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仁)
아무도 나의 글을 안 읽거나 답장(答狀)이
없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보내니
이것을 "인(仁)"이라 합니다.
2. 의(義)
정성(精誠) 들여보낸 글을 끝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 합니다.
3. 예(禮)
좋은 글을 읽었을 때 그 글을 보낸 이에게
간단(簡單) 하게나마 감사(感謝)의 뜻을 표하니
이것을 "예(禮)"라 합니다.
4. 지(智)
감동(感動)의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렵다는 것을
경험(經驗)을 통해 깨우쳐 알고,
작은 감동(感動)에도 답장(答狀) 하는
아량(雅量)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라 합니다.
5. 신(信)
비록 자신(自身)의 글을 읽고
답글을 써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 열심(熱心) 히 적극적(積極的)으로
글을 보내는 것을 "신(信)"이라 합니다.
6. 화(和)
받은 글에 논리적(論理的) 하자(瑕疵)가 있거나,
독단적(獨斷的)이거나, 이미 읽은 글이라 할지라도
절대(絶對)로 반론(反論)이나
비평(批評)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기를 바라요."라고.
reply(댓글)하는 인내심(忍耐心)을 일컬어
"화(和)"라 합니다.
(옮겨온글)
많은 안부가 오고가는
한해의 끝자락
위글을 마음에 잘새겨서
서로 맘 상할일 없도록
기분좋은 연말연시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예"
"화"
를 갖춰서~~!
여행 잘 다녀 왔네
몇 일 남지 않은 귀한 시간들도 알차게 잘 보내기를
잠이 오질 않아서
컴터 사냥하고 있네...ㅎ
새벽에 다녀가셨구먼 ㅎ
잠이 안올땐 어쩔수가 없지 기
여행은 잘 다녀 왔는감?
아주 좋은글을 잘 읽고 마음에 새기고 나갑니다 ㅎㅎ
공감해주어 감사~
철지난 바닷가도 좋더군 ㅎ
인ㅡ의ㅡ예ㅡ지ㅡ신ㅡ화
항상 기억하면서. ~~~
기억 해준다하니..,
공부 잘하는 친구 ㅋ
편한저녁 되시구~~^^
잘다녀왔지? 대문을활짝열어줬네 ㅋㅋ
잘 다녀왔다네~ㅎ
그래도 친구들과 다니는것이
훨~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