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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어느 생시가 더 좋을까요?
관규 추천 0 조회 795 09.02.23 01:49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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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23 02:07

    첫댓글 묘월이라 카는거 보니까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가면서 년월일시가 되는가 보네.... 근데... 대운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네요~ 뭐가 먼지 몰것네요 월지는 비견으로 보이는데...

  • 작성자 09.02.23 12:55

    죄송합니다. 제 실수입니다. 다시 고쳤습니다.첫째 아이가 2년전 제왕절개로 태어나 둘째도 수술해서 태어나야 한답니다.

  • 09.02.23 07:52

    의미없는 일을 하셨습니다. 사주팔자라는 것은 인위적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 09.02.23 08:15

    갑신시가 을유시보다 훨씬 낫습니다. 참고로 신강명이며 화가 용신이며 갑경정 조합이 좋습니다.

  • 작성자 09.02.23 15:00

    갑경정 조합은 저도 괜찮게 생각하는데 신강명이라는게 언뜻 이해가 안됩니다.혹시 님께서 영철학을 하시는 분이신가요?

  • 09.02.23 20:28

    묘월경금이 신강하다는 것은 난강망에 나옵니다. 실전 경험상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 작성자 09.02.23 21:58

    아 그렇군요, 난강망을 읽지 않아서 몰랐습니다. 실전 경험도 부족하구요..조은님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09.02.23 08:24

    누구나 한번쯤은 유혹당할만한 이야기같은데..대마왕님 이야기가 맞습니다 인위적으로 될 일이 아닙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2.23 13:20

    님의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 엄마문제도 있고 반드시 수술로 태어나야 하는 아이인데 3월말에 날짜가 좋은 것이 잘 안잡히네요.

  • 09.02.23 11:10

    여성인 경우 벽갑인정 무덕 쟌다르크가 행복했는지, 더우기 담금질 수를 중연이후에 신금 임수로 할려나,남자일경우 잘못되면 그때까지 세월을 한탄할수도

  • 09.02.23 11:33

    음...깊이있으신.....^^

  • 작성자 09.02.23 19:20

    그래서 가운데 이름자에 임수기운을 넣어주려고 생각했습니다. 廷(조정 정)자나 任(맡길 임)자를 넣으면 파자로 임수가 나올수 있고, 아니면 한글소리오행에 맞춰 민이나 배자를 넣어주던지, 물수 부수변의 한자로 총획 9획자나 11획자를 넣어 주던지 말입니다.

  • 09.02.24 08:25

    역시 대마왕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2.23 13:50

    남아로 본 모양이네요?

  • 09.02.23 13:53

    아이고...딸 사주치고는 쎄게 가셨네....긴가민가해서 물어봤더니...좀 안쎄겠어요? 묘월의 병화가 사오미로 흐르는데....

  • 09.02.23 13:57

    아니오.부족하다기 보다는 견해의 차이이죠...저는 여아로 봤을때는 좀 쎄다 싶어서..^^그게 차이지요..이런말 하면 욕먹을지 모르지만...2~30대초반까지 여자는 잘흘러야되지 않겠나..싶습니다. 남자는 말년으로 가고 여자는 초반으로 오고...

  • 09.02.23 13:58

    20대와40대의 가치관의 차이인가? 여기서 허쉬님의 사주관과 딱 차이가 나네요...난 여자는 초년이 좋고..후반은 부덕,자식덕으로 보는편인데...

  • 09.02.23 14:06

    마왕관법은 아부지 사주넌 필요들 없넌 모양이구먼,날 잡넌것이 아주 쉬워서 좃타,부모을 담기넌 담아야 할것인데,,,

  • 09.02.23 14:11

    내가 날 잡았나요? ㅋㅋㅋㅋㅋ

  • 09.02.23 14:14

    어쩨 코메디 한편 보넌 기분이여,철없넌 애 부뚜막에 올려 노운 기분이랄가,,,,,

  • 09.02.23 14:15

    에이...아무리 어휘가 딸려도 내가 장노님한테 쓰는 단어를 쓰면 안되지...안그래요?ㅋㅋㅋ 코미디는 장로님인 인기비결인데...어찌 내가 그걸 노리겠수..ㅋ안그래요?

  • 09.02.23 14:17

    님은 두루두루 대화가 대니 조컷수,영철학과도 대화가 잘대고,,그리고,,,,

  • 09.02.23 14:49

    ㅋㅋ 영 앞뒤분간 못하시네..대화가 되던가요? 푸하하하하

  • 작성자 09.02.23 14:53

    심제,인님의 조언에 우선 감사드리고요...저는 신해년 병신월 신사일 무술시이고, 처는 계축년 정사월 임인일 병오시입니다.

  • 09.02.23 14:31

    제가 주제가 넘은거 같아서 제가 올린것 지우겠습니다

  • 작성자 09.02.23 14:44

    제가 낚시가게를 하고있는데 중간도매상이와서 물건보느라 허쉬님의 댓글에 대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3월 22일 진시였죠? 조언과 배려 우선 감사드리고요..그게 일요일이라 제왕절개 수술은 안되는 걸로 압니다.

  • 09.02.23 14:33

    자식이기전에..한 사람의 일생이 달린 문제이옵니다...심사 숙고에 숙고를 하시길 빕니다..부디..지혜로써...신의 영역을 침범할수 있는 우를 범하시진 마시길...간곡히 부탁드려 봅니다.

  • 작성자 09.02.23 15:19

    님의 고견에 감사드리고요, 다시한번 숙고해 보겠습니다.

  • 09.02.23 16:11

    와~! 관규님 낚시점 하십니까? 제가 일년이면 50일가량은 갯바위에서 사는데..어느 지역이십니까? 크릴이랑 밑밥이라도 제가...^^

  • 작성자 09.02.23 16:18

    충남 천안시 성환읍에서 합니다. 한번 오세요...차한잔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밑밥도 그냥 드리겠습니다.

  • 09.02.23 16:28

    ㅠㅠ 저는 민물낚시는....영....바다낚시 쪽이 체질이라..>^^<

  • 09.02.23 17:49

    갑신시가 좋을거 같습니다 신약사주가 을경합으로 재,여자에 집착하는 모습은 아름다운 모습이 아닙니다. 운로가 좋아 나름대로 성공한 삶을 살겟습니다.

  • 작성자 09.02.23 18:59

    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

  • 09.02.23 21:25

    정화있으니 갑이 좋을듯합니다.록

  • 작성자 09.02.23 21:37

    님의 고견에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 09.02.24 16:11

    첫아이 출산할 때에 제왕절개했으니 둘째도 제왕절개해야 한다는 소리는 다분히 상업적 의도가 있는 것으로 봅니다. 첫아이 제왕절개하고 둘째는 자연분만한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인공분만과 제왕절개도 그 사람 사주라고 생각합니다만 순리대로 자연분만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수술한다고 마취제 맞아본 경험이 없습니까? 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취제의 영향이 좋은 시간을 선정하는 것보다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09.02.24 17:11

    첫아이때도 자연분만 하려고 예정일 10일까지 늦추면서 입원해서 촉진제 맞고 노력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아이 엄마의 골반구조가 좀 문제 되는가 봅니다.나름대로 저 신중한 편입니다. 님의 관심과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어중잡이님 고수신것 같습니다.염치 없지만 꿈해몽란에 제글 좀 봐주시고 고견좀 부탁드립니다. 님께선 딱 잡아내실것 같습니다.

  • 09.02.26 21:00

    꿈해몽란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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