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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역시 사람은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르나봅니다.
didier-tevez 추천 0 조회 4,271 17.01.04 13:46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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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1.04 14:03

    22정말 좁죠ㅋㅋ

  • 17.01.04 13:56

    그래서 말조심 행동조심하라고 하는거죠..
    애기 앞에서. 부끄럽지도 않나...
    참놔.. 인성자체가.. 너무 이기적이네요..

  • 17.01.04 13:59

    진짜 이해가 안가는 게 카페에서 공부하는데 시끄러운 부분이 당연한데 ㅎㅎ 도서관도 아니고 인강듣는분들은 이해가 가는데 업무를 하거나 왜 카페에서 공부를 하는지 적당이 시끄러운게 공부 잘되시는 분들은 글내용처럼 안그러시던데 ㅎ

  • 17.01.04 14:05

    이래서 카페 공부족들 혐오합니다. 일반적으로 카페라는 공간이 뭐가 우선인지 모르나봐요;

  • 17.01.04 14:06

    여담이지만 카페에서 집중이 잘 되나요? 전 간단한 업무도 사람 많으면(주변 왓다갓다 및 소음) 잘 집중이 안되던데..

  • 17.01.04 14:19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네요.

  • 17.01.04 14:22

    카페는 담소가 우선인 공간 아닌가요? 공부하려면 스터디카페로 가든가...

  • 17.01.04 14:27

    카페 전세 낸 사람은 그 여자분 아닌가요?ㅋㅋ 도서관도 아닌데 자기 공간인마냥 조용히해라 마라 그러는지ㅋ
    저도 카페에서 독서나 공부하러 갈 때 있는데요. 주변에서 좀 시끄럽게 떠들어도 괴성을 지르는게 아니면 가만히 있습니다. 왜냐? 원래 사람들끼리 모여서 음료 마시면서 수다 떠는 곳이 카페라는 곳이고, 제가 그걸 알고 선택한거니깐요. 카페가 언제부터 도서관 대용의 힐링 공간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ㅡㅡ

  • 17.01.04 14:24

    이래서 까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개한심해 보임..... 공부할때 조금 시끄러워야 잘된다 뭐래햐 잘된다 이딴거 그냥 다 핑계임,....
    농구도 마찮가지 잘하는 사람들은 무슨 신발을 신든 무슨공을 쓰든 잘하는 사람은 잘함

  • 17.01.04 17:46

    카페에서 공부하고 전공시험 A+많이 받았는데요.. 님이 뭔 권리로 개한심하다는 표현을하는지? 기분나쁘네요, 평소에 카페에서 공부많이 하는 사람으로서... 뭐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호도합니까

  • 17.01.04 14:25

    참 사람일이라는게... 그나저나 까페에서 공부해야하니 조용히 해야한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흥미롭습니다.

  • 17.01.04 14:31

    그럴땐 카페주인에게 어떤 사람이 카페밖으로 나가야 하는지 판정해 달라면 되겠군요^^ㅋㅋㅋㅋㅋ

  • 17.01.04 14:32

    미친...조용하게 공부하려면 도서관을 가든지 지네 집에서 하든지 해야죠. 아니면 지가 그 까페를 통째로 빌리던가...개소리를 정성들여 하시네...

  • 17.01.04 14:34

    저 같으면 상기 시켜줬을것 같아요. 인생은 실전이다를 깨우쳐줘야 합니다.

  • 17.01.04 14:35

    저런애들이 또 떠들때는 미친듯이 떠든다는게 함정이죠... 주위생각도 안하고 말이에요... 진짜 싫다

  • 17.01.04 14:44

    아하 드라마네요.... 장사를 하다보니 "적을 만들지말자"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 17.01.04 14:45

    ㅋㅋ면접이 절박하긴했나보네요

  • 17.01.04 15:00

    옆자리에서 시비건다고 카페주인에게 말씀하시면 ...

  • 17.01.04 15:01

    돈빌리고 잠수탄 친구..농구게스트가서 만난썰...

  • 17.01.04 15:10

    카페서 공부하는거야 자유지만 옆사람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하는건 정말 이해가 안되요...

  • 17.01.04 15:11

    면접에서 그분 맞으시죠? 이정도까지만 말씀하셨어야죠.

  • 17.01.04 15:16

    카페에서 공부를 하기로 했으면 소음 정도는 감내했어야죠. 이어폰을 끼시던지.

  • 17.01.04 15:19

    저도 카페에서 공부한답시고 조용히해달라는거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지나친 소음은 자제를 해야하지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대화 등을 하는건 카페라는 장소에선 허용된게 아닌가요..
    예전에 아내와 애들 둘 데리고 스벅에 갔는데 다들 노트북하고 책읽고 있는데 애들과 아내랑 대화하면서도 그런 시비조 말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이게 당연한건데 가끔 카페에서 조용히해달라는 글보면 참 어이가 없습니다

  • 17.01.04 15:25

    예전에 카페에서 자격증 공부한답시고 갔었는데, 뒤에 앉은 소개팅자리 대화가 너무 궁금해서 자격증 공부대신 연애공부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17.01.04 15:26

    근데 진짜 커피숍이 아니라 거의 술집에서도 진상일 정도로 크게 떠드는 경우는 정말 힘들어요.

  • 17.01.04 16:01

    목소리 자체가 지나치게 큰 것도 불편한데, 무엇보다 욕설,저속어로 점철된 저질 대화 내용은 더 듣기 거북하더군요ㅡㅡ

  • 17.01.04 16:28

    장사하면서 가장 스트레스받는 부분 중 하나인듯요..

  • 17.01.04 16:30

    @웃는 남자 근데 기본적으로 목청이 좋은 사람이 말빨까지 좋고 기분까지 업되면~! 그날은 카오스의 커피쇼

  • 17.01.04 16:31

    @넌나만의TOP 저질스러운 대화는 좀 몰라도 가끔 흥미로운 대화도 있긴 하더군요. ㅎㅎㅎ

  • 17.01.04 16:41

    @love maker 흥미로운 대화가 있긴해요ㅎㅎ
    예전에 연예계 쪽에서 일하는 매니저인지 관계자인지 연예인 얘기 하는거 들을 때 좀 흥미롭긴 했습니다.
    방송 어디나올거다, 앨범 출시 때문에 녹음하고 있다 하는 얘기 들었는데 실제로 얼마후에 기사뜨고, 나오더군요ㄷㄷ

  • 17.01.04 16:42

    @넌나만의TOP 막장 연애사 뒷담화 듣는 게 최고~!

  • 17.01.04 15:41

    다행이네요. 만약에 반대 상황이였으면 생각만해도 아찔...

  • 17.01.04 15:48

    어디서 화풀이를....
    두돌도 안된 아기가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럽다고 나원참
    자기도 애낳을거면서.. 화나네요

  • 17.01.04 16:30

    저도 아기 낳고 지금 한창 귀여울 때라서 그런데, 부모가 컨트럴 안하면 제어 안되는 경우도 많긴 해요. 그리고 상대방도 애 낳을 거면 이해할 거라는 건 공감을 얻기는 어려운 이유 같아 보입니다~!

  • 17.01.04 17:55

    @love maker 아공 생각없이 막 달았더니..^^;;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ㅎㅎ

    막상 저는 애데리고 커피숍 잘 못가요 ㅋㅋ

  • 17.01.04 18:13

    저희 집에 두돌도 안된 애 있는데 시끄럽습니다. 제눈에 다크 써클이..

    아무튼 이쁜 내 새끼가 남의 눈에도 이뻐 보일꺼라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 17.01.04 20:34

    면접 질문으로 그 상황에서 당신이라면 어떻게 행동하겠냐고 물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군요 ^^

  • 17.01.05 12:49

    그래서 이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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