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니 프랜시스(Connie Francis)' |

1960년대에 팝, 발라드, 칸초네(canzone)등 다양한 갈래의 음악을 섭렵하며
수많은 히트 곡을 탄생시켰던 미국 가수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 '뉴저지(New Jersey)'주
'뉴어크(Newark)'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다섯살의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 자신이
가지고 있던 끼를 마음껏 발휘하였으며 11살 때에는 텔레비전의 어린이 노래
자랑 대회에 참가하기도 하였답니다.
'뉴어크 예술 고등학교(Newark Arts High School)'에 입학한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
집이 '벨빌(Belleville)'로 이사함에 따라 '벨빌 고등학교(Belleville High School)'로 전학하여
1955년에 졸업하게 됩니다.
고교 시절에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 노래 잘하는 소녀로 주위에 알려져 있었으며
가끔 나이를 속이고 클럽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해에 'MGM'과 음반 계약을 맺고 '싱글(Single)' 음반 '프레디(Freddy)'를
발표하면서 정식 가수로 '데뷔(Debut)'하게 됩니다. 장학금을 받으며 '뉴욕 대학교(New York University)'에
진학해서도 '싱글(Single)' 음반 발매를 통해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던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
1958년에 발표한 싱글 '후즈 소리 나오(Who's Sorry Now)'가 '빌보드 싱글 차트(Billboard Single Chart)'
#4위에 오르며 '히트(Hit)'를 하게 되자 자신감을 얻고 가수 활동에 전념하게 됩니다. [이하생략]
~ 애 풀 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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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옛 생각하며 음악에 젖어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잰틀맨 애플잭선배님~~^^
2015년 선배님 덕분에
멋진 한해로 장식하는군요
늘 좋은 음악을 들려주신
멋진 선배님♥
새해에도 지금처럼 젊고 건강하세요
어릴 때.. 언니 옆에서 자주 들었었던 노래를 지금은 제가 듣고 있네요~ ^^
여러 면으로 의미를 두게 되는 월요일입니다.
며칠 남겨둔 올 해의 마무리도 잘 하시길 바라며
올려주신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카니의 좋은 팝을 감상합니다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