수 없다.
새 예루사렘 성 안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즉 구원 받아 변화된 성도들만 살 수 있다.
그래서 변화된 성도들은
그들을 가르치고 다스리는 제사장 역활을 하며 왕 노릇을 한다.
사단을 천 년 동안 가두어 두심으로
천년왕국에는 소경과 귀머거리와 벙어리와 저는 병자들이 없고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이며
굶주림과 목마름과 고통과 눈물과 아픔이 없는 기쁨이 넘치는 곳이다.
악행과 저주가 없고 해보다 더 밝은
하나님의 빛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완전한 세계이다.
하지만 천 년이 찰 무렵 하나님께서 사단을 풀어 놓아 사람들을 미혹시킨다.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기는지 아닌지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신다.
- 팁 -
성도가 죽으면 영혼이
천국에 있는 새 예루살렘 성으로 가서 거합니다(계 12장 - 12절).
그리고 예수께서
새 예루살렘 성전과
그 성전 안에 거하는 구원 받은 성도와
천사와 함께 두 번째 지구, 현재 세상을 삼판하시러 오실 것이며(유 1장 14절 - 15절)
그 후 세 번째 세상 천년왕국이 임할 것입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