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비쌈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 다들 대충 트위터밈 버무린 굿즈 파는데 가격 1억 3억임
판매자들이 다 불교종사자인지도 머르겠고 걍 너무 ㅜㅜ 하 변질된거같아
돈냄새 맡고 후발주자 다 뛰어들어서 판 이상해진 느낌 딱 이거야
그리고 스님들도 상술 미쳤어.. 분명 체험 줄이었는데 돈 좀 쓸것같은 사람 보이니까 바로 이거 살래? 하고 들이미는데 그게 30만원짜리였는데 10만원에 해준대.. ㅋㅋㅋㅋㅋ 내 눈앞에서 보니까 음 ㅠ 커플이었는데 스님이 여자한테 권하니까 남자가 바로 카드 줌 ㅋㅋㅋㅋ 그랬더니 스님 남자한테도 2만원에 또 뭐 팔더라.. ㅜㅜ
근데 스님 촉이 좋은지 ㅋㅋㅋㅋ 앞에 커플 차림 그냥 편해보였는데 남자가 사업한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바로 다음차례가 나였는데 나한텐 그런거 권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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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탕에서 스크랩함
아하 미안해
ㄴㄴㄱㅊㄱㅊ
이번에 그 고양이 도자기? 그거 파는 부스도 재작년엔가 염주라 해야하는데 묵주라 써놨었음ㅋㅋㅋ https://m.cafe.daum.net/ok1221/9a8f/64009357
에효...그냥 장사꾼들
헐 스님이...? 가짜스님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