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SNS 계정에 아무 설명없이 용의자 사진을 업로드
체포된 총격범은 상의를 탈의한 채 두 손이 뒤로 결박되어 바닥에 엎드려있고, 상의 탈의는 몸에 폭발물이나 추가 무기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한 조치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용의자가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거주하는 31세 콜 토마스 앨런이라고 보도
연방수사국(FBI) 관계자는 이날 “산탄총으로 무장한 남성이 비밀경호국 요원을 향해 발포했다”고.. 해당 요원은 보호 장비를 착용한 부위에 총을 맞아 다치지 않았음
트럼프 "용의자 단독 범행, 이란과는 무관, 위대한 대통령에겐 늘 있는 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입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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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야?
혹시 지난 주에 소개팅한 그 남자?
전번 줬어?