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도,일본,대만에서 지진을 겪었다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면
절대 살아날 수 없는 경우다
우리나라 약한 지진 지대
ㅡ항상 근신하며 자기안전,가족생계,사회안락의
서원으로 불심을 견지해야 한다
곧 나의 지금 여기는 지고의 가치요,더 비교할 수
없는 복덕의 현장이라는 사실이다
상하이 101층 건물,상하이센타!
저층에 10만톤의 하중물을 설치한 뜻을 몰랐었다
이번 태풍에 빌딧을 흔들렸으니
그 무게중심추가 빌딩이 흔들리는 반대방향으로
시계추 모냥 흔들려 안정과 밸런스를 유지한다는
것이다.사실 그 때 올라갔을 때
"야,이거 태풍 불면 어쩐다난?" 속으로 생각했으니
그 무게추가 최고 굴형치수가 200까지 가능한데
이번 70까지 요동치는 대형 태풍인 것이다
불심행자,불자들의 자세!
지구촌 다양한 사고사태를 보며
항상 부처님 공덕을 찬탄하고
그 자비를 내려 쓰는 가운데
자리리타ㅡ자기안전과 풍요를 내 쓰듯
가족과 주변 인연들의 안전과 안락에
내 근신과 정진을 집중해야 한다
지구 도처 전쟁의 폐허,폭염 피해의 농수산업 붕괴
도처의 물가 비상등 '나 한 사람의 불심기도가
세상 자연,인간재해의 작은 선연'이 됨을 인식해
더욱더 정진의 고삐를 다잡아야 할 것이다
불기 2570.8.11 후4:26
석탑은 안전,균형,조화다
자기 위치의 고결성을 인식해 드높고 드넓은
허공을 응시하며,견고하게 자기자리를 지키며
영롱한 부처님사리를 간직하고 봉대하니
탑은 또 다른 부처님이자 보살이다
곧 탑과 부처님과 내가 하나라는 인식하에
성문 연각 보살 삼승이 아닌 '일불승'(오직 수행의
단계,차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정진함으로
해 바로 부처님경계의 전인적 인격,깨달음의 완전체
그리고 중생구제의 대원을 지닌 대승보살의 경계)을
득하고 진입하라는 가르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