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10170586
6일 오전 1시9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사장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A(18)군이 몰던 SM3 승용차가 교통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군이 숨지고 동승했던 B(18)군 등 3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동승자 3명은 비교적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숨진 A군과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군은 면허 없이 아버지의 승용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차량은 함덕에서 제주시 방향으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운전자의 음주 및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환장하겠네;
다행어디야ㅏ 지들만 사고나서 ㅜ
지들만 다쳐서 다행이다 진짜. 운전이란게 되게 무서운거고 책임질게 큰건데 생각없이 저러는거보면 한심함 그리고 기자들 남고생이라고 확실하게 언급좀 해주면 좋겠다 기사 본문에서만 A군ㅋ 여자가 사고치면 기사제목부터 여자 못잃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