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에서 나오는 엔딩은 해피엔드하게 끝나는 엔딩이지만 원래 조던 필 감독의 엔딩은 달랐다 ~
필 감독은 " 원래 엔딩은 아주 현실적이지만 우울한 엔딩이었다 ~ 하지만 내가 이 장면을 다 찍고나서 당시의 흑인들의 미국내 상황과 미래를 생각해보니 좋아질거라는 희망과 정치적인 환경이 바뀌고 있음을 보고 다시 영화에 나오는 장면으로 바꿨다 "
원래 엔딩
결국 크리스가 로즈를 목졸라 죽이려다가 나타난것은 친구가 아닌 경찰이고 경찰에 끌려가 감옥에 가게됨. 친구가 찾아와서 크리스는 "시드(개)는 잘 지내지 ?" 라고 안부를 묻고 친구 조드는 "그래...근데 그날 네가 당한 일들을 하나하나 다시 곱씹어보고 따져보자" 고 하지만 크리스는 " 됐어 ~ 그들을 일단 막았쟎아..됐어 " 라고 하며 감옥방으로 사라진다.
첫댓글 이랬으면 졸라 우울했을거같음......
헐 너무 우울했을거같아
와.. 이거였으면 찝찝해서 다시는 안봤을듯...
저게 현실이란게 씁쓸하네
이 엔딩이었으면 진짜 너무 우울했을 것 같애....
나는 영화 엔딩 이후 영화는 끝났지만 현실이 이랬을 거라고 상상했었는데...
ㅅㅂ 이거였음 너무슬퍼ㅠ
그래 잘생각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경찰차 등장해서 죽어가던 여자가 경찰인 줄 알고 살려주세요 했는데 내린 건 친구..! 그래서 남주는 탈출하고여자는 길바닥에서 죽어가고
바뀐 엔딩이 뭐였지..? 기억이... 기억이...!!
여자친구 죽고 친구가 남주 데리고갈껄?
바꾼결말 때문에 티비에서 하면 보게돼ㅋㅋㅋㅋㅋ 우울했으면 빡쳐서 못봤을거같아..
아존나끔찍해 조던필씨ㅡㅡ바꾸길잘하심
원래 엔딩이 더 현실적이긴한데 이거엿음..재탕못해 진짜 너무 답답해서
원래엔딩이었으면 다신볼일없었을듯...ㅠ존나빡쳐서
저렇게 갔으면 우울해서 정주행 못 하지
원래대로 갔으면 답답해서 돌아버릴듯.. 잘바꿨슴다
동필씨 잘바꿧어 덕분에 5번봤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