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외상센터 센터장 대행으로 들어온 강동주, 원칙대로 외상센터와 돌담병원 응급실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병원 시스템을 운영하려고 함 이때 돌담병원에서 CS 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생겨 차은재와 이선웅이 김사부 콜도 없이 마음대로 돌담병원 수술방에 들어감 그러고 나서 외상센터에 외상환자들이 들어와 CS 손이 부족한 상황이였고, 강동주가 오픈카디악까지 하면서 환자를 살리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테이블 데스 -> 강동주 개빡침
“어. 지금 이 상황에선 그래 혼날 짓이야 외상전담전문의로써 개념 탑재도 안되어있고, 본분도 잃고, 맘대로 룰을 깨고! 외상센터로 들어온 환자들을 위기에 빠뜨렸어 사람을 살리는 짓이라고? 지금 이게 살리는걸로 보여?“
“룰이고 나발이고 우린 그냥 사부님한테 배운대로 하고 있는 거 뿐입니다”
“서우진 선생,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왜 죽는 줄 알아? 보폭 때문이 아니야 황새를 쫒겠다며 종종 거리고 달려만 가다가 방향을 잃기 때문이야 방향을 잃는 순간 모든게 끝이거든 이 세상에서 사부님처럼 될 수 있는 사람은 사부님 한 사람 뿐이야 괜히 그 걸음을 쫒겠다고 정신없이 걸어가지마 다음엔 손이 아니라 다른걸 잃을 수도 있어” 유연석 안효섭 김사부 낭만닥터
첫댓글 안효섭 연기가 영 밀리네
서우진 차은재 김사부가 너무 오냐오냐 가르쳤음…
근데 강동주 말 맞 아님? 냅다 사람 살리고 싶은 거 면 의료봉사 가야지
사람 살릴라는 건 알겠는데 룰이고 나발이고란 대사가 개빡치긴 한다 ㅋㅋㅋㅋㅋ
강동주말이 맞다
ㄹㅇ 김사부 먹은것같네
대사만 읽으면 ㄹㅇ 김사부같음 ㅋㅋㅋㅋ
진심 김사부인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