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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최태영 글방 일흔을 넘어 백 년을 살아보니
쇠뭉치 추천 0 조회 146 26.02.07 08:3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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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8 07:17

    첫댓글 70대 이상 1,2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 89%가 "인생 다시 살면 완전히 다르게 살겠다"

    그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들:

    😭 사랑한다 말 못한 것 (50년 살아도 단 3번...)

    😭 가족과 함께 못한 시간들

    😭 건강할 때 여행 못 간 것 (52세부터 만성질환 시작!)

    😭 남의 눈치만 보며 산 세월

    😭 돈만 쫓다가 중요한 것 놓친 것

    💡 한 분의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어요

    "그 사람들, 결국 내 인생에 책임져 주지 않더라고요"

    ⏰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은 순간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하루 더 늙어요

  • 작성자 26.02.08 09:15

    김형석 교수 님의 이 글을 동영상으로 보았습니다.
    105세 되신 분의 말씀으로는 참으로 감동적인 말씀이었지요.

    너무나 감동을 주는 글이었기에 동영상을 옮긴 분이 철자법 오류, 발음의 이해 오류로 몇 군데 고쳐야 하였기에
    동영상을 몇 번을 들으며 서투른 타자로 많은 시간을 들여 옮기게 되었습니다.행여 누(累)가 될까 봐 몇 번을
    수정하며 옮겼지만 저 역시 귀가 익지 않은 부분은 바로 옮겼는지 걱정이 됩니다.

    이 어지러운 세상에 그 많은 석학, 지식인, 원로,교수 등 단 한마디 하지 않고 강 건너 불 구경 하고 있는데
    김형석 교수 님은 "윤 석열 계엄 선포는 신의 한 수이다"고 외치신 분이십니다. 존경하고도 모자랄 분이시지요.
    105 세가 되신 지금도 얼마나 열정적으로 활동하십니까? 만인의 귀감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 26.02.08 08:28

    김형석 교수님의 책을 요즈음 두권을 보고 있는데
    "백년을 살아보니",백년의 지혜' 좋은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죽음에도 의미가 있는가 하면 사람을 한부로 대하고
    인맥을 소모품 처럼 쓰지 말라는 내용 등 의식적으로 느낄만한
    내용이였습니다.
    인생은 흐르는데 어느곳에 멈추워야 하는 정답은 없는듯 싶 습습니다.
    위 댓글 김종승 선생님 글 5가지글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글 감사하게 잘보고 많이 느껴 봅니다.

  • 작성자 26.02.08 09:50

    뚝배기 님! 반갑습니다. 고향 분이라 뵈울 때마다 정이 갑니다.
    "백년을 살아 보니" "백년의 지혜"외에 "백 세를 살아보니/정년 보감"이란 글이 있습니다.
    참으로 귀감이 되는 글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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