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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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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4375850802
1신>> 또 흔들린 ‘불의 고리’… “21세기 들어 콜롬비아 최악 지진”
규모 7.4 강진 피해 확산
밀림 지대… 피해실태 파악 난항
최소 224명 숨져… 실종 3400명
대통령 취임 3일 만에 첫 시험대
美 1550만弗 등 국제 사회 지원
李대통령 “유족들에 깊은 위로”
2신>> 올해 '역대급 태풍 시즌' 온다…북서태평양 초비상
한국·일본·중국·필리핀·베트남 등 亞 전반 영향
장기 평균보다 60%↑·강한 태풍 13개 전망
강한 엘니뇨·60여 년 만의 약한 무역풍 겹쳐
전 단계 열대성 폭풍 2개 활동 중…11일 日 상륙
3신>> 이번에는 '극한 가뭄'...태풍 두 개도 소용없다
한반도 '이중 고기압' 해소…폭염특보 대부분 해제
7월 부산·울산·경남 강수량 68mm…역대 최저
'찬홈' 비구름 내륙 진입 못 하고 동해안 따라 남하
'돌핀' 비구름 중국 내륙으로 퍼질 가능성 커
4신>> "더 치명적인 독감 만들어줘" 말하면 끝?..AI가 신종 바이러스도 만들었다 (자막뉴스) / SBS
*수 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베네수엘라의 강진이 일어난 지 한 달 만에 이웃한 콜롬비아에 규모 7.4의 강진이 일어났다.
불의 고리에 포함되어 있는 이번 콜롬비아 강진이 조만간 발생할 전세계적인 대지진의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다 우리나라가 포함된 북서태평양 지역에는 평년보다 60%나 강해진 역대급 태풍들이 몰려오고 있어 피해를 주고 있다.
중국과 일본에 연이어 상륙하고 있는 태풍들이 우리나라만 피해가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가뭄피해가 심해지고 있는데, 이 때문인지 태풍이 피해간다는 소식에 오히려 아쉬움을 표하는 댓글들도 올라오고 있다.
태풍, 지진, 가뭄이 인간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찾아오는 자연의 재앙이라면, AI가 "더 치명적인 독감 만들어줘"라는 말 한마디에 신종 바이러스를 만들어 냈다는 소식은 인간이 만들어낸 재앙이라 할 수 있는데, 생화학무기로 개발된 바이러스(우한 바이러스)의 유출로 코로나 19 사태를 경험했던 우리로선 AI가 만들어낼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제2, 제3의 코로나 사태를 염려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내고 있는 세기말적 재앙들이 닥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 세상이 우리가 영원히 머물 본향이 아니라 '장망성(將亡城)'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장 6-8절)
“그 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장망성(將亡城, The city of destruction)이라 칭하리라.”(이사야 19장 18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