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주면 200 하나 키워낼 수 있는 지금 현 시스템에서
60일이나 노작 전설 무기를 준다는 이야기는
네테무기, 작 전설무기, 215무기들의 거래량이 폭락한다는 소립니다.
당연히 더 싸게 팔아 치우려는 사람이 나오게 되고, 무기값은 똥값이 될 겁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폭리를 취하던 215 무기 조차도 아마 가격이 낮아질 거라고 봅니다. 룩용 무기로는 팔리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240에 도달하면 무기 교체 시기가 되므로, 르베급 이상의 시세는 또 오르게 될 것이고
산스셋 이상 장비도 당연하게 시세가 오를 거 같네요.
추가적으로 네테 장비템 전부 다 시세가 오르겠죠.
이속 세트니까 전사 세트라도 풀셋으로 구입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이고, 이건 시세 폭등하겠다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재분배 아이템에 대한 유통도 활발해질 것이니 로글뿔이나 무스켈피 같은 잡템의 판매도 어느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200염색을 위해 필요한 크노헨 파편의 가격 또한 오를 수 있겠군요. 또는 기존 가격에서 판매량이 증가할 수도 있겠구요.
추가적으로 가격이 오를 것이 있다면야 아티팩트입니다.
이건 정말 당연하게 가격이 오를 것이고, 캣츠 아이나 황금 성배 같은 것도 제작 판매할 수 있을 가능성이 좀 있네요.
빛나는 문양의 옵이 그렇게 좋은 게 아니기 때문에 185 아티팩트의 수요가 급증할 거라고 예상합니다.
또한 나르비크 상자를 낮은 가격에 매입하여 폭리를 취하는 방법도 어느 정도는 생각할 수 있겠고
잡 어빌들도 어느 정도 괜찮은 가격에 팔아먹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세 변동이 있을 만한건 이 정도네요.
이 모든 게 신규 유저나 세컨 케릭 유저가 늘어야 한다는 가정이라는 걸 알아주시길..
이상 쓸데없는 분석하고 물러갑니다.
첫댓글 그건 단순히 신규유저가... 엄청 많이 몰려올경우이겠지요...
유저수가 지금수로 고정시 딱히 변화는 없을것입니다. 단순히 노작 전설무기와 천공무기,215제의 가격이 폭락할뿐이죠.
하칸은 천공무기 200~300정도에 팔립니다. 안팔리면 100만에도 올려둡니다.. 이하는 그냥 분해하고 맘니다.
전설템은 지금 풀어빌작되있는것은 별로 시세타격없을것이고, (기간제니 룰 작은 안할테니) 포인트경우도 별차이없을것입니다. 어차피 인크해서 작할려는분이나 사겠지요.
휴 비싸게 주고산 전설낫 똥값되겠네요 ㅠㅠ 사람들이 기간제 전설낫 대충쓰다가 르베나 베이라스 종류로 옮겨탈거같네요 이제
2주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
전설 60일 짜리 줘도 어차피 기간 끝나면 상위 무기 못사고 전설템 다시 구하는 사람도 많을것같아요. 낫 너무 비쌈 ㅜㅜ
60일은 굉장히 어마어마하게 긴시간인데 그시간안에 상위무기를 못구할까요?
보급경제는 200 이하면 충분하다고 봄.
오히려 아이템 획득 루트를 조금 다양하게 한다던가, 드롭율을 조금만 상향보정한다던가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