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에 칼바람·증오 가득한데 북녘 향해선
통 큰 화해의 악수
대한민국 70년 역사 폄훼하고 헐뜯는
정치적 自殺
이인호 교수
"지식인의 한 사람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나라가 이 지경
되는 걸 막지 못한 죄,
국민의 역사 인식이 잘못돼 가는 걸 막지 못한 죄, 지식인들이
앞장서 나라 파괴하는 걸 막지 못한 죄….

배웠다는 사람들, 머리로만 살아온 자들이 우리 앞 세대가
온몸으로 피땀 흘려 일군 나라를 망치고 있다."
서울대 교수로 김영삼·김대중 정부에서 핀란드·러시아 대사를
지낸 그가 개탄한 "망국의 근원"은 역사 왜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