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n Has Always Thought About Playing For Pistons
LAC의 크리스 케이먼은 자신은 언제나 디트에서 뛰는 것을 꿈꿔 왔다고 말하네요.
Dec 03, 2009 11:11 AM EST
Chris Kaman would be a fit for the Detroit Pistons, who need a big man with his abilities.
"That would not be bad," Kaman said last week when the Clippers were at The Palace. "I have always thought about it, but I thought it might be a nightmare with ticket requests for every game."
Kaman averages 19.5 points and 8.6 rebounds and blitzed the Pistons for 26 points.
"I am not against it," Kaman said. "I am not pushing for it. If it happens, it happens. I would not be upset. I like to win."
케이먼 투 디트가 가능성있어 보이는군요
첫댓글 아마 카드가...없지요. 클리퍼스에 부족한 포지션도 없고ㅜ_ㅜ
케이먼 자신이 미시간 출신이고 대학 역시 센트럴 미시간출신이다 보니 분명 매력이 있을겁니다..제가 일전에 (정확히 말하자면 08 드랲에서 클립스가 에릭 고든을 픽하기 전)SG자리가 마땅치 않았던 클립스와 립=케이먼 틀드도 생각해 보았지만 당시 케이먼은 부상상태였죠..다행히 복귀 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고 사이즈도 되는 빅맨이니 오기만 온다면 빅벤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인사이드진에 큰 보탬이 될 것은 자명해 보이나 그 카드가 없네요..
온다면야 쌍수들고 환영이지만 현실적으로 꿈같네요.....
케이먼이 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빅벤혼자서 너무 외롭게 싸우는 모습입니다.
마땅한 카드가.... 그나저나 이번 시즌 완전 부상병동이네요...
찰리V+윌콕스+(스터키 or 바이넘) 이라면 샐러리는 얼추 맞을듯 하기는 한데... 제가 클리퍼스 단장이라도 이런 딜은 안할듯 하네요... 그나저나 클리퍼스 멤버구성은 참 좋네요.. 립이나 테이션으로 찌르기에도 에릭 고든과 알 쏘튼이 있구... 케이먼 계약도 3년이나 남았던데 그냥 못 먹는 감일듯 싶네요... 참 탐나긴 하는데....
크리스 케이먼도 그 문제의 2003년에 데려올 수 있었죠.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