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할머니 응가
어느 할머니가 저녁 늦게 까지 놀다가 집에 오는데
용변이 급하고 집은 멀고 배를 움켜지고
이리 저리 화장실을 찿아지만. 인심도 고약하게 전부 자물쇠로 잠가 놓았다
옷에 쌀것 같은데 (환장 하것네)
건너편에 보니 농협 24시 현금 출납 창구가 보여
무작정 뛰어 들어가 마침 아무도 없어서 신문지를 깔아놓고 큰것을 보았다.
종교인의 양심에 그냥 나올수 없어
신문지를 잘 포장을 하여 집에 가지고 오려고
옅구리에 끼고 문을 열고 나오는데...
마침 기다리고 있었던지 검은 오토바이...
소리도 요란하게 다가 오고 있었다.
갑자기 할머니의 신문지 포장한 것을 낚아
채더니 번개처럼 달아났다.
그때 할머니가 하는 말? * * * * * *
앗~그건 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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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 환장하것다, 웃다가 또이 쬐끔나옷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웃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건 ㄴ이 아니고 ㅇ이야
웃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바탕 웃고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고맙네요 할머니의 수고를 대신해 주었네요
맞는말씀 잘 보고감니다,
날치기 잘 못한 남자 웃기네
웃으며 살아요 복이 들어온다지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